나는 적어도 한글학회의 누리집이라 하여 인격과 지성이 겸비한 사람들이 모여서 학술을 점잖게 토론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군!
몇몇 사람은 자기 주장에 어긋나면 무조건 욕설을 하지 않는가 하면 짤막한 지식을 과시하느라고 말장난이나 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는 것 같다.
그대는 그런 부류의 대표격이라고 생각하네!
님과 같은 돌 머리는 '외래어는 원지의 발음으로 표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편의상 영어를 예로 들고 있을 뿐'이라고 골백번 이야기해도 알아듣지 못하니 차라리 소머리에 대고 경을 읽겠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하건대 모든 외래어들은 원지의 발음으로, 즉 쉽게 말하자면 영어 외래어는 영어 발음으로, 독일 외래어는 독일 발음으로 일본말은 일본 발음으로 표기하자는 것이다.
다만 현재 외래어들이 이러한 원칙을 무시하고 전부 일제 아래에서 쓰던 일본식 발음으로 되어 있으니 그것을 바로 잡아 쓰자는 것인데 뭐가 잘못되었소?
분명히 님은 잘 모른다는 전재 아래에서 일본말과 우리말은 사촌간(?)이라고 하였는데 님이 주장하는 대로라면 사촌지간이니까 일본식 발음으로 외래어를 쓴들 어떠냐는 것이요?
그것은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 아닌가요?
우리 조상들이 36년 간이라는 세월을 갖은 압박에서 시름하며 선열들께서 광복을 위해서 목숨을 초개같이 버리면서 싸운 보람이 겨우 압제 아래에서 쓰던 외래어들을 관용이라는 허울 아래 이어 받아쓰는 것인가?
엄연히 우리의 외래어 표기법이 존재하고 있으며 훌륭한 한글을 가지고 있어서 세계의 어느 나라말이든 우리말로 받아들여야 할 처지에 있다면 우리 방식대로 받아 들여서 선열들께서 흘리신 피에 보답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어째서 우리 방식을 팽겨치고 하필이면 일본식으로 받아 들여야하느냐 하는 것이 나의 일관된 주장이요!
님처럼 주체성이 강한 사람이 어째서 우리 방식을 살려서 우리의 주체성을 살리자는 주장에 반대를 위한 반대만 일삼고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구려!
님께서는 얼마나 유식한지는 몰라도 유식한 사람은 상대가 보이지 않는 싸이버 공간이라고 그렇게 막말로 상대방을 인신공격해도 되는가요?
님께서는 언젠가 본인에게 이담에 커서 뭐가 되는지 지켜보겠다고 했다가 본인이 지금 자란다고 한다면 님의 조부모 님이나 부모님들도 자라고 있을 것이니 잘 자라고 있느냐고 공박을 당한 적이 있지 않소!
그러니 아무리 흥분되고 열이 나더라도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고 막말을 해서는 않되지요!
평화의 틀이 깨지면 주먹의 틀이 따른다고 했는데 협박하는 건가?
그렇게 주먹이 센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말은 하면서 일본식 방법을 버리고 우리 것을 찾아서 쓰자는 것이 잘 못된 것이라면 님의 조상은 일본 사람이요?
님과 같은 돌머리에는 마치 내가 미친 짓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짧은 지식으로 떠벌리고 있는 것처럼 비치겠지만 내 눈에는 님은 한글이라는 글자의 깊고 숨은 뜻도 제대로 모르면서 얄팍한 앎을 바탕으로 날뛰는 망둥이로 밖에는 비치지 않는구려!
일부의 친일 어용 한글 학자들이 만들어 놓은 틀 속에 갇혀서 허우적거리지 말고 한글의 참모습을 찾아내고 난 다음에 내 글을 비판하시오!
앞으로는 정당한 비판을 떠나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고 인신공격만을 일삼는 님의 어떤 말에도 일체의 답변을 사양하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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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식 발음, 미국식 발음타령을 그만 하라! 못난이여! - 609234(609234@dreamwiz.com) ┼
│ 일본식 발음에서 벗어나
│ 미국식 발음 속으로 들어가자는 것은 또 다른 수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
│ 나와 너에서
│ 내가 먼저로
│ 팔은 안으로 굽어야 참이 되는 옳은 것이 되는 것이다.
│
│ 우리말이 미국발음을 시중을 들자고 하는 것은
│ 무식한 사람이 아니면
│ 미국의 앞잡이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
│ 세상이란
│ 평화의 틀이 깨지면 뒤에 따라오는 것은 주먹의 틀이 따라오는 것이다.
│
│ 창작과 비평사이란
│ 자유게시판에 가보면
│ 미국국적을 가진 듯한 사람이
│ 친미적인 글을 교묘하게 논리조작을 하여 글을
│ 써서 머리를 헷갈리게 하는 사람이 있는 것으 볼 수 있다.
│
│ 사람들은
│ 낮은 차원에서
│ 무엇을 가지고 옳가 그르다고 따지는 것이 어려울 때
│ 한 차원 높은 차원에서 보면
│ 그 어려운 무엇은 쉽게 옳고 그름이 밝혀지는 것이다.
│
│ 잘은 모르지만
│ 일제강점기를 떠나서
│ 일본말과 우리말은 사촌지간(?)으로
│ 일본의 발음은 많은 것이 우리말의 발음체계의 틀안에 있기에
│ 발음은 식민지적 관점에서 볼 필요는 없다고 본다.
│ 그러나
│ 미국말을 발음할 때
│ 우리발음의 틀밖에서 미국식으로 발음하자는 것은
│ 줏대가 없는 사람으로
│ 미국의 앞잡이거나
│ 노예근성이 배여 있는 사람이 말할 수는 미친 짓인 것인 것이다.
│
│ 사람은 나이값을 해야 한다.
│
│ 어줍잖게
│ 배운 조각지식을 가지고
│ 지식자랑하는 것이
│ 결과적으로 매국노적 행위를 하는 것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단 말인가?
│
│ 발음타령할 시간이 있으면
│ 외국어를 우리말로 다듬어 놓은 일을 해야 한다.
│
│ 중요한 것은
│ 외국어를 그냥 아무생각이
│ 전문용어라고 하면서 쓰는 못된 버릇을 고칠 생각을 하지 않고
│ 영어를
│ 일본식으로 하지 말고
│ 미국식으로 발음해야 한다고
│ 미친 소리를 하는 것은 미친 사람이기에 하는 미친 짓인 것이다.
│
│ 미국식 발음 타령이
│ 친미사대주의로 이어지고
│ 이것은
│ 우리나라 국민들로 하여금
│ 줏대가 없는 사람들로 만들어
│ 너도나도 미국의 앞잡이가 되는 것이 애국으로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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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가 몇 살이고
│ 지능지수가 얼마이기에
│ 세상물정을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인가. 띨띨이가 되지 말고 똘똘이가 되어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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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38.168.123 셈틀임금: 간결하면서도 시원하게 쓰셨습니다. 그를 보면 일본은 무조건 나쁘고 미국은 무조건 좋다는 식이죠. 자기는 또 아니라 그러겠지만 말이죠. 님 말씀대로 그의 어줍잖은 지식자랑은 자기 홈페이가 있으면 거기서 하면 될 겁니다. 자기의 좁디좁은 틀은 생각 안 하고 남의 틀만 보겠지만요. [08/21-02:4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