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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그냥 우리말 우리 글 로 쓰십시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83
새파람님 께서는 위말 우리글 에 아주 능 하십니다. 한짜 나 영어 에 난 외국 유학자 같지 않으십니다. 아주 어려운 한짜 는 삼가 아니 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려운 한짜 는 쓰셔도 아무도 알아보 지 못 할 것 을 아시고 살펴주시는때문 이라 고 생각 되어 감사드립니다. 이따금 쓰시는 한짜들 은 제 가 알 수 도 모를 수 도 있으면서 오래 안 쓴 탓인 지 굳이 눈을 멎여서 익혀 두고 싶은 생각 도 시간 도 없이 그냥 지나칩니다. 그냥 한글 로 만 쓰여 있어 도 모두 알아볼 수 있는 흔한 울리말들 을 한짜 로 곁들여 적어 놓으신 헛된 수고로움 이 보이는 듯 합니다.
새파람님, 어려운 말 은 귀 에 들어오 지 않고 어려운 글 은 눈 에 거슬리 고 마음 에 와 닿 지 아니 합니다. 말 과 글 을 그리 어렵게 생각하 지 마십시요. 모든 것 을 쉬운 우리말 우리글 로 써 주십시요. 중국 의 모든 철학 도, 서양 의 학문 도 쉬운 우리말 우리글 로 써 주십시요.
이 세상 은, 언제나 과거 에 도 현재 에 도 또 미래 에 도, 인구 의 90% 이상 은 어릴 뿐 히언치 못 한 백성들 로 널려 있읍니다. 이들 을 상대 로 새파람님 은 어려운 말 어려운 글 로 써 교육 에 남 보다 성공적 일 수 있으시겠읍니까? 90% 의 인구 가 어린 백성 으로 이루어 진 이 사회 를 어떻게 하면 '제 뜻 을 실어 펴며 편하게 살도록' 할 수 있겠읍니까?
이 일 을 잘 해결 하는 나라들 은 소리글 을 쓰고 있는 선진국들 입니다. 눈 을 밝히 뜨고 널리 살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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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영님 글을 읽고... - 새파람(mrc421@naver.com) ┼
│ 한자 초등학교 교육에 관한 토론 마당이 한글학회, 한국일보 등에서 열고 있고 그 토론마당에 올린 한자파들의 글을 읽고 한가지 결론을 내렸다.
│ 그들은 자신들의 주장이 옳은지 그른지, 이 시대의 흐름에 맞는지 틀린지, 우리 민족의 앞길에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들이 가당치 않게도 달고 다니는 우리 말과 한글을 사랑한다는 일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전혀 따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 對---한자교육이 우리 민족의 앞길에 도움이 되는지 안되는지 님은 정확히 아시는군요?

│ 그들이 노리는 것은 우리 나라에 한자파가 아직도 명맥을 잇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에게 인식 시키기 위해서 마치 한자 교육이 대단히 중요한 것처럼 떠들기를 원하는 것이다.
│ 그래서 말도 되지 않는 주장을 버젓이 토론마당에 올리고 그에 반발하는 한글을 사랑하는 한글전용론자들의 반발을 유도하고 있는 것 같다.

│ 對---'같다'는 아무 根據도 없으면서 漠然히 推測으로 쓰는 語彙아닌 가요? 좋습니다.
│ -----한자교육이 뒷받침되지 않고서는 국어 속의 수많은 語彙를 理解(이해) 할 수가 없을
│ -----뿐 더러 不朽(불후)의 名作(명작)인 국어 古典(고전)에도 接近이 어렵습니다.

│ 한자파들은 토론마당이고 어디고 한자타령만 하기를 바라고 있고 그러한 한자타령은 한자파에게 돈을 벌어다 주고 있다.
│ 한자 학원이나 한자검정시험인가 뭔가 하는 곳에 한자파들의 헛된 말장난에 놀란 학부형들이 찾아가며 신경을 곤두세우기 때문이다.
│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는 정신병자 같은 지꺼림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 對---생각 깊은 초등교사들도 오래 전부터 漢字敎育 시켜오고 있고,
│ -----放課후 特技適性(특기적성)시간에도 하고 있으며, 학습지, 학원도 마찬가지이다.
│ -----누가 과연 한자검정에 돈벌이를 해주도록 했는지 모르는 것일까?
│ -----한글전용에 反撥(반발)하여 국민들이 危機意識(위기의식)을 느낀 나머지 한자교육의
│ -----필요성을 더욱 切實(절실)히 느끼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 한자는 우리 한글은 물론 아니고 중국글자도 일본글자도 아니다.
│ 말과 글자가 다른 것은 그 말의 글자가 아니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對---누가 이 말을 믿겠는가? 漢字는 中國 漢王朝때 글자라는 뜻인데.......
│ -----한글만 알지 漢字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은데~~~
│ -----한ː자 (漢字) [-짜] 중국에서 만들어져서 오늘날에도 쓰이고 있는 표의 문자(表意文字). 원칙적으로, 1자(字) 1음절로 1어(語)를 나타냄. 한문자(漢文字).

│ 한자는 다만 우리가 잠시 빌려서 우리만 알도록 썼던 글자고 지금은 필요가 없는글자이다.

│ 對---國語의 槪念조차 안잡힌 사람이나 하는 소리다.
│ -----국어정책은 말과 文字가 같이 가야 하는 것인디~~~~

│ 중국과 일본과의 교류를 생각하면 중국어, 일본어를 해야한다.
│ 중국어가 우리 말과 얼마나 다르다는 것을 안다면 중국 간체자와 다른 한자를 알아서 중국어 하는 데 도움이 될거라는 한자파들의 생각은 그야말로 우스개 소리일 뿐입니다.
│ 일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 일본어는 중국어 보다 나은 것은 우리 왕인 박사가 일본에 천자문을 전해주고 우리 말 훈독을 가르치셨기 때문이겠지요.

│ 對---일본어 중국어 공부하는 사람한테 직접 물어보시지요.
│ -----한자는 다 같은 한자입니다. 略字, 簡體字로 변해갔지만,
│ -----賣買(매매)를 한글에서 한자로 바꾼뒤, 블록을 씌우고, 신명조약자, 신명조 간자로
│ -----變換(변환)시켜 보시지요. 세나라 글자꼴을 比較(비교) 할 수 있을 겝니다.
│ -----漢字語 活用이 조금씩 差異가 날 뿐 그 바탕은 漢字지요.
│ -----賣買(우리) -- 賣買(일본)-- 賣買(중국)---약자, 간체자 별 것 아닙니다. 바꿔 보세요

│ 우리는 많은 낱말을 배워야 합니다.
│ 그리고 자신의 뜻을 나타 낼 수 있도록 낱말의 활용도 잘 해야 되겠지요.
│ 낱말을 이해 하는데 먼저 그 낱말의 뜻을 알아야 하고 그 뜻을 이해 하였다면 쓰는데는 한글로 쓰면 되는 것입니다.

│ 對---낱말이 곧 單語. 단어가 모여서 語彙(어휘)가 되지요? 우리 국어 속의 수많은 어휘 가
│ -----운데는 漢字語가 半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事實을 認定(인정)하는지요?
│ -----제가 모화사상에서 說明(설명)을 드린 걸로 아는데~~~~~
│ -----漢字의 도움 없이 낱말을 하나 하나 익혀서 어느 세월에 語彙(어휘)를 習得(습득)한답
│ -----니까? 님은 그렇게 하여 수많은 어휘를 익혔단 말입니까?
│ -----한글로 쓰더라도 뜻은 한자로 풀어낼 줄 알아야 經濟的(경제적)으로 공부 할 수 있고,
│ -----한자를 익혀서 어휘를 습득하는 방법이 낱말 다익히는 방법보다 훨씬 낫기 때문에
│ -----부모님들이 학습지다, 한자검정이다 해서 공부시키는 겁니다.
│ -----그러기 위해서 초등학교부터 한자교육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 -----輿論조차도 믿지 못하지요? 님은~!. 노리는 건 없습니다.
│ -----國語辭典 뜻풀이도 漢字의 뜻에 基準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
│ -----바로 개념을 잡아가는 지름길이 漢字學習이지요.

│ 오늘 날 한글 전용의 각 종 학술서적, 신문, 소설 등 여러 분야의 책들이 일반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것은 바로 우리들 글자살이에서 한자가 소용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 對----뒤로 이해하기 위해 漢字 찾고 물어 보고, 생고생을 하고 있는지는 전혀 알지 못하
│ -----면서, 漢字가 소용없는지 국민들한테 물어 보시오. 이런 한글전용은 첨 보네요~~

│ 그리고 아직도 한자를 조금씩 섞어쓰고 있는 일부 신문들의 멍청한 짓거리는 신문이 일반사람들의 글자 살이 방식을 아직도 쫒아오지 못하는 후진성을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예가 되고 있습니다.

│ 對----조금씩 섞어 쓸 일이 아니고, 조만 간에 섞어 쓰야 하는 規定이 나오겠지요.
│ -----正確한 意味 전달을 해야 하는 경우들을 列擧해 가면서 말입니다.

│ 그렇지만 신문들도 한글전용의 참 멋을 조금씩 이해하며 아름다운 한글 다듬기를 시작하고 있는 듯이 보입니다.
│ 그런 기사들을 많이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한글전용이 우리 시대의 큰 흐름이라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 對----그동안 한글전용만 해오던 新聞, 뉴스 字幕이 이젠 점차 바뀌면서 漢字混用의
│ ------必要性을 점점 더 느끼겠지요. 文字 時代인 만큼..........

│ 한자파들의 돈벌이에 급급한 헛된 망상.

│ 對----누가 돈벌게 해줄까? 필요한데 토~옹 안가르쳐 주니 .....

│ 그들이 세종대왕 보다 우리 민족을 더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 그들이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선생보다 우리 민족을 더 사랑한 사람입니까.
│ 그들이 주시경 선생을 비롯한 조선 어학회 사건으로 고통받은 애국선열보다 더 우리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입니까.

│ 對----愛國, 民族사랑 測定 잣대가 한글전용 입니까? 님은 저보다 애국잡니다.
│ -----한글전용 하시는 분들의 깊은 愛國心에 深心한 敬意를 表합니다.

│ 그들의 주장은 우리 민족의 발 뒤꿈치를 붙들고 늘어져 빵을 얻어 먹자는 심뽀나 마찬가지입니다.
│ 그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 우리 민족은 그들의 속셈을 꽤뚫어 보아야 합니다.
│ 그들이 무엇을 노리고 있는가를.

│ 對---한자 못쓰게 못가르치게 하는 잘못된 한글전용주의자들 깊이 反省해야 합니다.
│ -----國際化시대에 精神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귀를 열고 들을 때입니다. 지금은
│ -----초등학교 한자교육 주장하는 사람들이 무엇을 위해 소리 높여 말하는지를~~~~~



│ 61.171.88.176 tony: 개념의 수립,터득을 위하여 한자를 배울 필요는 있어도(결
│ 국은 중화문명의 깊은 영향때문에) 우리 글생활에까지 섞
│ 어 쓸 필요는 없다,마치 영문을 섞어쓰지 않듯이. [06/07-17:35]
│ 211.114.190.4 새파람: 저도 첨엔 그리 생각했지요...근데 한글전용은 결국엔 한자 없애자는 主義더군요..危險한 생각 지니고 있음을 깨우치고, 배우는 것 活用해서 國際化시대에 앞으로 이웃나라와 公文도 주고 받을 수 있고, 略字, 簡體字와도 넘나들 수 있도록 하고...混用이 더 바라직 할 것으로 생각되어... [06/07-18:02]
│ 61.171.90.60 tony: 아니외다.한자는 어디까지나 저급문자입니다.단 한가지 -개
│ 념성(또는 뜻의 개괄성)만이 이어받을 필요 있는것입니다.
│ 또 혼용이 되면 진정한 자기것-한글이 시듭니다.더 나아
│ 가 한자를 공문으로 하면 자존심을 잃습니다.객관적으로
│ 볼때 한글이 확실히 한자보다 한층 더 올라선 글입니다. [06/07-19:37]
│ 61.171.90.60 tony: 중국과 거래하거들랑 영어로 하세요.지금 중국에서도 영어
│ 를 대대적으로 보급하여 앞으로 영어가 세계어나 다름없
│ 이 될것 같어요.절대 어수선한 번체한자로 하지 마세요.비
│ 웃음을 삽니다.나아가 평등도 존중도... [06/07-20:07]
│ 211.114.190.4 새파람: 전 국어속의 漢字 익혀두면, 문자상으로 이웃나라의 약자, 간체자로의 접근을 빠르게 가져온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轉移, 波及效果를 가져온다는 뜻입니다. 南京(난징)에서 온 중국사람들 옆에 있어서 직접 만나봤는데..영어 잘 몬하던데..제가 몬해서 그랬던가봐요^&^** 번체자는 한글97, 2002에서 약자와 간체자로 바꿔지는 것을 눈으로 볼 수도 있고요...좋은 하루... [06/08-09:23]
│ 210.78.23.234 tony: 한자를 익히는 것은 좋은 일이나 우리 글살이에 쓰는 것은 나쁜 일입니
┼ 다. [06/09-2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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