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토론장은 이 모양이 되구만요...
한자사용에 대한 얘기는 더 이상 안 하겠습니다.
한글학회와 한글옹호론자들은 현재 태반이 넘는 한자어를 한글화시키려는
노력을 얼마나 해왔습니까?
일단, 나라의 근본이 되는 법전부터 한글화하는 운동이라도 제대로 해봤습니까?
일반인들이 일상에서 부딫히며 가장 어려워하는게 그런 법에 관련된
말입니다. 대한미국 창건이래, 법전은 알아먹기 힘든 한자어 투성에서 바뀐게
별로 없습니다.
판검사, 변호사들의 밥줄이 그런 어려운 말 풀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마디로 기득권층의 반발에 그냥 이대로 살고 있는게 현실 아닙니까.
한글학회와 한글옹혼론자들이 정녕 뜻이 있다면
당장 이런 것부터 고칠 수 있는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