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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림님께! 답글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33
새파람: 한글의 한계성과 부족함이 여기에 있는 건 아닐는지요?
한자어에 의존하게 되고, 외래어 물결에 휘말려야하는~~~ [08/29-12:27]

새파람님께! 답글입니다.

아시다시피
말이란 사회적 약속입니다.

박정희는
축구쓰임말을 우리말로 고치도록 해서 고쳤습니다.

그래서
드로인을 던지기로
사이드라인을 옆줄로 기타등등을 우리말로 바꾸었고
위에서 말하는
던지기와 옆줄은 축구중계를 보다보면 자주 듣고 있습니다.

어머니날을
어버이날로 바꾸면서
박정희는 부모를 어버이(어머니와 아버지을 묶어서)로 했습니다.

사회적 약속을 하도록 하면 됩니다.
원조교제라는 말이 좀 이상하다고 해서
성매매로 사회적 약속을 했고 성매매를 현재는 쓰고 있습니다.

현재
앞사람들이
새파람님처럼 한자를 받들고
한계타령을 하면서
한자나 외래어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으려고 하면서
한자와 외국어를 알고 있는 것을 지식자랑으로 여기면
우리말을 앞으로 벋어나겠습니까?

정부와 교육부가 띨띨이처럼 바보라서 오늘날
우리말이 더욱 어지러워지는 것입니다.


어설픈 지식인들이
외국어낱말조각을 알고 있는 그 것을
지식이라고 자랑하고 있으면 나라가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새파람님처럼
한자파로서
우리말을 갈고 닦으며 가꾸어갈 생각은 하지 않고
한자의 우물과 외국어의 또 다른 우물안에서 허우적대니까
우리말이 어깨를 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누리그물이라고
새파람님은 몇 번이나 불어보았고
게시판에서 인터넷이란 말을 쓰지 않고 누리그물이라고 쓴 적 있습니까?

그리고
외국어를 우리말로 만들어보려고 해본 적은 있습니까?

우물안에서 벗어나려고 해야 합니다.
우물안에서 머물려고 하면
새파람님은

'한글의 한계성과 부족함이 여기에 있는 건 아닐는지요?
한자어에 의존하게 되고, 외래어 물결에 휘말려야하는~~~ '라는
패배주의적 생각의 틀에서 허우적댈 수밖에 없습니다.

한글의 한계성과 부족함이 아니라
한자를 썼던 조상님들의 한계성이고 부족함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말(한글)로
던지기나 누리그물과 같이 우리말을 쓰면 되는 것입니다. 끝.2002. 8.30



211.57.216.218 나라말사랑: [샛바람] 님 한글 공부부터 먼저 하셔야죠.샛바람;동풍, 하늬바람;서풍,마파람;남풍,앞바람, 된바람;북풍,뒤바람 ,쉽고, 바르고,고운말 쓰기가 곧,말다듬기 운동이요, 나라말 사랑입니다.[말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고맙습니다. 억지로 어려운 말 쓸 필요는 없습니다.한자는 우리글입니다.[한글]로 적고 말하면 그만입니다.굳이 [한자]로 쓸 까닭이 없습니다. 말로 느끼고 ,꺠달으면 말살이가 이루어집니? [08/31-09:46]
211.57.216.218 나라말사랑: t샛바람 님 ,한문은 중학교는 거의 [환경]을 배우고 있는 현실 문제를 아셔야 합니다. [한문]은 사범 대학[국어 ,사회,국사 교육학과] 졸업자가 연구만 하면 가르킬 수 있는 학과목입니다. 고등 학교는 제 2외국어로만 통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도 ,어렵고,복잡하고,글자 수도 많고, 획도 너절하고,동음이의도 많고,쓰기도 어렵고, 활용도 어렵고,쉽게 ,익히고,배울 수 없는 약점 지닌 문자이기 때문입니다. 필요하다면 [09/03-14:44]
211.57.216.218 나라말사랑: 그대 생각처럼 아이들이 배우려 하지 않으?, , 배웁니다.[환경] 과
목 배웁니다. 논리가 있어야 공감대를 얻을 수 있지요. 공감을 얻지 못
하고 떠돌이 과목으로, 앞으로는 없어져야 할 교과목입니다. 배우려 하
지 않으면 ,교과목이 없어집니다. 뻔한 사실 아시고,[한글 학회 누리집]
더럽히지 마십시오. 글월 올리지 마십시오. [한자파] 시시콜콜한 말 고리
타분 합니다. 고맙습니다. [09/03-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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