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쓰는 말 중에 일본말 같은 우리말이 있다. 하지만 우리말이 아니라고
스스로 일본에 넘겨주는 잘못을 저질러 놓고도 아무런 부끄러움을 모른다.
닭도리탕, 다라이(다라).쓰나미 가 대표적 이다.
(닭을 칼로 잘라서 지진 탕). 여기에 우리말 공식을 대입하면......
닭 = 닭.
칼 = 刀 = 도.
잘 = ㄹ.
지 = ㅣ.
탕 = 탕 .....닭.도.ㄹ.ㅣ.탕 = 닭도리탕.
(닭의 요리중 칼로 자르는 것은 닭도리탕 뿐이다.다른 전통적인 닭 요리는 삶아서
어머니의 손으로 찢어 주시거나 직접 들고 뜯어 먹는 것이며 튀김은 요리가 아니었다).
달 에서 파생된 우리말 또한 많다.둥글거나 원형인 것들 에서 찾으면 된다.
보름달 같은 것 = ㅂ.ㅏ.ㄱ = '박' 이 되며 '박의 아지'는 바가지 가 된다.
다라(다라이)의 모양역시 원형이며 '달의 알이'로 풀수가 있으므로.
달 = 다.ㄹ.
알 = ㅏ.
이 = 이............다,ㄹ.ㅏ.이 = 다라(이) 가 된다.
바닷물이 넘치는 것. 즉 해일의 우리말은 무엇일까? 역시 간단히 알수있다.
물 = 水 = 수 = 수.(ㅅ)
넘 = 너.ㅁ.
치 = ㅣ.....수(ㅅ).너.ㅁ.ㅣ= 수.(ㅅ) 너.미 = 수(스) 너 미 (어원이 일어와 같음을 알수있다).
tourdise: 어떻게 순수 우리말과 한짜말을 뒤섞어서 어원을 찾아낸단 말이오. 억지 춘향이오. 도리를 우리말의 '도리다'라고 해석하면 밑을 수 있겠지만, 그런 식이라면 이현령비현령이 아니겠오. 그럼, 족발, 깡패, 드럼통, 머그잔도 한번 해석해보시구려. 님의 생각이 그렇다면 모든 일본어는 한국말에서 나왔다고 봐야지요.
우리말은 한짜말을 읽을 때 음독만 사용하지만 일본말 한짜말은 '쥬바코요미', '유토오요미' 등 한짜말과 순수일본말을 짬뽕해서 만드는 말이 많아요. 그래서 일본어에서는 님과 같은 해석이 어느정도 먹혀 들어가지만 한국말에서는 원 ... 쯧쯧.... -[2007/08/13-10:49]-
알이와아지: 님께서는 비판과 비난 마저도 구분치 못하는것 같습니다. 비판을 하려거든
예의 부터 갖추심이 어떨까요? '쯧쯧'이 뭡니까? 쯧쯧이........ 논리로 비판 하시지요.
한자를 사용 하는것은 처음 만든 원리가 그렇기 때문 이지요.집현전 학자들의 기가막힌
위대한 발상을 님은 깍아 내리고 있습니다.한글을 한자로, 한자를 한글로 필요에 따라 서로
바꾼것은 글자수를 줄이기 위한 가장 완벽한 또 효과적인 방법 입니다.
젖이 살찐 아이 = 젖이 肥(비) 한 아이.
젖 = ㅈ.ㅈ.
비 = ㅂ.
아. = ㅏ.
이 = ㅣ..........ㅈ.ㅈ.ㅂ.ㅏ.ㅣ. = ㅈ.ㅈ.배 = 지 지 배.(계집애는 틀린 말 입니다).
물에 불린 綠豆(녹두)를 맷돌에 갈아서 지진 떡.
불 = ㅂ.
린 = ㅣ.ㄴ.
두 = ㄷ.
갈 = ㅏ.
지 = ㅣ.
떡 = 떡,,,,,,,,,,,,,ㅂ.ㅣ.ㄴ.ㄷ.ㅏ.ㅣ.떡 = 빈대떡.(貧子(빈자)의 떡이 아닙니다).
tourdise: 미안합니다. 괜한 사족을 붙여서, 그러나 너무 역정내지 마시오.
쓰나미의 쓰는 일본말로 나루터이고 나미는 파도요, 즉 나루터를 뒤엎는 파도라는 뜻이 아니겠소. 님과는 영 딴판이 아니겠소.
또 다라이는 일본말로 '타라이'인데 이는 손을 씻는 그릇에서 나왔어요. 원래는 손을 나타내는 '테'와 씻다는 '와라우'에서 나온 것인데 합성해서 '테아라이'가 타라이가 되었고 한국에서는 첫음에 된소리, 거센소리를 잘 안쓰기 때문에 '다라이'가 된 것 아니겠소. 일본에서는 화장실을 (오)테아라이라고 하는데 같은 맥락이오. -[2007/08/13-11:56]-
tony: 도리-새,쓰나미-津波(쯔나미) 순일본말인데 한자어와 우리말로 해부했군요, 사실적근거가 없는 억측은 삼가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허나 재미있는 상상 해볼수는 있습니다. 상상이 참 기발한데... -[2007/08/13-16:28]-
알이와아지: 우리말의 어원을 엉뚱한 곳에서 찾으려 하니 찾질 못하는 것입니다.
tony님 께서는 사실적 근거가 없으니 삼가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가지 질문을 드립니다.지금까지 알려진 어원들은 사실적 근거가 있나요?
설렁(롱)탕의 어원이 선농단 이며, 하얀색의 어원이 해(태양) 이고,자린고비 의
어원이 절인 굴비 라는것을 아무 비판없이 받아 들이십니까?
이것들은 사실적 근거가 있읍니까? 재미있는 상상만은 아닐것 입니다.
'소의 머리를 우려낸 보양탕'이것이 설롱탕 입니다.
소 = ㅅ.
머 = ㅓ.
리 = ㄹ.
려 = ㄹ.
보 = ㅗ.
양 = ㅇ.
탕 = 탕......ㅅ.ㅓ.ㄹ.ㄹ.ㅗ.ㅇ.탕 = 설 롱 탕.(설렁탕)** 선농당은 맞지 않습니다.
'씨알(쌀)이 같은 색' 이것이 하얀 색 입니다.
씨 = ㅅ.
알 = ㅏ.
이 = ㅣ.
같 = ㅏ.
은 = ㄴ.
색 = 색........ㅅ.ㅏ.ㅣ.ㅏ.ㄴ.색 = 사(ㅅ=ㅎ=하) 이 안 색 = 하 얀 색.
(태양은 하얗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사철 변치않는 아얀색은 쌀 뿐입니다).
'잘린 눈곱'이것이 자린 고비의 진정한 어원 입니다.(인색함을 나타낼때 하는
말은 '인정 이라고는 눈곱 만큼도 없다고 합니다,**눈곱을 자르면 어떨까요?)
잘 = 자.
린 = 린.
곱 = 고.ㅂ........자.린.고.ㅂ. = 자 린 고 비.(구두쇠와 자린고비는 다름니다).
*日立을 히다찌 라고 하는것 같더군요.그렇다면 해돋이가 일본에서 왔나요?
달의 알이 에서 만들어진 다라(이)는 손을 씻는 그릇이 아닙니다.
빛의 알이는 별 입니다.
빛 = 비.
알 = ㅏ.ㄹ..........비.ㅏ.ㄹ(모음조화 = ㅏ = ㅓ = 별)
불가사리 의 어원이 不可思議 라고 했던가요?모두가 추측이고 추론일 뿐입니다.
'별모양의 물가시 알이'가 맞습니다,
별 = ㅂ.
물 = ㅜ.ㄹ.
가 = 가.
시 = ㅅ.
알 = ㅏ.ㄹ.
이 = ㅣ.........ㅂ.ㅜ.ㄹ.가.ㅅ.ㅏ.ㄹ.ㅣ = 불 가 사 리.
tony: 알님,어떤 단어의 해석은 그럴듯한데 어떤 단어는 엉터리,억지인것 같습니다. 어떤 단어는 더 이상 분해못하는 것도 억지로 분해하는 것 같습니다. 허나 님의 발상은 고유조어법(순 우리말로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방법)을 찾는데 좋은 힌트를 제시할수 있습니다. -[2007/08/14-07:42]-
알이와아지: tony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정도 관심 만으로도 저는 행복 합니다.
다만 이러한 이론이 제가아닌 현존 최고라 자타가 공인하는 서정범 교수님이나
이어령 교수님의 이론 이었어도 이러한 평가가 있었을까?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한가지 더, 어느것이 억지 스러운지 짚어 주신다면 걸맞는 설명을 곁들일 수가
있을텐데......참고로 아리 알이 아이 아지 애 어리 아기는 같은 의미이고 이것들은 철저히 모음조화 현상이 적용 되었음을 밝혀 둡니다. -[2007/08/14-22:40]-
tourdise: 알님의 이론에 모든 말을 그런 식으로 꿰맞추는 것이 심히 우려되고 있소. 우리말이 왜곡되지나 않을까 해서요.
깡패는 영어의 gang과 우리말 패거리의 합성어로서 깡통, 역전앞, 족발, 머그잔 등과 같은 현상이잖소?
나만의 주장으로 평감감각을 잃으면 그것도 죄(iniquity)가 될 수 있으니 누구나 수긍이 가는 연구가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07/08/15-06:55]-
알이와아지: 왜 우리말을 남에게 내주려 애를 쓰시는지...안타깝네요.
깡패라는 말은 미군이 들어오기 수십,수백년 전부터 있던 우리말 입니다,
어떻게 아느냐고 하시겠지요.지금 시골 노인분들은 머그잔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머그'라는 외국어가 들어 온것이 꽤 오래 되었음에도 잘
모르는 이유는 머그라는 말이 외국어이기 때문 입니다 그에비해 깡패라는
말은 교육 이라고는 받아본적 앖는 우리나라 방방곡곡의 모든분들의 입에
너무도 자연스럽게 오르 내림은 깡패가 수십,수백년된 순수 우리말 이라는
증거 입니다.우리말은 어떠한 단어를 만들때 사실에 가장 가깝게 풀이하고
그 풀이를 바탕으로 글자슈를 줄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말 입니다.
깡패의 경우를 보면 '어깨를 건들 건들'하는것으로 풀수가 있습니다.
건들에서 파생된 즉 건들 알이가 건달 입니다.
건 = 건,
들 = ㄷ.
알 = ㅏ.ㄹ..........건.ㄷ.ㅏ.ㄹ = 건달.
또 건달에서 파생된 건달 알이는
건 = ㄱ.
아 = ㅏ.
이 = ㅇ............ㄱ,ㅏ.ㅇ = 강(깡=경음화 :여기에 패거리의 '패'를붙혀 깡패가 됨).
님은 노다지 라는 순 우리말이 'no touch'라는 미국말에서 왔다고 믿습니까?
어림없는 ,터무니없는 말입니다.금이 나오는 광석(돌)의 색은 노란색 입니다.
즉 '노란 돌의 아지'가 노다지 입니다.
노 = 노.
돌 = ㄷ.
아 = ㅏ.
지 = 지..........노.ㄷ.ㅏ.지 = 노 다 지.
이말이 미군이 들어온 이후에 만들어 졌다고 믿으십니까? 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광산을 개발한적이 있던가요?수십 수백년된 우리말을 왜 남에게 넘기려
하시나요? 죄가 있다면 제가 아니라 어원찾기에 실패한 학자들과 순수 우리말을
남의 말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있을 것이며, 세종대왕과 집현전 학자들께 엎드
려 사죄해야 할 것입니다.
-[2007/08/15-10:22]-
알이와아지: 한가지 더...논란이 되고있는 짜장면과 자장면,어느것이 옳을까요?
요리 방법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전통 우리의 장 문화는 발효 문화 입니다.된장,간장,고추장,심지어 쌈장까지도.
하지만 짜장은 지져서 만든 장 입니다.
((지져서 만든 장에 비벼먹는 국수
<麵 = 면>
)).이것을 줄이면 됩니다.
지 = ㅈ.
져 = ㅈ.
만 = ㅏ.
장 = 장.
면 = 면,,,,ㅈ.ㅈ.ㅏ.장.면=짜장면.(여기에서 ㅈ을 한번만 쓰면 자장면 이 됩니다.
하지만 둘다 가능 하다면 익숙한 짜장면을 선택하는 것이 낫겠지요.)
우리말은 이렇게 탄생 했으며 새로운 단어의 생성방법으로 이용할수 있을 겁니다. -[2007/08/15-14:46]-
100yd: 알아와아지님의 어원 이야기를 읽으니 재미있네요. 다석(多夕)님이 밝힌어원이 생각나네요.
깨끗:끝까지 깨다
고맙다:고만하다
끼니:끊었다 이음
더욱:더 위로
모름지기:모름을 꼭 지키는것
사나이:산 아이
아침:아 처음
아홉:아 없는
어버이:업을 이
여덟:열에 둘 없는
열:열리는
이튼날:이어 트인날
칼:갈고 갈은
-[2007/08/15-15:59]-
100yd: 위의 글에서 알이와아지님의 이름을 한 자 잘못첬네요. 미안~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는 속담처럼 이 참에 궁금한걸)물어 볼까요? 이름속에 담긴 뜻이 뭔가요? -[2007/08/15-16:03]-
알이와아지: 먼저 100yd님께 알이와 아지의 뜻을 설명 드리지요. 알이와 아지는 우리말 고유명사
를 만드는데 가장 많이 이용되고 또 그만큼 중요한 요소 입니다.
알이는 알을 뜻하며 물의 상태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아지는 다리가 달린 상태로 태어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큰 의미에서
그러한 것이고 (아이,애.어리.아리.아지.알이)는 같은 의미이며 모음 조화 현상을
지키기 위해 필요에 따라 혼용을 했습니다.(역으로 보면 어미를 뜻 합니다)
알이와 아지로 만든 단어 몇개만 예로 들어보면...........
소의 아지
소 = 소.
의 = ㅇ.
아지 = 아지..........소.ㅇ.아지 = 송아지.
犬또는 狗(개 또는 구)의 아지.
견.구 = ㄱ/
아 = ㅏ.
지 = ㅣ........ㄱ.ㅏ.ㅣ = 개 (아직도 일부 시골노인 분들은 '가 이' 라고도 함)
豚(돈)이의 아지.
돈 = 도.
이 = ㅣ.
아 = ㅏ.
지 = 지.........도.ㅣ.ㅏ.지 = 돼지(되 야 지 라고도 함).
怪物(괴물)의 알이.
괴 = 고.
물 = ㄹ,
알 = ㅏ.
이 = ㅣ.........고.ㄹ.ㅏ.ㅣ = 고 래(고래처럼 큰 동물의 어미는 괴물로 믿었겠죠).
고등어 알이.
고 = 고.
등 = ㄷ.
알 = ㅏ.ㄹ.
이 = ㅣ.........고.ㄷ.ㅏ.ㄹ.ㅣ = 고다리(고등어 어린것의 이름입니다).
숲의 알이.
숲 = ㅅ.
알 = ㅏ.
이 = ㅣ.........ㅅ,ㅏ,ㅣ = 새(새의 어미를 숲으로 표현한 것은 예술입니다).
빛의 아(어)리.
빛 =비.
어 = ㅓ.
리 = ㄹ..........비.ㅓ.ㄹ = 별.
雨 (비)의 아(어)리.
비 = 비.
어 = ㅓ...............비.ㅓ = 벼(비와 벼의 관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왝 왝 아리(울음 소리미며 듣기에 따라 꽥 꽥 도 가능함)
왝 = 오.
리 = 리.........오리.
** ㅇ ㅇ 알이 나 ㅇ ㅇ 아지 에서 ㅇ ㅇ은 어미나 고향을. 아지나 알이는 ㅇ ㅇ을
바탕으로 태어난(만들어진) 새끼(사물)을 말합니다.
***tony님! 중국에도 없는 짜장면을, 어원을 만들기 위해 중국까지 찾아가는
우를 범하는 T.V프로를 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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