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한글학회가 한글사용에대하여 어느정도의 역량을 가지고있는지 모르겠으나,
그리 오래 되진않은 우리나라의 컴퓨터역사를 보면 컴퓨터의 한글생성도 천개천에서 일개 고등학생에 의해서 처음 만들어졌고, 컴퓨터 키보드의 한글생성에도 2벌식이니 3벌식이니 하는 논란이있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핸드폰보급과 이와 더블어 문자사용이 빈번해지고있는 때에 문자생성 체계가 제작회사에 따라 다름으로 해서 소비자들의 불편함이있습니다.
처음에야 문자생성 체계가 각회사의 고유 특허에 관한것에 속해있었을지 모르나 한글이라는 특수성으로 볼때 한글학회가 이에 대한 표준을 만들고 국가가 적극수용하여 국민들이 편히 사용할수있게 해야 할것입니다.
날로 발전하는 사회속에서 표준만을 고집하고 사회현상에 적응하지못한다면 한글의 수호라는 목적에 걸맞지 않을것이 생각합니다.
귀동냥으로 들은 이야기로는 중국의 경우 새로운 외래어가 들어오면 모든 메스컴과 신문사에서 사용되기 전에 국가에서 표준을 만든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대한 한글학회의 공식적인 입장을 듣고싶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