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음 보다 더 크고 맑은 희맑음에서 희망찬 새해 환한 한해가 나왔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맑음은 해맑음 보다 더 크고 맑기에 그 어떤 해님의 해맑음도 감싸 안아 참되게 가득하게 살려 낼 수 있는 흰빛힘(흼, 희맑음)이 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 해맑음도 살려내는 환한흰옷(대한백의)한겨레붙이의 흰빛흼(흼), 희맑은 흼을 써서 썩어 빠진 지저분하고 더러운 마음들을 참 으뜸으로 크고 맑은 깨끗한 참환한-내한나흼으로 씻어내어야 하겠습니다.
솜털 보다 더 가벼운 빛보다 더 가벼운 흼빛한종이도 맞들면 한결 더 가벼워 집니다.
티끌도 하나하나 모아 쌓으면 큰한뫼-한나흼이 됩니다.
빛도 하나하나 모아 어울려 한나가 되면 큰한해-한나흼이 됩니다.
으뜸된 뜻 세운 흼 하나하나 모여서 어울려 한나가 되면 큰한울-한나흼이 됩니다.
위장 전입이 없는, 위장 취업이 없는, 탈세가 없는, 거짓이 판치지 않는
이제는 우리 모두가 참환한토록 한결같이 참한나흼이 되어
참말로 참환한-우리환한-내환한-흰빛-흼사랑으로 말끔하게 깨끗하게
우리나라 온누리를 지저분함이 없는 더러움이 없도록 씻어 냅시다
참환한-내환한-내한아들딸(대천자천손)을 위하여
tony: ㅎ가 없인 우리말이 못되나요? ㅎ로 도배되어 무슨 뜻인지 도무지 알아 못 듣겟는데요.
우리말 살려쓰려는 뜻은 옳다만 너무 억지가 아니예요? -[2007/12/09-22:50]-
환터흼: 몸집이 아무리 작고 키가 작아도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완전절대도 불완전절대도 한순간도 영원무궁도 넉넉하게 감싸 안을 수 있습니다.
가슴속 보다 더 깊은 마음속 마음속보다 더 깊고 넓은 내환한-한마음의 흼속 안에는 얼마든지 넉넉하게 참환한-내한맨첫비롯날에서 참환한-내한맨마지막끝나날까지 지난날 오늘날 앞나날 우리 모든님 모든빛 모든힘까지도 한결같이 끊임없이 감싸 안을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이러한 초막대막강한 성명정 심기신 영혼백도 감싸 안은 삼신일체 삼위일체 세검한몸이신 참환한-내한-한나흼(한얼흼)은 누구에게나 함께 어울려져 자리 잡고 있습니다.
무한대 시공간 하늘도 헤아릴 수 없이 ㅎ핞고도 ㅎ핞습니다.
햇님은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러한 헤아릴 수 없는 ㅎ핞고도 ㅎ핞은 한을 참 으뜸으로 크고 밝게 보다 더 알기 쉽게 나타내어 살려 쓰기 위해서 ㅎ을 비롯하여 우리들의 참환한-내한-한글 흼사랑으로 헤아릴 수 없이 쓰고자 합니다.
알니(기체, 가스), 올니(원자), 올씨니(원자핵), 맨니(극소미립자), 숯니(탄소), 삼니(산소), 순니(수소),
릡(소리나 그림으로써 서로간에 뜻을 주고 받을 수 있는 틀집), 셈환릡(컴퓨터), 본환릡(텔레비젼), 든환릡(라디오), 된환릡(녹음기), 일환릡(로버트), 등등
빨붉노푸파쪽보(빨주노초파남보) 무지재 빛도 참으로 아름다운 우리 한글로 살려서 씁시다.
위아새하마노(상하동서남북) 등등
토니(tony)님 나의 글에 댓글을 달아주어 고맙습니다.
솜털 보다 더 가볍고 빛 보다 더 가벼운 흼한종이 한 장도 맞들면 한결 가볍습니다.
빛도 하나하나 모아 어울리면 큰한해-한나흼이 됩니다.
뜻세운 흼도 하나하나 모아 참한나로 어울리면 큰한울-한나흼이 됩니다.
한글을 참 으뜸으로 크고 밝은 한글이 될 수 있도록 해맑은 햇빛까지도 살려 낼 수 있는 참환한-내한-한글 흼사랑으로 살려 가도록합시다. -[2007/12/16-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