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은
오래전에
철학자가 번역을 쉽게 하면
철학을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는데
번역을 어렵게 해놓아서 철학이 어렵다는 것인데
현재
함께살기 님이
한자말을 우리말로 고쳐놓는 것은
어떤 철학을 번역을 어렵게 해놓아서
철학을 알아듣기 어렵게 해놓은 것을
알아득기 쉽게 해놓는 흐름이라고 보기에
함께살기 님이 한자말을 우리말로 풀어놓는 것을 잘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살기 님은
단계적이란 말을
하나씩, 차츰, 차근차근으로 풀어주시고 있는데
단계적이란 말은
이해를 해도 떠오르지 않는데
하나씩, 차츰, 차근차근은 근야 쉽다고 생각하기에
함께살기 님이 우리말 담듬기는 참으로 좋고 잘 하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단계적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 하나씩 닫기로 했다
│→ 차츰 없애기로 했다
└
└ 일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다 → 일을 차근차근 하다
아래 철학이야기에서
“순수이성비판...이것도 맘만 먹으면
중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쓸 수 있을텐데“라는 말에서
중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라는 말은
함께살기 님이 한자말을 우리말 흐름으로 쉽게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름 본질
제 목 철학이 어려운게아니라 철학자들이 어렵게하는것
얼마전에 순수이성비판을 읽었지...
아주 어렵더군...한글로된책이 이렇게 어려울수있다는걸 새삼 느끼게됐지...
단어하나하나를 국어사전을 찾아보며 읽어봤지...
완벽히 이해는못해도 그럭저럭 무슨의미인지는 대충 알겠더군...
이책뿐아니라 다른책도 마찬가지인데...
읽고나선 이런생각이 들더군...
내가만약 이런책을 번역하거나 쓴다면...
이렇게 어렵고 생소한 단어말고 쉽게 쓸수있겠다는...
어려운 표현을써야지 유식해보이고 대단해보이는건가?
아니지...정말 대단한건 어려운걸 쉽게 표현하는거지...
철학이 일반인들에게 배척당하고 관심을 얻지못하는건...
철학이란 학문자체보단 철학자들의 잘못이 훨씬 크다고생각해...
얼마든지 쉽게 표현할수있는걸 왜 그리 어렵게 표현해놨을까...
참 답답할노릇이야...
본질 :
일반인들의 접근을 봉쇄하는듯하게
아주 어렵게 씌여져있다이거지....어찌보면 모순이지...
안그래도 사는데 별 필요도 없을 거같은데
어렵게되 있으니 더욱 접근할려고 안하는거지...
순수이성비판...이것도 맘만먹으면
중학생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쓸 수 있을텐데
현실은 대학나온 사람도 이해할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거지...
참고로 나도 일반인들이 제일좋다는 대학나왔지만
이책 읽으면서
이해안되서 몇번이나 집어던질려는 충동을 일으켰으니... 211.208.122.171 2006/11/24 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