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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 참사와 우리 말, 글의 교훈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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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 참사와 우리 말, 글의 교훈



일본에서 사상 보기 드문 지진과 해일로 많은 사상자가 나고 또 얼마의 사상자가 더 날지 모른다.

가장 가까운 이웃이 이러니 뭐라 위안의 말을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위로는 주여 주여 하거나 부처님 등 귀신에게 비는 경문이 아니라 우리 말, 글은 다 이런데 대비하라는 교훈이 있다.

우선 하느님이 우리 민족에게 내린 신지녹도문자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열 만해도 자연의 섭리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이 자연섭리대로 살아가라는 교훈이고 동시에 내려주신 天地人 [천부인 ㅇ ㅁ ㅿ] 도 다른 외래종교처럼 이래라 저래라 하지 않고 사람의 살길을 가르치는 교훈이라 우리 말, 글이 다 교훈이다.



예를 든다.

하늘 천부인 ㅇ 으로 만든 말, 글 중에 ‘얼굴’ 은 마음의 얼굼을 잘 하란 말이고 사람 천부인 ㅅ 은 서다, 사내 세우다 등에 써지니 사람은 서야(완성) 한다는 말 이고 사람이 사는 주거지는 ㅁ 인데 ㅁ 은 물 보다 놓은 뜻으로 마마 마님 등에 쓰이며 마을 이란 말은 높은 뜻이 있어 마을은 높은데 두라는 말이다.

우리말에 山 은 뫼 와 제주도 위세 오름과 같은 오름이 이 있는데 오름은 백두산 같이 높은 산을 말하나 뫼란 사람이 모이는 곳이다.

즉 모이가 단축되면 뫼 인데 뫼는 그저 사람이 모이는 작은 산이다. 따라서 사람의 주거지는 뫼에 만들고 낮은 데는 논밭이나 공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뫼 등 산은 국립공원 등이나 만들고 낮은데 사람이 모여 살았으니 이번 일본 해일도 수많은 인명을 죽은 것이다.

이는 일본뿐 아니라 우리도 같아서 폭우나 홍수만 나도 속수무책이다.

따라서 우리 하느님이 주신 말, 글을 무시하고 낮은 데서 편 하게 살려하면 이렇게 큰 화를 면치 못하니 다시 한 번 우리 하느님의 자연 섭리를 따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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