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없다! 북한산 쇠줄수레 40곳 씩이나 설치?
한어버이(할아버지 할머니)가 '얼'이라믄 어버이는 '말'이고 우리는 '글'이 되고, 겨레글월 '한글'은 너나없이 귀중한 우리네 전통문화를 담는 그릇인 셈인데..
아기 주머니 - 아주머니 -아줌아 - 아지매 - 아줌씨 따위로 바뀌듯이 참으로 우리 얼 말 글에는 깊디깊은 뜻이 그 속알지처럼 뙈아리 또아리, 진주같은 알을 담고 있는데 철없는 뇬눔은 혀꼬부랑말 함부로 쓰구 있구먼.
얼이 가득 든 동굴 - 얼이 들어있는 굴 - 얼 든 굴 - 얼굴로 되듯이, 얼이 가득찬 산 골짝이 - 얼이 든 골짝구니 - 얼 든 골 - 얼골로 쓰듯이 '얼굴과 얼골'은 영혼과 정신을 가득 담고있는 말 되어 글로도 쓰는 구먼.
할아버지 할머니 뻘인 '얼'은 세상 떠나셔서 지금은 안 계시듯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뚜렷이 계셨고 흔적도 남긴 그 분들 삶처럼 우리안에 '영혼정신기억' 되어 언제나 살아움직이는 [하늘기운]같은 거 아닐까?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옛말도 있고, 돈 한 푼 없는 거지가 타고 있다는 말 - 거렁뱅이 탄 말 - 거지가 허는 말 - 거지가 지어 낸 말 - 거지의 말 - 거짓말?이 됐고 정말 믿지못할 거짓말쟁이 대통령도 있으니..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글자 한글, 얼이 나은 겨레 [말씨앗]되어 - 겨레 말 - 겨레 글자 - 한글 되었으니 얼마나 자랑스런 민족이든가? 슬기와 끈기, 착함과 지혜 모두어 '얼 말 글 떨쳐일으켜야 되잖소?'
몇 년전 어느 무명시인 냉겨 논 [나들목]=인터췌인지, 듣기좋고 쓰기도 좋으며 훌륭헌고? 아직도 꼬부랑말 서툴러설랑 발음도 개떡같으믄서 들온말=외래어 나부랭이 지꺼리는 얼치기젊은이 보면 가슴이 쓰리드구먼.
오르내림틀=엘리베이터, 내리시면 타셔요=하차한 후 승차하세요, 줄선터=승강장, 짜증나=스트레스쌓여, 건널목=횡단보도, 큰 탈나요=위험지역,접근금지구역 등으로 쓰면 얼마나 재미있고 쉽고 즐거운 일인가?
한어버이 물려주신 좋은 얼말글 어버이 한 평생 즐겨쓰시믄서, 아들 딸 손자손녀 사위 며느리 너도나두 다듬고 가꾸고 솎아내며 땅구슬=지구촌 온 누리=전 세계, 착허구 슬기로누면 늘 배워가도록 내비두믄서 살어보세 그려
아름다운 북한산에 [쇠줄수레,쇠줄가마]=케이블 카를 마흔 개씩이나 설치한단다 이게 말 되는 겨 안돼는 겨..?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얼말글 사랑, 멋진 글 좋은 책 서로 베풀고 나누믄서 즐겁구 기쁘게시리 그러케 스리서리 으흐흠,
모두 멋있고 향기롭게 자알 지내시기를 그리고 고다음 책 필요할 때는 미리 전화로 알려주시구요 하하 하
참 ! 빌려간 책은 보내주시구, 특별한 경우 손전화 누리편지도 괜찮어여.. 틈틈이 읽기? 안녕히 들 들 들--
* 이풀잎 일터 : 꼬레방닽콤 http://www.corebang.com 비철금속 전문 공방工房
귀뚜리(트윗트) : http://twtkr.com/pulip41 피해 다니다가 '백만송이 들불'권유로 시작함.
얼굴숲(훼이스북) : http://www.facebook.com/pulip41 국민의 명령, 젊은동지 권고로 시작함.
언론지키는사람들 : http://kr.blog.yahoo.com/pulip41 아직은 괜찮은 편임 2010-04-10개설.
공정보도 멋진내용만 : http://blog.naver.com/ipulip41 지난 2001년 7월23일부터 로그인 안됨.
참언론지키는사람들 : http://blog.daum.net/chamjisa 새로 시작한 블로그, 풀잎이야기와 동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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