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참사와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
노자 도덕경의 핵심은 무위자연(無爲自然)이고 이 땅에 누구나 자연을 따르라는 하느님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열 같은 말씀인데 이 [진본천부경]은 곧 출간된다.
그렇다면 노자 도덕경 5 장 天地不仁 以萬物爲芻狗란 무엇인가?
천지는 어질지 못하여 만물 알기를 개가 풀 보듯 한단 말이다. (芻狗는 젯상 위에 얼려놓는 풀로 만든 개 가 아님)
이는 생명이 번식하며 살아가는 이 땅에서 지금 불교도나 기독교도 처럼 귀신에게 빌지 말고 살 길은 제가 찾아야 한다는 말이다.
즉 하늘과 땅은 개가 풀 보는것 같이 만물이나 사람이 어떻게 되든 관심이 없이 제 할짓만 한다는 말이니 제가 잘 살려면 제가 알아서 해야 한다는 말이다.
부처님이나 예수님은 자신의 진리나 따으라 했지 개인 우상 숭배는 하지 말라고 했다. 따라서 사람이 잘 살려면 제 살짓을 해야한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금 불교, 예수교 교도들은 우상에게나 경배하며 자신의 복이나 빌고 있으니 이는 헛일 이란 말이다.
한 가지 예를 들면 이번 일본 해일에서 어떤 사내가 물에 휩쓸려 가면서도 처자식을 생각하여 죽을힘으로 헤염쳐 나와 살았다고 하는데 그 때 다른 사람은 아무리 부처님께 빌고 기독교처럼 주여 주여 하고 귀신에게 구원을 청했어도 그는 살지 못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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