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2011년 4월의 경우에
셋째 금요일은 4월 15일이라는 데에는 아무도 이의가 없습니다.
일요일 또는 월요일 시작된 주를 기준으로 하여야 하므로
4월 22일이라는 의견으로 나누어 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은
상공의 날을 3월 셋째 수요일로 한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첫째주의 기준은 어떻게 해석하여야 하는지
알려 주세요
새각단 (2011-04-30 13:20:19)
2011년 5월 1일은 일요일입니다. 5월의 첫 번째 일요일은 5월 1일이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 첫 번째 토요일은? 5월 7일이 됩니다.
말 그대로 어느 달의 첫 번째 요일은 그 달의 날짜 중 맨 처음으로 해당 요일을 맞이하는 날짜가 첫 번째가 되겠지요.
몇 번째 요일은 며칠인가?라는 헷갈림과 착각은 달력에서 월~일을 표기하는 순서에 따른 것이지만 또한 달력을 잘 보면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일반적으로 달력에 표시된 요일의 순서는 일, 월, 화, 수....의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때로는 월, 화, 수, 목..... 이렇게 만든 달력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요일이 순서가 있는 것이 아니지요. 일상 생활에서 쉽게 날짜를 짚어볼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달력을 만들어내었는데 현대의 달력에서 요일의 표기순서가 그레고리우스력을 따르기에 카톨릭의 안식일인 일요일을 맨 뒤에 표기하는 것이 정착되었습니다. 카톨릭에선 일요일이 안식일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