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과 천부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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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운영자, 책 저자: 우리 구길수 (010-6327-5665) / E메일 woolik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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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참 역사와 천부경, 천부인이 무엇인지 알고싶은 신입회원은 게시판 글을 읽기 전 이 대문의 글부터 꼭 읽으시고 이 카페에서 읽어나갈 방향을 잡으시라! 이 글은 천부경과 천부인이 무엇인가를 요약한 글이지만 매우 긴 글이니 우리 역사와 특히 천부경, 천부인을 공부 하러 오셨다면 처음부터 정독하시라!
. 참나와의 만남
대문의 글
1.[진본 천부경]하나 둘 셋...열 속의 뜻
우리는 지금 우리의 숫자 '하나, 둘, 셋... 열'이 처음부터 아무 의미도 없는 그저 숫자로 만들어진 진 줄 안다.
그러나 대략 5 ~6 천년 전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은 지금 바이칼 호 부근 북방 몽골리언 지도자로 그들은 환한 햇빛을 숭상하여 환한님 >하느님이라 불렀고 이는 환님이라고도 불렀으니 후에 한자가 생긴 후로는 환인(桓因) 이라 하기도 했는데 그 하느님은 새 나라를 세우려는 그 무리아들 환숫(桓雄)에게 새나라 백성이 써야 할 말과 글자가 되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의미하는 한울글자 ㅇ ㅁ ㅿ를 주셨고 이는 후에 한자가 생긴 다음에 천부인(天符印) 이라 하였으며 그 새 나라 백성들이 살면서 지켜야 할 교훈도 주셨는데 당시는 아무런 글자가 없었음으로 말씀으로 내려 주셨다 (ㅁ傳之書). 이것이 지금 우리가 숫자로만 알고 있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이며 이를 후에 한자가 생긴 다음에 천부경(天符經) 이라 했다는 근거가 여러 유물이나 증거, 또는 사서로 나타난다.
여기서 천부경 하나의 '하'는 햇빛인데 여기에 우리말 약방의 감초 격으로 붙은 접미사, 즉 갑돌이, 갑순이, 소고기라 해야 할 것을 쇠고기라 하듯 접미사 '이' 가 붙으면 하 + 이 = 해가 된다.
'나'는 빛이 생명인 땅(누리)에 나림이며 '둘'은 두르다 이고 '셋'은 사내 이며 사내의 숫(男根)이고 '넷'은 계집이며 여음(女陰)이고 다섯의 '다' 는 땅 이고 '섯'은 세움 이며 이룸이니 '다섯' 은 땅 위에서 사내와 계집이 교합하란 말이고 여섯의 '여'는 하늘같다는 말이며 '섯'은 세움 이며 이룸이니 여섯은 하늘아래 번성하란 말이다.
일곱의 '일' 은 일 하는 것(事)이고 곱 = 굽 은 구부리란 말이니 '일곱'은 일 구부려 하란 사내의 의무이고 여덟의'여'는 하늘이 달 별을 낳듯 계집의 자궁(子宮)에서 자식을 나으란 말이고 '덟'은 들의 열매 같으니 '여덟'은 자녀를 말 하니 자식을 낳아 잘 기르라는 계집의 의무이며 아홉의 '아'는 하늘의 씨를 받은 씨족을 말하고 '홉'은 완성을 말하니 '아홉'은 씨족(국가)의 완성을 말 한다.
이 하나 둘 셋 ...열이 왜 그렇게 해석되는가는 지금 시중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ㄱ ㄴ ㄷ...ㅎ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의 비밀에 있다.
그러나 그 씨족의 울타리가 완성되어 안전한 것은 좋으나 근친상간으로 그 종족이 왜소해 질 수도 있으니 그 울타리를 열고 나가 타 씨족과 동화하면 피의 전쟁도 막고 부자 되어 잘 살다가 때가 되면 낡은 헌 육신의 옷을 벗고 하늘에 귀의 하라는 말 이니 이것이 제 일 차 이 지상에 이루어진 [홍익인간]이다.
그러나 당시는 어떤 글자도 없었음으로 말씀으로 전했다는(ㅁ傳之書)말이 고운집이나 여러 사서에 쓰여 있다.
이 말씀을 환숫은 그 신하 신지에게 명하여 말을 보관하라 했는데 당시는 당연히 녹음기가 없으니 고심 하다가 사냥을 나갔고 사슴을 발견 활로 쏘았으나 빗나가 사슴의 발자국을 보고 그 방향을 찾다가 말을 보관하는 방법도 이와 같이 하면 될 것이라고 만든 글자가 바로 신지녹도문이란 말이 규원 사화나 환단고기 등에 있으니 이는 인류가 가장먼저 만든 글자가 된다.
이는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에 자세히 써 있다.
천부인과 천부경은 한 쌍
2.ㄱ ㄴ ㄷ ...ㅎ 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ㅿ 의 비밀]
신지(神誌)는 우선 한울말씀 신지녹도문 하나 둘 셋...열 천부경16자를 만드나 이는 천제를 지낼 때나 쓰는 神의 글자이므로 다시 인간이 쓰는 글자를 역시 하느님이 주신 ㅇ ㅁ ㅿ으로 ㄱ ㄴ ㄷ ...등을 만드는데 이것이 바로 유기에 나오는 신지신획(神誌神劃)이고 이것을 보강해서 만든 글자가 원시한글 '가림다' 가 되는데 이 ㄱ ㄴ ㄷ ...ㅎ 속에는 글자마다 뜻이 들어 있다.
위에 하+ 이 = 해도 그렇지만 지금 우리는 하늘에서 오는 눈(雪)도 '눈'이고, 사람의 눈(目)도 '눈'이며, 누님, 누나도 '눈님, 눈아'로 그 '눈'이라는 음은 같은데 그 뜻은 다른(同音異意) 이유를 모른다. 또 하늘의 달(月)도 달이고 음달, 양달 하는 달도 '달'이며, 사람 다리도 '달이>다리'이고, 건너다니는 다리도 다리이며 말(馬)도 타고 다니는 말과 사람 말(言), 그리고 윗말, 아랫말 하는 말(里)도 다 같은 '말'인데 왜 음은 같은데 뜻은 다른지도 모른다. 이는 우리 조상들이 말을 만들 때 술 퍼 먹고 아무렇게나 만든 것이 아니다.
우리말이나 글자는 알파벳과는 달리 ㄱ, ㄴ, ㄷ... ㅎ 속에는 반드시 뜻이 있고, 그 뜻만 알면 위의 같은 말과 글들의 뜻도 같다(同音同意)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하늘과 땅과 사람 천부인 ㅇ ㅁ ㅿ 으로는 지금 우리가 쓰는 말과 글자인 ㄱ, ㄴ, ㄷ... ㅎ이 만들어졌으므로 그 속의 뜻만 알면 지금 우리의 말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게 되며, 또 이것으로 우리 뿌리 말을 찾아보면 이는 어느 유물보다도 더 강력한 증거가 되므로 희미한 우리 상고사를 알게 되고, 지금 나온 데가 없이 사생아로 변해버린 우리말과 잘못 됐어도 한참 잘못된 현재 맞춤법을 고칠 수 있다.
그외 우리 신체 부위의 이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 와 천지만물의 이름이 왜 그렇게 지어졌는지를 알게 된다.
또 외국의 경전 등에는 사람이 잘 사려면 이래라 저래라 하는 말 들이 많은데 우리의 경전이라곤 오직 천부경과 천부인 뿐, 삼일신고나 참천계경 등은 후대에 써진 글 이니 우리의 참 교훈은 천부경과 천부인뿐이다.
따라서 어떤 이들은 천부경 천부인 속에는 교훈의 말씀이 없는 줄 아는데 우리 말 한 마디가 다 경전이다. 즉 ㅇ 으로 시작되는 말들은 다 하늘같이 원만하란 말이며 ㅁ 으로 시작되는 말은 모진 짓 못 된 짖을 하지 말란 말인데 한 가지 쉬운 예를 들면 지금 우리가 얼굴(面)이란 말은 마음의 얼굼이 그 얼굴에 나타나니 성인이 되면 그 마음부터 잘 가지란 말이다.
우리 글자 ㄱ ㄴ ㄷ...ㅎ은 [훈민정음 해례본 제자해]처럼 만들어 진게 아니다. 세종도 옛 조상의 글자를 본받아(字倣古篆)훈민정음을 만들었다 했지만 그 [훈민정음 혜례본 제자해] 서문 같은 후미 글에서 정인지는 그 모양도 엣 조상의 글자를 본받아 만들었다(象形而字倣古篆)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러나 막상 제자해 본문에 와서는 훈민정음 반포에 중국과 최만리 등 등살에 고육지책으로 훈민정음은 중국 문왕 때 만들어지고 공자가 십익을 붙인 음양설과 연나라 때 만들어진 오행설, 즉 중국의 음양오행설로 만들었다는 것이니 우리 한글에 먹칠 하는 것인데 이는 유네스코와 우리 국보 70 호가 되었으니 그 국보 70 호는 당장 폐기해야 마땅할 것이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그 ㄱ ㄴ ㄷ 속의 뜻을 밝혀 우리말과 글자가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이며 또 불경, 기독경등 외래 경전 속에는 인류를 가르치는 내용이 많은데 우리 말 글 속에는 그보다 더한 가르침이 있다는 것을 밝히려 한다.
이도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천부인 ㅇ ㅁ ㅿ]의 비밀에 자세히 써 있다.
따라서 이 하나 둘 셋 ...열은 밝달임금(檀君) 후 거의 천 년이 되도록 숫자가 아니었다. 그러나 이 귀중한 이 말씀을 환숫(桓雄) 무리는 아침저녁으로 외웠고 자식을 낳으면 이 하나 둘 셋 ...열부터 가르치다 보니 숫자가 된 것다는것이 갑골문상 나타난다.
그러나 지금 천부경 하면 보통 최치원의 一始無始一 로 시작해서 一終無終一 로 끝나는 81자로 알고 한자로 쓰며있으니 한자 뜻으로만 풀려고 백 사람이 책을 내었는데 一始無始一 로 시작해서 一終無終一 로 끝나는 것만 보아도 이는 하느님 말씀 천부경이 아니며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열의 예찬문이고 또 거의 당시 유행하던 이두로 써 졌다. 따라서 이두로 써진 글은 이두로 풀어야 하는데 한자 뜻으로 풀면 완전 남의 다리 긁기가 되어 하느님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각종 음양오행설이나 현대 컴퓨터로나 풀 수 있는 숫자놀음, 또는 괴상한 그림으로 풀고 있지만 백사람이 풀어도 그 풀이는 다 다르니 점 처 먹는 사이비 도사나 점쟁이만 배 불릴 뿐이다.
그 근거는 글쓴이 본문에 대 여섯 가지 증거도 있지만 최치원이 이 81 자를 써 놓고 우리 원시 한글을 다 죽이고 오직 중국만 섬겨 한자로 우리말 하나 둘 셋 ...열을 우리 글자로 적을 수 없으니 절름발이 이두로 써 놓고 얼마나 괴로워했는지는 본문에 제시하는 추야우중(秋夜雨中)이란 시만 봐도 안다.
이도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 에 자세히 써 있다.
3.우리 말과 글자는 천부인 ㅇ ㅁ △을 중심으로 동시에 만들어졌다.
우리 말과 글자가 동시에 만들어졌다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즉, 말이 먼저 만들어지고 나중에 글자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다른 나라 말과 글자는 그럴지 몰라도 우리 말과 글자는 동시에 만들어졌다는 근거를 댄다.
4. 천부경 뜻과 그 왜곡
요즘 하느님의 교훈 하나 둘 셋 ...열의 예찬시에 불과한 최치원의 81자를 천부경이라 하여 뭐 하늘을 나는 요술이나, 또는 무슨 점술의 책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지금 서점에서 천부경에 관한 책들은 거의 점서나, 또는 [정감록]또는 [격암유록] 등 예언서인 도참(圖讖) 서적으로 분류되어 있다.
따라서 천부경은 이런 취급이나 받고 있기 때문에 어떤 자들은 천부경을 제대로 해독하려면 [격암유록]을 알아야 하고 [격암유록]은 자신만이 풀 수 있다고 하며, 또 그 천부경 속의 숫자 6 의 비밀은 자신만이 풀 수 있다는 책이나 카페가 있어 하느님이나 환숫(桓雄)님을 정신병자를 만들고 있는 실정이다.
즉, 천부경은 우리의 뿌리 하느님이 당장 앗선(첫朝鮮)에서 개국을 하려는 그 아드님 환숫(桓雄)께 내려주신 경문인데도 불구하고, 당시 그 경문을 받은 환숫이나 그 후 밝달임금(檀君)은 그게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채 5천 년 후인 그 후손들에 의하여 그 비밀이 풀린다면, 그것을 경문이라고 내려주신 하느님이나 그것도 경문이라고 받아가지고 개국지로 내려오신 환숫 모두는 정신병자가 아니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한편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하나 둘 셋...열 16자는 神의 글자였으므로 일반 백성에게는 곧 잊혀져 무려 4천 년간이나 숲속에 묻혀 있던 것을 신라 말 어문학의 대성자 최치원에 의해 다시 시첩으로 만들어지니, 이것이 바로 최치원 81자 천부경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최치원 81자는 먼저 신지녹도문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 16 자를 그대로 번역한 번역문이 아니라, 그 신지녹도 천부경의 예찬문이며 설명서를 시첩으로 적은 것일 뿐이었고.(更復作帖)그것도 우리 말을 한자로는 제대로 적을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이두문 형식을 빌려 적은 것이라 했다.
이 [진본 천부경]은 16자의 신지녹도 전문(神誌鹿圖篆文)이고 우리 숫자 '하나, 둘, 셋'도 뜻은 열이나 글자수는 16자이다.
여기서 최치원은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이라 했으므로 '하나, 둘, 셋'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다. 그렇다면 다음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도 어떤 뜻이 있어야 할 것 아닌가?우리 조상이 숫자를 말들 때 '하나, 둘, 셋'까지만 그 엄청난 철학이 들어있는 天地人이라 해놓고 다음 숫자부터는 아무 뜻도 없는 소리로 숫자를 만들었단 말인가?
사실 '하나, 둘, 셋... 열'은 처음에는 숫자가 아니었지만, 숫자라 해도
최치원의 81자를 한자의 뜻이 아닌 이두로 풀어보면 최치원은 다음 넷부터 열까지의 뜻도 알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그러나 만약 최치원이 이두로 쓰지않고 보통 한자 一二三四五六七八九十이라고 써봐야 이는 하나 둘 셋 ...열 이니 당시 천부경은 뭐 하늘을 나는 재주라도 있는 줄 알았던 선비들은 비웃게 되고, 곧 잊어 버릴 테니 일부러 이두로 쓸 수 밖에 없고 또 우리말 하나 둘 셋...열의 진정한 뜻을 한자로는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두로 쓴 글이니 역시 이두로 풀어보면 그렇게 어려울 것도 없이 써놓았지만, 예나 지금이나 한자로 써 있으면 유식하게 한자로 해석해야지 이두로 우리말로 풀이하면 무식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글도 이 카페의 글이나 출판한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열에 자세히 써 있다.
5. 진본 천부경과 천부인 ㅇ ㅁ △은 최첨단 과학이다.
천부경의 주체인 '한'은 天地人으로 분화되지만, 결론은 다시 '한'으로 회귀하고 또 순환한다.
여기서 '한'인 天은 하늘 이면서 하늘의 주인인 해 이고 그 햇빛이다.
즉 우리말이 생길때 몇마디 되지 않던 우리 말에는 하늘과 하늘의 주인인 '해'와 '햇빛'이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天은 地와 함께 人을 만들지만, 그 人은 이 지상에서 부자 되어 잘 먹고 잘 살다가 결국은 十에서 다시 '한'으로 회귀하고, 그 '한' 은 다시 地와 결합하여 人을 만들고...
이것이 천부경의 '하나, 둘, 셋... 열'이고, 이를 최치원은 그의 81자에서 一 積 十 鉅 無 ? 化 三 이라고 표현했다. 즉, 一析三極 이지만 歸一會三이고, 해의 색깔은 원래 흰색인데 이를 天地人으로 나누면 빨강(R), 초록(G), 파랑(B) 삼원색이 되고, 이를 합하면 다시 흰색이 되어 신선인 천신이 되는 것을 잘도 설명한 것이다.
아래 그림은 http://www.okad.co.kr/COLOR%20INFO.htm에서 발췌
1. 원 빛의 삼원색 : 왼쪽에서 반사의 과정을 거치지 않은 햇빛의 색을 직접 보면 아래에서 보이듯 원색은 빨강(R), 초록(G), 파랑(B)이고, 이를 합하면 다시 흰 색이 된다. 따라서 '한'을 쪼개면 천부인 '삼극'이 되지만 합하면 다시 '한'이 된다. 이는 최치원 81자중 析三極 無盡本과 같다.
2. 색의 삼원색 : 위 빛의 원 삼원색만 가지고는 천지만물의 색을 그릴 수 없으므로 빛의 삼원색을 가지고 아래 그림과 같은 색의 삼원색을 만들어야 하는데, 색의 삼원색은 청색(Cyan), 자주(Magenta), 노랑(Yellow)을 말하며, 이들 삼원색을 여러가지 비율로 혼합하면, 모든 색상을 만들 수 있다. 반대로 다른 색상을 혼합해서는 이 삼원색을 만들 수 없다. 이들 삼원색을 1차색이라고 부르며, 빨강과 노랑을 혼합해서 만든 주황과, 노랑과 파랑을 혼합해서 만든 초록과, 파랑과 빨강을 혼합해서 만든 보라색은 2차색이라고 부른다. 이것은 최치원 81자에서 天二三 地二三 人二三이고, 이것이 大三合六으로 生七八九하여 萬往萬來하듯 색의 삼원색으로 만물을 그릴 수 있음을 말해준다.
이상으로 보아 '햇빛'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한이며, 이것을 말씀하신 하느님의 진본 천부경은 지금 최첨단 과학으로 분석할 수 있는 과학적 이론까지 말씀하신 것이고, 최치원이 말한 '一'이란 한도 바로 이것을 말하는 것이며, 이의 근원이 되는 천부인은 바로 이것으로 우리가 한시도 쓰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우리의 말과 글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것이 언제부터 누가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지도 못하고 쓰고 있는 것이다. 이는 아랫글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된다.
또 이것은 우리 놀이 '가위, 바위, 보'와 비유할 수 있다. '보'인 天은 地인 '주먹'을 감싸쥐어 이기지만 결국 人인 '가위'에게 지고, 人은 地인 주먹, 즉 물질에 얽매어 있어 地가 人을 이기는 것 같으나 地는 天에 감싸여 있고, 天은 人을 이길 수 없으니 이것은 상호 순환원리이고, 결국 天地人은 '한' 하나가 순환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최치원은 당시 가림토 등 우리 글자를 사대사상에 젖은 선비들이 다 죽이고 없앴으므로 우리말을 한자로 적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절름발이 이두문(吏讀文)형식으로 기묘하게 적어놓을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요즘 학자들은 이것이 일단 한자로 써 있다고 하여 한자의 뜻대로만 풀자니 도저히 풀 수가 없게 되었고, 따라서 지금도 그 이두문을 오직 한자 풀이로만 해독하려 하니 도저히 해독이 되지 않자 하느님, 환숫 당시에는 있지도 않았던 각종 음양오행설이나 기하학적 이상한 도표, 그리고 요즘 컴퓨터로나 풀 수 있는 난해한 수리로 풀려 하니 백 사람이 푼 것이 백 사람 다 다른 형편이다. 그들은 오직 자신의 해독만이 옳다고 주장하며 또 이 틈에 사이비 교주가 이를 가지고 사이비 교를 만들고, 또 점쟁이들은 이 천부경을 가지고 각자 점이나 치며 돈벌이만 하고 있으니 서점에서는 천부경이란 도참서적이나 점술서적으로 분류되고 있는 실정이라 했다.
사실 천부인(天符印), 천부경(천符經)은 씨줄과 날줄 같은 한 쌍이다. 이중 어느 것이 빠져도 천부인 천부경은 존재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 천부인과 천부경은 지금 우리가 한 시도 쓰지 않고는 못 배기는 우리에게는 무엇보다 귀중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무엇이며, 누가, 언제, 어떻게, 왜 우리에게 준 것인지 알지도 못하고 오직 위 최치원 81자 만이 천부경인줄 알고 있으니 이에 글쓴이는 그 신지녹도문으로 써진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우리 말 우리 글자로 확실히 해독하여 천부인, 천부경이 과연 무엇인지를 밝힌다.
천부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모두 다 이 나라 뿌리와 역사를 찾고자 하시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이 이 최치원의 81자를 진본 천부경으로 잘못 알고 그것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게 된다면, 이로써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찾으려는 분들에게 실망만 안겨주게 되어 결국 우리 뿌리와 역사를 포기하게 할 뿐이다.
또 말이나 글은 반드시 듣는 이나 읽는 이가 알아야 한다. 듣는 이나 읽는 이가 아무도 모르는 말이나 글을 사용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말이나 글이 아니다. 난해한 글을 쓰는 것은 글 쓴 자가 자신만 아는 체하는 자만일 뿐인데, 글쓴이가 보기에는 그 말이나 글을 쓴 사람조차도 과연 무엇인가를 알고나 썼는지 의심이 간다.
그 예 하나를 든다. [환단고기]에 있는 말이다.
선인(先人)들이 위 최치원의 천부경을 풀었답시고 쓴 글들 중 일부이다.
‘ 옛날 이미 우리 환족이 유목농경을 하던 곳에 신시의 가르침이 열렸는데, 흙으로써 일(一)을 쌓아 다스리게 되었고, 음(陰)으로는 십(十)으로 크게 하였으며, 양(陽)으로는 걸림이 없음을 지었나니, 바름 가운데 봉조(鳳鳥)가 태어나도다 ’
在昔己爲我桓族遊牧農耕之所而及神市開天以土爲治一積而陰立十鉅而陽作無而衷生焉鳳鳥
(환단고기 마한세기 상)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인가? 음양오행의 이치를 깨닫지 못해서 모르겠다고 할 것인가?
음양오행의 논리를 깨닫겠다고 일생을 허비해봐야 그 음양오행설은 원론부터 모순에 빠져있는 학문이라는 것이 이 카페나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 해독에 육하 원칙으로 써 있으니 읽어 보시라.
6. 정말 깜짝 놀랄 일이 너무 많은 이두의 연구
이두란 우리 글자인 가림다를 다 죽여놓아 우리 말을 우리 글자로 적을 수 없으니 할 수 없이 중국의 한자를 빌려 우리 말을 엉터리로 적은 절름바리 문법이다.
예를 들면 우리의 국조인 밝달임금을 한자 밝달나무 檀자를 빌어 檀자로, 잇큼 > 임금이라는 글자는 皇이나 天帝, 王 도 못되는 연산군 광해군 또는 한명회를 상당군이라 하듯 정승에게도 붙는 君자를 붙여 檀君이라 했고 그 밝달임금이 우리말 첫땅이라는 뜻의 아사달 > 앗달 에서 세운 나라면 당연히 아사선 > 앗선 이라 해야 할 것을 朝鮮이라하는데 朝도 하루의 처음인 아침인것은 좋으나 鮮은 일어선다는 뜻의 우리 말이다. 이것이 朝鮮이니 한자의 뜻으로 아침이 조용하다, 신선하다 한다면 참으로 코미디가 되며 밝달임금은 檀君이 어느 놈인지, 朝鮮이 어느 놈이 세운 나라인지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금 역사를 말하면서 무심코 환인, 환웅, 단군, 고조선 소리를 하지만 이것이 고려때 일연이 중국의 고기(古記)에서 인용한, 얼마나 무식하고 졸렬한 말인지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인은 물론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도 알고도 쓰지 않았던 말이다.
우리는 삼국사기나 그 삼국사기를 쓴 김부식을 철저히 중국에 대한 사대 사상에 젖은 자로 단재 신채호 같은 대 석학은 일연의 삼국유사는 참고 할만하나 삼국사기 만큼은 악서중의 악서로 참고할 가치가 없다 하였고 따라서 후학들은 그 말만 믿고 역시 삼국사기를 배척하고 있으나 그 삼국사기에 써진 이두문을 잘 해석해 보면 김부식처럼 우리 참 민족사를 기록한이가 없고 따라서 삼국사기야 말로 우리 최고의 정사임을 알게 된다.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삼국사기가 천대를 받았는가?
이는 신채호는 물론 현재 남북한 어문학 학자들 특히 이두의 국보적 존재라는 양주동 박사까지 이두를 잘 못 해석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1) 그 삼국인들은 환숫, 곰네, 밝달임금 소리와 하나 둘 셋 ...열 소리가 숫자 이외에 무슨 뜻인가를 많이 썼으나 그 말을 적는 사관이 우리 글자가 없어 졌으니 우리 글자로 적을 수 없어 할 수 없이 한자를 빌려다가 이두로 적은 것이고 김부식은 그 기록대로 적은것이 하나 둘 셋...에서 환웅은 三, 密, 七村 등이고 중국 기록인 고기의 檀君이나 朝鮮 소리 등 말이 너무 졸열하여 인용하지 않은 것 뿐이나 그 후 136년 후 일연 때는 그 이두가 정착된 때 이고 일연은 역사에 아무 책임이 없는 글을 써도 되므로 신비한 말을 인용한 것이 하늘에서 환웅이 내려와 곰과 단군을 낳았다는 것이고 우리 사학자 들은 이때 부터 우리 역사의 원조가 桓雄, 檀君, 朝鮮인줄 안다.
2) 고구려 초 성벽의 한자는 중국식 한자가 아니라 우리식 어순으로 쓴 이두이고 그 글씨를 보면 당시 까지는 무당, 점쟁이, 풍각쟁이,남사당 패가 천민이 아니었다.
3) 이두는 초기 엉터리 이두와 설총이후 세련된 중기 이두가 있고 향가에 써진 후기 이두가 있는데 檀君, 朝鮮등은 중기 이두로 신라말, 고려초에 일연의 고기 인용으로 생긴 말이니 삼국 이전 사람은 물론, 밝달임금은 단군이 어느 놈인지 조선이 어느놈이 세운지 모른다.
4) 삼국말을 알 수 있는 단서는 오직 삼국유사, 삼국사기 뿐인데 삼국사기를 보고 고구려 말과 백제말, 신라말이 다르니 우리 민족은 각각 이민족이 합쳐진 나라다 하며 이 이론은 애초 일제 식민학자로 부터 이병도에게 전해졌고 현재 대학교수에게 전해져 지금 교수들도 우리 민족은 이민족의 국가였다고 한다.
그 증거를 들면 고구려는 벌판 이라는 '벌' 의 지명을 忽本(홀본) 등, 백제는 처음에는 彌鄒忽(미추홀)이라 했으나 나중에는 夫里(부리)등, 신라는 火(화) 등 이라 했기 때문으로 글자가 다르기 때문에 말도 달랐고 민족도 달랐다 하는데 이는 이두 해석을 하지 못한데서 나오는 오해 이다. 즉 고구려의 忽(홀)은 부리나케 홀 이니 여기서 부리나케중 '불' 을 아래아점 으로 '벌' 도 도니 음취한 것이며 백제의 夫里(부리)역시 부리는 불 > 벌 이고 신라의 火역시 불 > 벌 이니 같은 말이다.
5) 그외 아직까지 어문학자들은 위 忽本(홀본)이나 彌鄒忽(미추홀)등 수만은 지명이 우리 말 지명인줄 아는데 우리말 지명에는 그런 괴상한 이름이 없으니 忽本은 '벌 뿌리', 백제의 처음 彌鄒忽은 고구려의 영향이 미치던 '미친 벌'로, 신라의 계림(鷄林)은 ' 새숲, 즉 '새벌'인 新羅와 같은 말이다.
6) 이두로된 광개토대왕릉 비명도 잘못 알고있고 잘못 번역된것이 너무 많다.
7) 고구려 초 이두만 하더라도 환숫, 곰례를 천신과 지신으로 모셨다는 기록이 많은데 이두로 써 있음으로 이두를 해독 하지 못하는 지금 학자들은 알지 못한다.
8) 우리 말이 왜 다른 나라 말들보다 어휘가 풍부한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9)우리말의 어순과 중국어, 영어의 어순이 다른지 그 이유가 밝혀진다.
이외 너무 놀랄 사실이 많이 밝혀져 이는데 이는 이 카페 글이나 책에 나와 있다.
7. 넘새 누나의 천부경 수행의 길은 부자 되는 길
이 글은 본 카페에서 전체 메일로 보내지던 글을을 정리한 글로 너무 인기가 있어 여기에 쓴다.
지금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하지만 부자는 그렇게 쉽게 누구나 되는 게 아니다. 이는 아주 단순한 원리를 착각하기 때문이다. 이 부자 되는 원리를 천부경 이론으로 아주 재미있게 써놓았는데, 독자들의 말에 의하면 이것은 다음날이 휴일인 토요일 저녁에 읽어야 하지 평일 저녁에 읽기 시작하면 밤샘 하는 줄도 모르고 읽다가 다음날 일을 못하니 그게 단점이란다.
이 책의 대강 줄거리는
1)일정 때 찢어지게 가난한 딸 부자집의 막내로 태어난 넘새는 낳는 순간 그 할미의 성화로 개울에 버려지려는 것을 글쓴이의 엄친 경고로 살아나 아랫집 글쓴이의 집에서 남은 밥이나 누룸지를 얻어 먹으며 글쓴이를 업어 키우는 동시 어렸을 적부터 엄친으로 부터 한학을 공부하는 글쓴이를 업어 키우며 어깨 넘어로 공부한것하였고 머리가 총명하여 본격적 한학을 배우고 사물의 움직이는 이치를 잘 연구하여 홍수에 쓸려 갈 식구를 살리고 시집은 잘 갔다.
2) 6.25 를 만나 신랑과 동네 뒷산인 '연평산'으로 들어가 각종 벌래나 심지어 자신의 똥 까지 먹는 생존 훈련과 함께 도인굴에서 도학을 공부, 천부경과 축지법, 태견이를 배우고 또 세상에 그런 진하고 아름다운 성생활이 있는줄 도 모르는 이 때 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의 원리로 행해지는 구천일빕법과(九淺一深法), 임신중 성생활 법 등을 공부, 그러나 국방군이 올라오자 다시 내려가 인민군과 국방군의 참옥한 살육 현장과 양공주들의 참상.
3)1. 4 후퇴때 임신한 몸으로 남편은 국방군에 끌려가고 중풍걸린 시어머니와 맨주먹으로 부산에 피란나와 단 6 월 만에 천부경의 도로 재벌의 총수가 된다는 내용으로 이 책은 전자출판으로 고이북에 들어가 보면 있는데 누구나 부자 되실분은 참고해 보시라.
8. 오륙도가 하나로 보일때 원죄의 사슬이 풀리리라.
1) 이 소설도 다음날이 휴일이 아니면 읽지를 말라. 즉 이 소설을 인터넷에서 전체 독자들한테 이메일로 2 년간이나 보내던 소설인데 소설이 연재 될 때도 다음 글을 애타게 기다린다는 독자들의 독촉이 심했지만 완성되자 독자들은 또 이 소설을 읽으며 초저녁에 읽기 시작했다가는 너무 아슬아슬하여, 결국 밤을 새워 다음날 일도 못했다는 불평이 많았다. ㅎ ㅎ.
2) 이 소설은 사랑이란 현실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사랑 하기전에 부자부터 돼야 한다는 것이고 그러기에 우선 돈 버는 방법과 그 돈을 벌고 배신당했을 때 복수 하는 법인데 그 복수의 방법도 꼭 돈을 벌 때와 같이 철저해야 한다는 것이고
다음 인간이 더 이상 참지 못할 고통과 고뇌에 빠져 지옥 같았던 생활과 그 고뇌에서 빠져 나와 원죄의 사슬, 즉 해탈 하는 방법도 꼭 돈 벌 때와 같이 철저한 고통과 수행이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3) 이 소설은 일종의 도학공안(道學公案) 소설이니 그 줄거리만 읽을 것이 아니라 주인공들의 심리적 내면까지 읽어 좌우명 같이 나중에도 써 먹어야 하니 속독은 금물이다.
4.)이 소설은 우리 애국가에 나오는 하느님 교훈인 진본 천부경을 근거로 불교, 기독교의 교리와 비교 하면서 쓴 것이다.
5) 이 소설은 우리 한민족의 애초 개국지인 중원대륙에서 지나(차이나) 인들한테 쫓겨 한반도로 밀려온 이유와, 그 한반도도 남북으로 허리가 잘리고 6.25 의 비극으로 우리 동포 4 백만이 죽었고 지금도 이산가족이 울고 있으며 지금 우리가 엄청난 국방비에 허리가 휘는 원인과 앞으로 그런 비극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을 대안이 제시 되어 있다. 이 책도 전자출판으로 고이북에 들어가 보면 있다
9. 금문 해독
중국인들은 갑골문(甲骨文)이 자기네 한자의 원조로 알고 있고 따라서 갑골문이 가장 오래된 글자라 한다. 이건 지나인들 한테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사실은 우리 조상의 의사 전달은 그림으로 그려 썼고 원시 한글인 가림토의 어미 신지신획(神誌神劃)이 있기는 했으나 발달하는 문물을 다 적을 수 없었으므로 그림 글자를 그려 보충한 것이 바로 그 금문(金文)이다.
먼저도 말했지만 금문은 원시 우리 글자보다 더 배우기나 이해하기가 쉬웠으므로 아직 글자가 없었던 지나족(China)이 들여다가 자기네 말에 맞추어 은허 갑골문(甲骨文)으로 발전시킨다. 즉, 금문에 벌써 지나인의 때가 묻어 갑골문이 되었고, 그 후로 진시황 때 대전(大篆), 소전(小篆), 그리고 그 후 예서(隸書), 해서(楷書)를 거쳐 삼국 초에나 지금 쓰는 한자로 그들 말에 맞게 정착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제야 도리어 그 한자를 중국으로부터 구걸해다가 우리말을 적자니 제대로 적을 수가 없게 되었고, 그래서 이두문이라는 절름발이 문법을 만들어 적은 것이 바로 이두문으로, ‘밝달임금’이 ‘檀君’이고, ‘앗선’이 ‘朝鮮’인데, 최치원의 81자도 마찬가지로 이두문으로 쓰였음을 글쓴이는 밝히는 바이다.
우리가 한심한것은 우리는 지금 임진왜란의 원흉인 豊臣秀吉을 풍신수길 이라 하지 않고 도요도미 히데요시 라 하며 毛澤東은 모택동이 아니라 마오쩌뚱, 鄧小平은 등소평이 아니라 덩 샤오핑, 또 北京은 베이징, 상해는 샹하이 등 그 나라 말을 써야 한다면서도 막상 우리는 우리 말을 쓰지 못하고 한자로 된 발음, 그것도 절름발이 표현인 이두식 발음을 그대로 써서 박달임금이 단군이며 '앗선' 이 조선이고 신라 장군 거칠애비가 거칠부( 居柒夫)인것 까지는 좋은데 이 거칠애비를 요즘은 터프가이 라고 한다.
따라서 우리 사서에서 인명, 지명 등이 이두문으로 되어있는데, 그것을 한자 뜻으로만 해석하고 있으니 우리 상고사의 왜곡이 참으로 많다.
그러므로 이 이두문 해독도 반듯이 우리 말로 해야 하는데 더 중요한것은 원시 우리 조상이 만들고 썼던 금문 해독은 지나 인들의 해석만 믿지 말고 반드시 우리 상식을 가지고 우리말을 하는 우리가 다시 해독하여야 우리 상고사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고조선 개국지에서 출토되는 청동기 유물에 새겨진 금문이 무려 만여 점이나 되지만, 그것을 서양 학자는 말할 것도 없고 중국 학자들조차도 겨우 1천 여 자밖에 해독하지 못했고, 그것도 이 글쓴이가 보기에는 90% 이상이 잘못되었다.
단, 중국에서는 공자 등이 금문 해독을 조금 하고, 또 [설문해자(說文解字)] 등의 해독 사전이 있으며, 근대 중국 금문의 최고권위자라는 낙빈기(駱賓基), 장박군(張璞君) 등이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들의 해독을 보면 정말 글자 해독은 그만두고 우리 역사까지 왜곡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엉터리 이론을 전수받아 가르치는 단체가 우리 한국에 한 두 군데 있으니, 이것도 낙빈기가 그랬듯이 얼마나 그 글자나 뜻을 왜곡시키고 있는지 그 근거를 대고 설명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려 시대 전에 쓰인 우리 사서는 쓰는 자마다 자기 의견이 더 많이 들어간 가필이 많아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지는 상고사는 거의 犬 판이라 하겠다. 그 이유는 지금 쓰는 한자는 고려 때 정착된 것인데도 그 해석은 백인백색이니 고려 전 즉, 연속극 '주몽'에서 보았듯이, 삼국 초 이전에 죽간(竹刊)에 써진 원시한자는 그야말로 해독하는 자 마음 대로이다.
10
위 천부경 사상과 [노자 도덕경] 등을 통해서 정말 우리 자신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를 과학적 논리로 쓴 글로 좀 고차원 글이다. 그 글도 책 몇 권 정도의 분량이 되니 정독을 해야 할 것이다.
11. 노자 도덕경 해설
그 난해하다는 [노자 도덕경] 해석도, 그것도 자체의 해설보다도 더 어려운 순 우리말로 해석한 것으로, 아니, 이건 유석모 선생이 처음 하긴 했는디 뭔 소린지 글쓴이는 통 모르겠길래 다시 쓴 것이다.
12. 천부경과 상대성 이론으로 본 [반야심경]
주로 [반야심경]의 난해한 부분을 과학적 상대성 이론과 천부경이론을 대입해서 쉽게 쓴 글이다.
13. 천부경과 현대 과학으로 본 창세기 해석
이것은 그 말도 안 되는 것 같은 창세기를 과학적과 논리로 밝혀놓은 글인데 아직 쓰는 중이다.
14 가림토, 금문, 갑골문 해독
금문 해독을 하는 중이므로 미완성이고 정리도 되지 않았다.
15 한겨레산하
주로 우리 한겨레 역사에 대한 글이다. 우리 희미한 상고사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분은 여기를 볼 것을 권한다.
16.새로쓰는 우리 역사.
글쓴이가 감히 우리 역사를 새로 쓴다는것은 우리 사서는 거의 고려때나 정착된 한자로 쓰여졌고 이 한자로 써진 우리 상고사는 그간 중국에서 전해오는 글이나 또는 전해오는 말을 사서를 쓴 자들이 자기 나름대로 각색하여 쓴것이라 사서 마다 다르다. 따라서 글쓴이는 이 사서를 종합 그 핵심을 찾고 가필된 부분을 삭제하는 한편 원래 우리 민족이 글자가 만들어지 전 그림글자 였던 청동기의 금문을 통하여 완벽한 증거위주의 상고 사를 쓴 것이며 ....
삼국 이후의 중세사는 승자위주의 사서를 이도 냉정히 비판 그 옳다고 생각되는 점만 찾아 기록했고, 특히 이조 역사는 완전한 기록이긴 하나 완전 중국을 종주국으로 모시는 글 이고 그 보고 논하는 각도가 편협적이라 이를 다른관점에서 본 것이고 ...
현대사도 역시 그런 관점으로 쓴 것인데 이는 그 인물들과 관계 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을 것이나 그들에게 어떤 핍박당한다 해도 이를 무시하고 글쓴이 생각으로 쓴 것이고 이를 근거로 우리 민족이 앞으로 가야 할길을 마직막으로 썼다.
17. 개천절을 알리는 하늘의 편지 낭하리(양아리) 석각본 해독
한겨레 산하 957~963번에 있는 글로, 이도 사상 처음 밝히는 글이다. 그 신비한 낭하리(양아리) 석각본을 원시 신지신획과 금문, 그리고 ㄱ, ㄴ, ㄷ... ㅎ 속의 우리 뿌리말을 찾아 사상 처음으로 해독하였는데, 그곳을 우리 민족 성지로 만들자는 글쓴이의 건의에 지금 경남 도지사나 남해군수는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18. 명마산 글씨바위 해독
지금으로 부터 대략 2000년 ~ 2300년 전에 신한의 유민들중 무당, 풍각쟁이, 남사당, 각설이 패들이 지금 경북 명마산 골짜기에 살았고 그들이 고향을 잊지 못하고 북쪽에 바위가 있는 바위에 글자 들을 적어 놓고 조상과 천제를 지냈는데 글씨 바위 해독으로 당시 쓰던 그림, 그림글자인 금문, 그리고 원시한글 가림토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밝혔고 당시 그들의 생활상과 밝달임금의 춤 등의 근거를 찾았다.
따라서 독자님들은 이번에 발표하는 ' 원시한글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밝혀지는 깜작놀랄 명마산 글씨 바위' 를 정독해 보시라.
19. 웅녀의 인내로 환웅과의 결합을 실증하는 오랑캐와 동이(東夷)의 위대한 뜻
이것도 한겨레 산하 972번 위아래 있는 글로 지금껏 우리가 알던 '오랑캐 夷' 자의 비밀을 푼 글이다.
20. 헛소리 웃음방
여기에 올리는 글은 사실상 모두 어려운 글로 그래서 육두문자로 재미있게 표현되지만 내용은 사실 어려운 글이다. 따라서 골치 아픈 글을 읽다가 쉬어가는 재미로 올린 것이고, 또 이 세상 남에게 베풀 수 있고 또 받을 수 있는 것 중 가장 으뜸인 것이 바로 웃음이니 이 카페에 들어오시면 우선 이 방부터 들어가셔서 많이 읽고, 많이 쓰시며 많이 웃으시라.
21. 독자 질문와 토론
글은 한 번 읽고 나면 3일이 못되어 잊어버린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의심이 가거나 미심쩍은 것을 질문해서 알게 되면 이는 평생 잊지 않는다. 따라서 여기 글을 읽다가 미심쩍은 것은 질문을 해야 한다. 그러나 처음 오시는 독자의 그 질문 내용을 보면, 주로 이미 이 까페 내 다른 곳에 써있는 것인데 미처 보지 못하고 올리는 것이 많다. 그러니 우선 게시판 오른쪽 위 검색창에서 찾아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가면 질문하시라.
또한 바람직하지 않은 전례를 볼 때 먼저 토론의 예의만큼은 지켜야 함을 알려드린다.
서부영화를 보면 보통 유명한 총잡이가 나오는데, 서투른 놈이 상대를 죽여야 자기의 위신이 서는 줄 알고 섯불리 덤비면 결국 자기만 죽는다. 그리고 완전히 숙달된 후에도 왜 그를 죽여야 하는지 분명한 명분이 없으면 그만 두어야 한다. 이 독자토론도 이와 같다.
따라서 토론을 하고자 하는 분은 먼저 독자 토론마당에 써진 토론 예의만은 지키고 토론해주시라.
이상을 지키셔야 반론자도 지성인 대우를 받고, 아름다운 토론마당이 된다.
22.할배의 귀신 씨나락 까먹는 명언집
끌쓴이는 우리 라는 필명 이외에 할배 라는 필명도 쓴다.
이는 진본 천부경을 연구하면서 깨달은 것은 사람은 이 땅 위에서 부처나 여호와등 어떤 귀신을 섬겨가면서 살 것이 아니라 사람은 하늘의 정기인 한을 땅인 몸이 둘러서 사내가 세워졌고 계집이 세워 졌으니 한 은 이 사람들의 본체이고 땅인 몸은 그 사람의 옷으로써 이 땅덩이 만들어 진 목적은 다 사람이 잘 먹고 잘 살다가 때가 되면 그 본체인 정기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을 알았다.
그런데 이 땅 위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부자가 되려면 가장 간단하면서도 모르는것 하나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부자가 되려면 있지도 않은 자신의 개체를 고집한다면 빌어 먹을 것이나 이 우주는 물론 너와 내가 한몸인 우리 라는것을 알아, 될수 있는한 너를 편하고 잘 살게 해 줘야 나도 편한 부자가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 원리를 여러 독자님들 한테 전하려 한것이다.
그러나 이것을 전하자니 그 원리서 부터 완전히 설명해야 하고 그러자니 이 글은 무척 어려워 진다.
아직까지 할배가 접한 많은 글은 모두 어렵게 쓰여져 있다. 쉽게 쓸수 있는데도 일부러 논문 형식으로 매우 어렵게 써진 글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이것은 남을 위하는 길이 아니라 자신만 유식한체 하는 글이라고 생각했다.
이것을 할배는 반대로 생각하고 반대로 글을 썼다. 즉 모든 작품에는 각자 그 작가의 색갈이 있게 마련인데 여기서 할배의 색갈은 할배가 원래 무식해서 그렇기도 하지만 무식한 육두문자와 또 천부인의 우리 뿌리 말에서 생식기 이름조차 순 우리 말을 써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시정 잡배나 쓰는 생식기 용어를 순 우리말로 쓴것이다.
이 노골적인 생식용어는 말이란 강력한 자극에 의해 생겨나고, 이 강력한 자극이 되는 것은 생식용어이기 때문이다. 또한 뿌리를 캐다보면 우리말의 90%가 모두 이 생식용어임을 발견하게 되는데, 여기서 우리 뿌리말을 찾는 마당에 한자나 외래어를 쓸 필요가 없어 그대로 우리 생식용어를 쓰니 이점 양해하시라
또 이왕 글을 쓴다면 독자님들이 읽다가 졸지 않게 될 수 있는한 우스개 헛소리로 쓴것이며 또 노자 처럼 같은 말이라도 아직 까지 없던말을 만들어 명언 이랍시고 내 놓은 것이 바로 이 할배의 귀신 씨나락 까먹는 명언집 이다.
즉 ' 거의 죽었다' 를 ' 염라대왕이 침발라 놓았다'로 쓴것이며 할배의 모든 글은 글쓴이를 바보 천치로 만들었는데 이는 노자의 上善若水 같이 행동해야 남에게 환영받고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라는 거청한 필명을 할배 라고 한것이다.
23. 아래 사항은 글자 그대로이다
이 카페의 신간 내용
공지사항
독자 모임 안내
독자모임 후기
한줄 메모장
24. 글쓴이의 잡동사니
한 줄 메모장 아래부터는 필자의 자료창고이고 잡동사니뿐이니 공개하지 않는다.
25. 맺는 말
다른 카페 회원은 몇 만 명이 되도 그냥 장난치는 이들이 대부분이라 그 많은 숫자가 별 의미가 없다. 그러나 이 카페는 애들이 들어왔다가도 수준이 모자라 등업 신청도 하지 못하고 나간다. 따라서 이 카페의 정회원은 다들 지성인뿐이다.그러나 혹 카페 회원님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 불성실한 사람이나 장사꾼이 설쳐서 진정 천부경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방해가 되니 좀 번거로우시겠지만 정회원제를 둔 것이다.
여기 들어오셔서 정회원으로 등업 된 독자님은 시간이 있을 때 천천히 정독해보신 다음 질문이나 반론을 해주시라!
진정 우리는 우리의 뿌리와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다시는 그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고, 이 神의 말씀인
<신지녹도문자 천부경>
을 제대로 알면 부자가 될 뿐 아니라 진정 사람 사는 길을 걷는 성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구 길 수 (010-6327-5665)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저자
하나 둘 셋 ...열의 뜻을 밝히는 [진본 천부경]의 저자.
ㄱ ㄴ ㄷ ...ㅎ의 뜻을 밝히는 [천부인 ㅇ ㅁ △ 의 비밀 저자.
도학공안 소설 [오륙도가 하나로 보일때 원죄의 사슬이 풀리리라]
천부경으로 부자 되는길 [ 넘내누나의 부자 되는 길]
신지녹도전자 천부경 해독가
우리 뿌리말 연구가
금문 등 고대문자 연구가
각 대학, 각 구청, 각 사회단체 민족정신 강사
<천부인과 천부경의 비밀>
카페 http://cafe.daum.net/chunbuinnet 운영자
?
예: 사람 천부인 △으로 만든 ㅅ의 뜻
△ 과 ㅅ은 그 모양이 서 있고, 또 솟는 모양이며, 그 끝이 뾰족하다.
여기서 ㅅ, ㅈ, ㅊ이 나왔다고 했다.
? 서거나 솟는 모양으로 된 말
* 서다, 세우다 (立)
* 사람
* 사내(丁) - 사내의 원 의미는 '장정의 남근'을 말하므로 서 있는 것이다.
* 솟다
* 숫 - 남근(男根)
* 솟대(山象雄常) - 생명의 핵심인 남근 상을 상징하는 서낭나무의 원조로 솟터 (蘇塗의 신단수(神壇樹)
* 소도(蘇塗) - 솟대가 모셔진 성소 솟터
* 서울 - 섯벌(徐羅伐) > 서벌 > 서블 > 서울
* 새벌(新羅) - 새로 선 벌 (섯벌 > 서라벌)
* 스승, 스님 - 학문 등이 서 있는 사람(이하 생략)
한편 자음은 상형문자의 일종이었으므로 그 형상대로 만들어진 것이 많다.
* 사람 - 두 다리 특징
* 삿, 사타구니
* 손 - 손가락 사이
*서까래 - ㅅ처럼 대들보에 걸친 것
* 쑥 - 그 잎 모양
* 삼(麻, 蔘) - 그 잎 모양
(이하 생략)
한편 △ 과 ㅅ은 그 끝이 뾰족하고 뾰족한 것은 가늘고 좁다.
* 솔 - 소나무
* 솔 - 부추
* 솔기 ? 옷솔기 등 가늘다.
* (오)솔길 - 좁고 가는 길
(이하 생략)
위 ㅅ으로 된 말은 세종이 만든 말들이 아니다. 그런데 이 말들을 쓰려면 반드시 ㅅ을 써야 한다. 이 역시 위와 같이 세종 전에 이미 ㅅ을 써야만 말할 수 있는 ㅅ의 어군이 있었다는 증거이고, 이는 말과 글자가 동시에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도저히 설명이 불가능하다.
이는 ㄱ, ㄴ, ㄷ... ㅎ 모두 그렇다. 그렇다면 옛 글자는 '자연과 같은 모양'이고, 소리도 '자연과 같은 소리'이며, 그래서 훈민정음도 가림토와 같이 소리글이 된다. 또 이는 글쓴이가 '우리 한글의 ㄱ, ㄴ, ㄷ...ㅎ 속에는 뜻이 들어 있는 뜻글인 동시 그 어군에만 통하던 소리글'이라 주장했던 것과 일치한다. 그러나 위에도 말했듯이, 이 가림토는 금문, 그리고 지금 한자도 그렇지만 당시의 글자는 어떤 정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경북 명마산 글씨바위
천부인과>
신지녹도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