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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9 (미국이 빈라덴을 죽인 이후의 대책)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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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한울소리 9 (미국이 빈라덴을 죽인 이후의 대책)



미국이 어제(2011. 5.1일) 드디어 미국입장으로서는 앓던 이 같던 빈라덴을 죽였으니 10년 전쟁은 끝이 난 것 같다. 그러나 빈라덴을 영웅 성자로 모시고 추종하는 자들에 의해서 전쟁은 이제 부터라면 세계 정세와 무고한 인명은 얼마나 더 죽을 것이며 우리 남북 관계는?





10년 전 부시는 대통령에 당선 되자마자 자기네에게 굴종하지 않는 이란 이락크 등 사우디 권과 북한을 악의 축으로 몰아 응징 하겠다 했다.

그러나 우리와는 달리 다른 나라 여행이나 국제회의 등 조차에서도 자기네 전통의상만 입는 아랍권 사람들은 자존심상 그 말을 받아드릴 리가 없다.

먼저 미국의 오만한 콧대를 꺾어 놓은 것은 아랍권 빈 라덴이었다. 미국의 무역센터 건물을 비행기로 들이받아 5 천명을 죽게 했다.

코끼리 덩치 같은 군사력을 뽐내든 미국은 쥐 한 마리에게 콧등을 물리고 보니 그대로 있을 수는 없다. 그간 쓰지 않은 무기나 또 사실상 미국의 경제권을 잡고 있는 무기상의 무기를 팔아줄 기회가 온 것이다.



무역센터 건물 폭파로 미국인 5 천명이 죽었으니 빈 라덴이 숨어있을 것으로 보는 아프가니스탄을 쳐서 그 열배, 백배의 인명을 죽여야 한다. 그러나 빈 라덴은 아프가니스탄에 없자 이락에 숨었다며 이락을 쳤고 이락에는 빈 라덴도 없고 대량살상 무기도 없었다.

부시는 당황했다. 무슨 명분으로 더 아프가니스탄과 이락을 점령하고 있을 것인가? 민주화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여성에게 차도루라는 얼굴 가리개등으로 여성의 인권을 말살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자 풍속은 나라마다 다른 것, 우리는 우리의 종교와 전통을 계속 지킨다는 강경파와 미국을 따라가 민주화를 하자는 파로 갈리고 미국은 자기네 편을 드는 자들만 데리고 또 하나의 정부를 세웠다.

그러나 강경파가 순응 할 것인가? 투표일서부터 폭탄 테러가 일어났다.



무력 세계 최강국의 미국, 그러나 그들은 모르는 것이 있다. 목숨을 담보로 하는 자살 폭탄은 무기 보다 무섭다.

미국은 자살 폭탄을 메는 자 만큼 미련한 놈은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살 폭탄을 메는 놈도 알라를 위해서 위대한 성전을 한다는 것이다.

그 아프가니스탄, 이락은 지금 제들 끼리 싸움 박질 이다.



꼭 우리가 국권을 지키지 못하고 일제에게 빼앗기자 자력으로 광복을 못하고 미소가 38선 나눠 먹기식 해방 시켜주니 신탁 반탁 우익 좌익 하며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몽둥이질 하다가 부동항(不凍港)을 노리는 소련과 대륙의 발판을 노려 남침을 유도하던 소위 미국의 에치슨 라인으로 6.25가 터지고 우리 동포 4 백명이 죽었으며 지금도 천만 이산가족이 울고 있고 우리는 그 북한 형제를 죽일 무기 구입에 허리가 휘고 있으며 북한 역시 남쪽 형제를 칠 무기와 세계를 위협할 핵폭탄 제조에 인민들은 굶어죽고 있다.



미국은 지금 월남전처럼 수렁에 빠져 철군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아프가니스탄, 이락 국민들은 어쩌란 말인가? 미국편에서 미국이 대주는 막강한 무기와 종교와 전통을 지킨다는 극성파는 완전 양립이 되어 서로 죽여야 한다. 몇 명 남지 않을 때까지 죽이며 서로 옳다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자연의 섭리인 神 누구 편을 들어줄까?

5~ 6 천 년 전 우리 하느님은 새 나라를 세우려는 그 무리 아드님 환숫(桓雄)께 하나 둘 셋 ...열 이라는 [진본천부경]을 내려주셨고 그중 아홉은 완성된 씨족(국가) 이며 열은 열고 나가 다를 씨족과 피를 섞어 동화하란 말 인데 그렇게 해야 종족이 우수 해지고 씨족의 울타리(국경)이 없어지며 피의 전쟁이 없이 인류가 행복해 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환숫은 곰족(熊族) 땅에 내려가 약이라고는 없던 시절 동굴(ㅇ)속에서 마늘 (ㅁ)과 쑥(ㅅ)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이 삼위 일체적으로 같다는 철학과 그들의 풍토병을 치료해 주고 사람이 된 곰네(熊女)와 피를 섞어 밝달임금(단군)을 낳아 우리 민족을 세운 것이니 그것이 제 일차 홍익인간이며 그 밝달국(고조선)은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무려 2 천여 년 간 나라가 유지 되었던 것이고 그래서 지금 마늘과 쑥을 상식 하는 나라는 우리뿐이다.

그러나 그 후손 들은 “아홉이 완성 되야 열 라” 는[진본천부경]을 오해 하여 아홉을 완성하지 못한 채 문부터 연 것이 지나인 한나라에 먹힌 것이고 우리가 만든 그림글자 금문도 그들에게 빼앗겨 한자가 되다보니 그 한자에 억눌려 그 원리에도 맞지 않는 음양오행설과 성리학으로 일제에게 나라까지 빼앗겼던 것이다.



한편 곰네와 같이 마늘과 쑥으로 치료하지 못하고 도망갔던 호랑이족 후예는 서쪽으로 밀려가 바이킹의 선조가 되고 이들은 사람이 되지 못했으니 먹고 나면 남을 죽일 생각부터 하고 무기부터 발달한 것인데 그 후예인 서양인들은 이 무기로 현재 과학문명은 발달 했다 그러나 정신문명이 없는 물질문명, 즉 과학문명은 바닷물을 마시는 것과 같아서 지금 미국인들은 몸뚱이만이 자신일줄 알고 편하면 편할수록 더 편해 지려하니 체중을 톤으로 달야야 하고 또 시간의 감옥에서 살고 있으며 묻지마 총질고 한다.

단 ?예수라는 성자가 나와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우리는 미국을 종주국으로 알다보니 미국인보다 더 자신의 몸뚱이만이 자신인줄 아는 사람도 많지만...



이런 세상에 다시 인류의 평화가 찾아오려면 참으로 힘들겠지만, 정말로 힘이 들겠지만 다시 하느님의 [진본 천부경]을 찾아 유엔 헌장을 고칠 수밖에 없다. 즉 강대국 사이에서 만들어진 현재 유엔헌장은 강대국 몇 나라만이 상임이사국이 되어 아무리 유엔의 가결이 있다 해도 그 상임이사국 한 나라가 자국에 이익이 안 되면 반대하고 유엔가결이 무산되는데 이 상임이사국을 없애고 인구별로 유엔 의원을 뽑아 그 가결에 절대 복종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유엔군을 파견하여 공정한 감시 하에 투표하게 하고 정부를 새로 세워 안정될 때 까지 있어줘야 하는데 그 유엔군의 경비는 각자 나라의 GNP로 하면 될 것이며 우리도 지금 하는 꼴을 보아 자주 통일 하긴 글렀으니 유엔의 결의를 따르면 될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하면 빈라덴의 하수 알카에다나 소말리아 해적도 그 유엔의 말을 듣지 않을 수 없고 인류는 더 이상 피의 전쟁을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떼어놓고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천부경 한울 소리]는 자주 보내질 것인데 이 글은 독자들에 의해 여러 카페에 돌아다닐 것이고 단군 상의 목을 치거나 우리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이 모두 있으니 그것도 볼 수 있다.



천부경. 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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