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 한울소리 10 (예수의 자살과 따라하는 자들의 차이)
2011.5.3일 한 사내가 산중 채석장에서 십자가에 못을 박고 자살을 했단다. 어떻게 자신이 자신의 손에 못을 박고 자살 했을까?
그러나 경찰 조사에 의하면 그 앞에 천막을 쳐 놓고 자신의 필적으로 십자가 도면과 연장까지 가지고 연습한 흔적도 있다 하는데 이는 분명 어떤 집단의 광신도들일 것이라 하며 그 도와준 사람도 공범 일거라 한다.
2천여 년 전 예수는 자살했다. 분명 죽지 않아도 될 텐데 일부러 죽을 행동과 발언을 했으니 자살 한 것과 같다.
예수는 11세 이후로 흔적이 없다가 29세에야 나타나는데 그간 행적은 현 기독경에는 없다. 그렇다면 그는 그 기간에 어디 가서 무엇을 했겠는가? 많은 사람들은 그간 티벳이나 어디 가서 불경과 도학 공부를 했을 거라고 하나 확신 할 수는 없지만 티벳에 그들말로 예수라는 뜻의 '이사' 의 연못이 있고 또 신약은 거의 불경과 같은 말들이 많으니 아마 불경을 공부하고 자신의 나라 구약을 수정하여 신약을 만든걸로 보여진다.
하여간 그는 돌아와서 40일간 광야에서 단식을 하였다.
그때 마귀가 나타나 “ 이 돌로 떡을 만들어 보라” 고 했다. 여기서 불과 2 천 년 전의 마귀는 뿔 달린 마귀가 아니고 ‘사탄’이며 사탄은 ‘진리의 반대자’ 라는 뜻이 있다. 따라서 예수의 말씀이 진리라면 그 반대자가 바로 사탄이다.
예수 당시 시대 상황은 로마가 유대 땅을 점령하여 식민통치 할 때니 유대인들의 생활은 참으로 어려웠고 여기저기서 로마를 무너뜨리려는 독립군들이 들 끌었을 때였다.
그러나 머리 좋은 사람들이 그렇듯이 그들은 중심세력이 없어 독립 단체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았다. 그때 예수라는 이인이 나타나 실력이 있다하니 그 독립군들은 시험 삼아 예수를 찾아 온 것으로 본다.
“ 당신은 기적을 많이 일으킨다 하는데 그렇다면 이 돌로 떡을 만들어 보시요”
“ 사람은 떡으로만 살 수 없는 것이다. 하느님 말씀으로 산다.”
즉 우리 유대인은 로마의 약탈로 춥고 배고푸니 당신이 기적을 일으키는 이인 이라면 그 들로 떡을 만들어 보라 했으나 예수의 말씀은 사람을 떡을 먹고 사는게 아니라 진리로 산다니 역시 옳은 말씀이다.
그들은 다시 예수를 산꼭대기로 데리고 올라가 사방을 둘러보며 말 했다.
“ 제발 우리와 같이 협력하여 로마군을 무찌르면 당신을 저 땅 들의 왕으로 시켜 주겠소.'
그러나 예수의 대답은 예상 대로였다.
“ 나는 이 나라를 다스리러 온 것이 아니다. 내 나라는 저 높은 하늘나라에 있다”
예수의 반대자 사탄들은 예수를 데리고 절벽 가에 가서
“ 당신의 왕국이 저 하늘라에에 있다면 여기서 밀어 버리면 천사라도 와서 구원해 줄 것이요?”
“ 더 이상 진리의 말씀을 시험하지 말라”
그들은 아무리 더 예수를 달래봐야 되지 않을 것 같아 그대로 갔으나 그들은 아무래도 예수의 신분에 비밀이 있는 것 같아 무리중 하나를 예수의 제자로 심어 놓았으니 그 이름은 ‘가롯유다’
가롯유다는 예수의 제자 중에 좀 배웠기 때문에 회계부장을 시켰다.
그러나 예수를 따라다니며 예수의 행적을 살펴보았으나 오히려 예수의 기적과 말에 진리다 들어있었다.
정말 예수의 반대파는 기존 구약을 믿는 바리세파, 즉 모세 만을 믿는 자 들이었다.
그들은 어떡해 던지 예수를 없애야지 그대로 두었다가는 그렇게 믿던 구약 모세의 말이 무너지게 되었다. 즉 모세는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복수를 하라 하여 로마군을 물리치고 유대 독립하는데 좋았지만 예수는 “ 왼뺨을 맞으면 오른 뺨을..., 빤스를 벗어 달라면 것옷까지 ...” 식으로 천번 만번 용서 하라는 것이니 예수 말을 들었다가는 독립이고 뭐고 할 수도 없었다.
따라서 그들은 예수를 자칭 왕 이라 하는 자라고 빌라도(빌라투스) 총독에게 고발했으나 빌라도 총독의 조사해 본 결과는 죽일 만한 죄가 아니고 그져 볼기나 몇 대 때릴 미친 소리였다.
마지막 날이 왔다. 예수가 거기서 무엇을 하고 있다는 것은 아무나 알 수 있은 상황이었다.
로마군 조사관이 가롯유다에게 물었다.
“ 예수는 어디 있냐?”
“ 아 저기 있잔아유”
베드로 에게도 물었다
' 너도 예수와 한 패거리지?'
' 아니요. 나는 예수를 모르오'
베드로는 이런말을 닭이 울지전에 세번이나 했다.
예수는 잡히고 가롯유다는 상금 삼십 냥을 받았다. 그러나 가롯유다는 예수를 팔았다는 양심의 가책에 그 돈을 길바닥에 뿌려 버리고 낭떨어지에서 자실하고 말았다. 따라서 지금까지 가롯유다를 예수를 판 자라고 욕 하지만 사실 가롯유다 만한 심심이 있는 신자는 드물다고 본다.
후에 베드로도 양심의 가책을 받아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려 자살 했다.
빌라도 총독은 로마군의 마차를 습격해서 무기와 식량을 약탈해간, 어차피 처형해야 할 독립군 바라바 와 군중이 선택하게 했다. 당시 군중 재판은 두 사람을 세워놓고 사형자를 가리게 하는 제도가 있었는데 바라바는 당연히 처형 될것이나 예수는 살려 줄 줄 알았다.
그러나 군중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으라 하고 빌라도를 살렸다. 그간 아무리 기적을 이르키고 사랑으로 많은 일을 했지만 독립군을 하다 잡힌 바라바 보다 못하다.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을 대신 속죄 한다는 대속(代贖)이라 한다.
사실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아도 될 사람이다. 그러나 그가 못 박힌 것은 당시 사람들이 자신의 주체가 지신의 몸뚱이 뿐이라는 생각을 고쳐 주려는 것 이었다.
예수는 물질만이 전부인줄 아는 사람들에게 말 했다.
“ 저 공중에 나는 새도 다 하느님이 먹여주고 들에 핀 꽃 한 송이도 솔로몬의 궁전 보다 아름답지 않으냐?”
따라서 예수는 육신의 죽음이 사람의 죽음이아니라는 것을 가리키려 일부러 십가를 멘 것이고 그래서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 속죄했다는 것이다.
즉 하느님의 말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에서 하나 둘 셋은
“하늘인 정신을 물질인 몸이 둘러서 사람을 세웠다”
의 섭리를 잘도 설파한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산중에게 역시 일부러 십자가에 못 박혀 자살한 사람도 그 예수님과 같이 인간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서 그런 짓을 했을까?
만약 그랬다면 여러 군중 앞에서...지금은 여러 군중 앞에서는 자살도 할 수 없겠지만 그렇다면 예수님 자살은 시효가 지났으니 내 더 한 번 더 자살 한다는 유서라도 있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면 광신도 자살에 불과하다.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떼어놓고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천부경 한울 소리]는 자주 보내질 것인데 이 글은 독자들에 의해 여러 카페에 돌아다닐 것이고 단군 상의 목을 치거나 우리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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