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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2015년까지 새 간선과 고속도로망 건설 계획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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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은 2015년까지 간선도로망을 완전히 재건설하고 필수적 도로 인프라를 갖춘 새로운 고속도로들을 건설할 예정이라고 <투르크멘 전략 계획 및 경제 개발 연구소>가 11월 1일(금)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들 도로의 총 길이는 약 1,700 킬로미터이며, 현재 투르크메니스탄을 가로질러 놓여있는 아슈하바트-카라쿰-다쇼구즈와 투르크멘바쉬-아슈하바트-파라비 등의 노선이 세계적 표준을 갖춘 기본 노선이다. 고속도로 혼잡을 줄이고 이류(泥流)로부터 보호와 교통안전을 보장할 이른바 현대적 교통 나들목, 교량 그리고 고가도로 등 수십 개의 시설들이 이들 고속도로를 따라 건설되고 있다. 투르크메니스탄 도로교통부에 따르면, 2013년 첫 9개월 동안 화물과 승객 수송은 2012년 같은 기간에 비해 102.5% 증가했다. 투르크메니스탄은 카자흐스탄, 이란, 우즈베키스탄 그리고 아프가니스탄과 각각 육상에서 국경을 맞대고 있다.
 첨부파일
20131105_헤드라인[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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