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우즈베키스탄 프레스센터에서 <가족 비즈니스: 수공업 개발의 문제, 조건 및 가능성, 달성결과>를 주제로 개최된 회의가 주목을 끈다. 이 회의는 공공복지기금 <마할라>에 의해 조직되었다. 회의에는 기금의 의장을 비롯해 노동 및 사회복지부, 경제 무역 및 산업부, 국가 세무위원회, 여성 위원회, 시민 및 사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마할라> 기금의 의장 안바르 아흐메도프는 오늘날 우즈베키스탄의 5200곳에서 청년 일자리 제공, 수공업교육, 기업 등록, 신용대출에 필요한 서류 준비 등을 위한 상담센터가 조직되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는 올해 초부터 기금 및 시민단체의 도움으로 2000개 이상의 가족기업이 설립된 것과 아울러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