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에 대하여 할렐루야를 부르는 러시아 천사 합창단
김치를 예찬하는 백계 러시아 천사 합창단 노래를 들으며 지금 서구 백인들도 앞으로 우리가 가르치고 품어야 할 사람들임을 역사적으로 말 한다.
지금 바이칼 호 부근에 하늘의 환한 해빛을 숭상하며 사시던 북방계 몽골리언 지도자 하느님은 새 나라를 세우려는 그 아들 환숫(桓雄)에게 그 새나라 백성들이 하늘과 땅과 인간이 하나 되어 국경을 없애고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피의 전쟁도 없이 부자 되어 잘 살다가 다시 하늘로 복귀 하라는 교훈을 내렸다.
이에 환숫은 그 무리와 함께 대부분 사막인 중국 땅 중에 그래도 검불(神市=검불)이 우거진 곳에 내려와 마치 짐승과 같은 그곳의 토착민을 교육 시킨 다음 그들과 혼혈하려 했다. 이때 그곳에는 피부가 희고 호랑이를 토템으로 하는 호랑이 부족과 피부가 검으스럼 하고 곰을 토템으로 하는 곰족이 살고 있었는데 환숫은 우선 그들에게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교육을 시키려 했다.
그리고 이 교육을 시키려면 환숫의 아기를 낳기를 원하는(아직 결혼제도가 없음) 그들 추장의 딸들을 데려다가 하늘을 상징하는 동굴 속에서 땅을 상징하는 마늘과 사람을 상징하는 쑥을 먹으며 수양을 시켜야 하는데 이 마늘과 쑥은 지금도 약이 되지만 약 이란 말조차 없던 그 시절에는 마늘은 정력 증강제 으뜸이고 풍토병에 좋으며 쑥은 여성 피부미용이나 여성 냉병에 엄청난 약이 되었다.
그러나 이 마늘과 쑥은 맛이 아주 고약해서 아무도 먹지 않으려 했고 그래서 호랑이족 추장 딸은 도망을 갔지만 환숫의 아기 낳기를 간절히 원했던 곰 추장 딸은 참고 참아 21 만에 마치 짐승 같던 몰골이 드디어 미녀로 바뀌었고 환숫은 약속대로 그녀와 피를 섞어 밝달임(檀君)을 낳았으며 곰족 들도 환숫의 무리와 혼혈 우리 한민족이 되었으니 이 해를 기리기 위해서 일 년 내내 축제를 벌였다는 코뿔소 술두루미 기록이 있다.
다음 사진은 지금 미국 시카고 부런티지 박물관에 소장된 대략 4500-5000 년 전의 청동기 로 중국 고조선 유적지 아사달로 추정되는 곡부에서 출토 됐는데 그 속의 명문(銘文)이 우리 한민족의 바로 환숫족과 곰네족이 혼혈하여 한민족은 만든 해를 기념하기 위해 일녀 내내 축제를 벌였다는 기록
위 코뿔소 모형은 제상 같은데 올리는 제기 같은데 그렇다고 술잔 같지는 않으므로 '코뿔소 술두르미' 라 하는데 안쪽에 새겨진 26자의 명문 이 특이 하다. 이 글자들의 해독은 하나 둘 셋 ....열의 뜻을 밝히는 책 [진본천부경]에 있다.
따라서 지금 이 세상에서 마늘과 쑥을 상식하는 민족은 한민족뿐이고 그래서 전에 나돌던 풍토병 사스나 조류독감 등에 강한 민족도 한민족뿐이다.
그러나 마늘과 쑥 먹기를 먹지 못하고 도망을 갔던 호랑이족은 서쪽으로, 서쪽으로 도망가 바이킹의 선조가 되고 그들은 먹고 나면 싸움질이라 살인 무기가 발달했으며 그 일부가 미국으로 건너가 이미 정착해서 자연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던 우리의 동족 인디언을 도륙하고 세운 나라가 바로 미국이니 미국은 살인무기에서 발달한 과학은 발달 했으나 인성이 메말라 마약이나 뭇지만 총질 사건이 자주 나는데 이는 그 민족의 경기만 봐도 안다.
즉 미국은 피를 흘리고 죽여야 하는 권투 등을 하나 우리는 져 봐야 모래판에 쓰러 져 엉덩이나 툭툭 털고 일어나는 씨름이다.
그러나 차츰 이 미국의 과학문명이나 존경하는 우리도 살인 영화를 좋아하고 마약이 있다면 마약이나 또는 총기만 수입된다면 뭇지마 총질은 더 할 것이다.
하여간 우리 한민족 생활 풍습중에 서양이 따라올 수 없는 풍습이 있으니 이는 온돌방 구조등 여러것이 있으나 오늘은 우선 마를과 쑥을 먹는 식생활에서 김치를 예로 든다.
지금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가 되다보니 육식으로 각종 암 이나 아토피 등이 극성을 부리는데 이를 예방과 치료하기 위해서는 식생활부터 바꿔야 하고 이는 우리 전통 음식이었던 야채식 김치 등인데 이 김치 고춧가루는 임진왜란때 일본군이 우리 조선군의 눈을 멀게하려고 뿌린것을 우리는 맛있게 먹고 있으나 이 고춧가루는 비타민 외 어떤 약효가 있는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 전에는 백김치처럼 고춧가루가 없이 소금에 절인 배추에 마늘 뿐 이었을 것인데 이 김치는 냄새 때문에 얼마전까지 외국인으로부터 얼마나 괄시를 받았는고 외국에 가서 김치를 먹고는 버스등도 타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발효된 김치의 김칠맛과 암, 비만 예방등 약효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가 없으니 한번 먹어본 외국인은 다시 먹지 않을 수 없다. 우선 그 김치속에 든 마늘과 그 마늘을 먹지 못하고 도망갔던 호랑이족 러시아 백인들 노래부터 보자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B_UHxTiQb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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