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혼용론자는 대한민국의 문화발전에 암세포 1. 한자혼용론자의 우월주의에 따른 속셈 한자 혼용 주장의 기저에는, 일반인들이 무지하다는 풍토를 조성하고 이끌어야 한다는 (우월주의의) 논리가 깔려있다. (명랑쾌활님) 2. 한자혼용론자의 우월주의의 환상적인 우울증 한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신 분들 참 많네요. 문화라는 현상이 만들어지고 발전되고 해서 전파되는데, 우리가 만들어서 전파해 본다는 생각도 해야하지, 한자혼옹론자들의 한자에 대한 환상을 갖는 것은 맨날 남의 것들만 가져다 싸왔던 민족들에게서 나타나는 특이점들이지. 늘 타성에 젖어있던 상태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지금은 쉽고 편하게 의사 전달 할수 있는 언어와 글이 최고인 시대이다. 한글만 가지고 표현 한다고 생각하니 괜히 불안하고 못 마땅하다고 여기는 것이 더 큰 문제가 아닐까? ejeldj님 3. 한자혼용론자의 무식함을 엿보기 한자가 있어야 한글60%는 이해가 된다는 논리는 상당히 무식한 견해다. 영어같은 표음문자가 옆에 표의문자를 해주더냐? 한글은 표음문자다. 만약 한자가 없다면 영어와 같이 특정단어구성으로 개념화를 했을 것이다. 그래서 한자자체는 필요없다. 단어의미는 상황과 맥락에서 의미가 드러나는 것이다. 역사유물이 되가고 있는 번체한자를 혼용할 이유가 없다. 한글을 키워나가야 한다.(무진본님) 4. 혼자혼용론자는 대한민국의 문화발전에 암세포 한자를 많이 아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망조든 사대주의는 가라. 대한민국 사대주의 잔재는 친일매국하던 수구똥들이 남겨놓은 열등한 문화유산이다. 영어(혹은 한문) 많이 아는 것은 그렇지 못한 일반 백성에 대한 우월감과 차별대우의 근거가 되어 해방후 최근까지 대한민국의 문화발전에 암세포였다. 아직도 이 찌질한 수구똥 사대문화를 주장하는 늠들은 수 천년간 사용해온 민족언어와 세종대왕의 한글창제 의미를 모욕하는 것이다.(charles님)
홍익인간 (2014-11-25 05:11:01)
한자 혼용론자들보고 암세포라고 주장하는 그대야말로 잘 못된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분이십니다. 한글 전용을 주장하면 애국자요, 그렇지 않으면 수구 골통이라고 생각하는 그대의 생각이 정말로 한심하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