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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강남 간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628
강남은 도대체 어디일까?
제비가 돌아가는 강남 말고 우리나라에 강남이 있었던가?
있지도 않은 강남이란 지명이 왜 들어갔을까?
제비가 돌아가는 머나먼 강남을 왜 친구따라 갈까?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친구따라 나는 그냥 간다' 이것이 원래의 뜻이다.
친구따라 나는 그냥 간다 --> 친구따라 그냥 나는 간다.-->친구따라 그냥 난 간다.
여기에서 그냥은
그냥 -->그양 -->걍 -->강으로 와전이 되고
나는 은
나는 -->난-->남으로 와전되어

'친구따라 그냥 난 간다'가
'친구따라 걍난 간다'로 변했다가 다시
'친구따라 강남 간다'로 변하게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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