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에는 소리글과 뜻글이 있다. 한글과 알파벳, 일본의 가나는 소리글이고 한자는 뜻글(그림글)이다. 말을 글로, 글을 발음기호없이 말로 할수있는 유일한 글이 한글이다. 그래서,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세계가 인정한다. 570년이 지난 오늘도 기득권층의 반대로 한글전용은 커녕, 꼭 필요한 글자도 사용치않아 f, v, z, ng 등은 기록이 안되므로써 불완전한 글자가 되고말았다. 왜구와 한국전쟁으로 인한 100년동안의 교육부족으로 한말(韓國語)의 사용보다 외래어, 외국어를 쓰다보니 국어사전보다 외래어사전이 더 커졌다. 게다가 표준어기준에 맞춘답시고 규칙에도 맞지않는 엉터리로 정하다보니,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어려운 말이 되었다. 한글전용과 새로운 문물울 한말로 정하고 가르쳐왔다면 한글은 물론, 한말도 세계어로 쓰일 수 있었을 것이다. 하루빨리 한글 28자 사용과 한글전용, 한말의 발전이 이뤄져야한다. 외래어의 한말 전환에는 국어국문학과 학생들을 동원하면 일석이조가 될 것이다. 윗글을 보면서 한자를 써야만 되지않느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 원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