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은
쌀을 주제로한 쌀의노래 즉 쌀타령 이다.
쌀의 어원은 씨의 일종 즉 씨의 알이 이다.
가장 대표적인 아리랑의 가사는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이고 이 가사에 쌀을 대입하면
쌀쌀쌀 쌀쌀쌀 쌀 쌀이요 쌀쌀쌀 고개로 넘어간다 가 된다
쌀 대신 쌀의 어원인 씨의 알이 즉 씨알이로 바꾸고
이를 우리말 공식에 대입하면
씨
알 = 아.ㄹ
이 = ㅣ
씨
알 = ㄹ
이
씨
알 = ㅏ
이 = ㅇ
오른쪽을 조합하면 아 ㄹ ㅣ ㄹ ㅏ ㅇ = 아리랑 이 되며
3번의 쌀로 한번의 아리랑이 되니
6번 연속되면 2번의 아리랑이 나온다.
그러므로
쌀쌀쌀 쌀쌀쌀 쌀 쌀이요 는
아리랑 아리랑 알 알이요 가 되며
연음법칙에 의해
알 알이요 가
아 라리요로 바뀌면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가 된다..................................1)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에서
고개를 신체의 같은부분인 목 으로 바꾸면
아리랑 목으로 넘어간다 가 된다...................................2)
1)과 2)를 연결하면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목)로 넘어간다) 이며
이는 쌀이 밥이 되어 입으로 들어가고 다시 목을 넘어
뱃속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노래한 쌀타령 이다.
또다른 아리랑
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 아라리가 났네 와
아리아리 쓰리쓰리 아라리요 아리아리 고개로 넘어간다 역시
추수하고 타작한뒤 정미를 거쳐 나온 쌀이 밥이되어 목구멍을 넘어
뱃속으로 들어가는 기쁨을 노래한 것이다.
쓰리 와 쓰리랑 에서의 쓰리도 씨알이에서 나온것이며 이또한 쌀을 뜻한다.
씨 = ㅆ
알 = ㄹ
이 = ㅣ.........ㅆ 리 = 쓰리.
모든 아리랑의 주된 가사는 바로 이것이며 나머지는 지역정서에 바탕을 둔 후렴구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