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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 댓글입니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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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자파님에게
문제점은
한자파님이 우물에 갇혀 있지만
우물에 갇혀 있다는 것을 모르면서
그냥 어줍잖게 익힌 지식을 가지고 잘난 지식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 한자는
지배층이
민중에게 스스로들을 돋보이게 하는 권위의 수단으로 사용된 것입니다.

3. 부업이란 말은
일제강점기의 영향으로
학술용어가 일본어를 그대로 갖다 쓰는 버릇으로 또 그대로 갖다 쓰는 것입니다.

4. 지난 날에는
일본에서 쓰는 학술용어를 그대로 갖다 썼지만
이러한 버릇을 버리고
요즈음처럼 법률용어나 의학용어를 쉬운 우리말로 고쳐 부르는 투로
이를테면
'개전의 정'이란 말을 '뉘위침의 빛'이라는 투로 하듯이
부업이란 말을 그대로 받아들릴 것이 아니라
우리말로 '틈일(틈나는 대로와 일을 묶어서 순간으로 만들어 본 것임)'이나
다른 우리말로 번역해서
부업을 틈일이나 다른 말로 주체성이 있게 새말을 지어 말을 썼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한자파님은
'한자는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위의 말이 맞든 그르든
한자파님은 이런 말을 한다는 것은
한자파님의 마음속에는
우리말을 내려다보면서
한자를 우러러보는 이른바 사대주의적(노예적인) 생각의 틀에서 사물을 본다는 것입니다.

6. 지난날에
지배층이 한자를 가지고
민중들에게 스스로를 권위의 상징으로 하는 영향과
일제강정기의 영향으로 우리가 쓰는 학술용어나 다른 말에는 한자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7. 이제는 학술용어나
다른 일반용어도 우리말이나 한글로 쓰자고 하는 것은
사대주의의 틀에서 벗어나자고 하는 것으로
'비등점'이란을 말을 쓰지 말고 '끓은점'으로 쓰면
굳이 어려운 한자를 익힐 까닭이 없고 학생들이 공부할 때에 쉽습니다.

8. 한자파님이
사대주의적인 생각의 틀에서 헤어나 있었으면
'한자반대파 한자어를 사용하면서
이것이 한자어라는 걸 인식도 못하는 바보들...'이란 말을 하지 않고
한자는 배우기 힘든 것이고
우리는 한자의 틀에서 벗어나서 좀더 쉽게
공부와 일상생활을 위하여 '부업'이란 말을 무슨 우리말로 고쳐 놓으며
우리 모두는 앞으로 벋어나는 대한민국이되도록 합시다!라고 말을 했을 것입니다.

9. 마무리하면
한자파님의 마음속에는
최만리처럼
우리말과 한글을 깍아내리고
한자를 올려보는 사대주의적(노예적)인 생각의 틀에 갇혀 있다는 것입니다.

10. 사대주의적 틀에서 빠져나오지 않으면 수렁에서 빠져나오지 않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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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자를 싫어하는 사람들은.... - 한자파(dasdas@das.dsa) ┼
│ 혹시 아르바이트란 말을 아는지?
│ 이거는 독일어이다
│ 독일어로 노동을 뜻하는 말인데
│ 이 말이 한국, 일본에 와서는 부업이란 의미로 사용된다
│ 같은 말이라도 독일인이 쓰면 독일어화 미국인이 쓰면 미국어화가 된다...

│ 같은 한자라도 한국이 쓰면 한국말, 일본인이 쓰면 일본말, 중국인이 쓰면 중국말이 된다

│ 발음은 완전 다르다....
│ (어떤 분은 사용하는 한자가 서로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아주 무식을 드러내는 말입니다.....)

│ 발음은 다르지만 표기는 같습니다.(이것은 언어에 있어서 엄청난 것입니다.....)
│ 한자는 완전한 커뮤니케이션입니다

┼ 한자반대파 한자어를 사용하면서 이것이 한자어라는걸 인식도 못하는 바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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