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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놀고 있네요! '....' 당신!우물안에서 잘 노세요!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87
아래에서
'-아래 1-'은 '....'님이 이야기한 것이고
'-아래 2-'는 '정의연'님에게 답글을 썼던 것인데
마침
'-아래1-'과 같은 물음에 '-아래 2-'가 답글로 알맞기에 옳겨 놓습니다.
'...'님이 말하는
'배우지 않았다면 어찌 뜻을 알 수 있겠는가?라는 말이
참으로 웃기는 것입니다. 아무튼 님의 물음에 답글은 '-아래 2-'입니다.
우물안에서 벗어나세요!
'....'님이시여!

-아래 1-
당신도 글에도 분명 한자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왜 한자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것인가?
│ (생각, 단어, 세상, 현실, 인정, 주체, 노예, 설명, 관절)

│ 그냥 뜻은 알고 있으니까 표기는 그냥 한글로 하자는 뜻인가?

│ 배우지 않았다면 어찌 뜻을 알수 있겠는가?

-아래 2-
5. 한자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전공서적을 이해못하는 것이 아니라
'전문용어 낱말공부'를 하지 않아서(못해서) 전공서적을 이해못하는 것입니다.


6. 이를테면
물이 끓기 시작하는 한계온도를
'한자'로 '비등점'이라고 하자고 약속한 것이기에
비등점을 한자로 써놓든 한글로 써놓든
그리고
우리말로 끓는점이라고 하든가에
비등점과 끓는점이란
물이 끓기 시작하는 한계온도라는 것을 말한다고 하는
낱말공부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한자를 알고 모르는 것과 관계없이
비등점이란 전문용어를 모르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마무리하면
한자어를 이해하지 못해서 전공서적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한자어로 된 전문용어에 대한 낱말공부를 하지 않아서 전공서적을 이해못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비등점이란 전문용어를 끓는점으로 해놓아도
끓는점이란 전문용어를
따로 낱말공부를 해놓지 않으면 전공서적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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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답] 멍청한 당신 - .....(sdadas@dsda.sdsd) ┼
│ 웃기는 소리 하자 마라

│ 한자를 공부하게 되면 한자의 정확한 訓과 音을 익히게 되어

│ 오히려 정확한 한글 실력이 늘어난다

│ 모르고 있던 뜻도 알게 되지....

│ 당신은 이걸 느껴본적이 있는가??????


│ 당신도 글에도 분명 한자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왜 한자를 쓰지 말자고 하는 것인가?
│ (생각, 단어, 세상, 현실, 인정, 주체, 노예, 설명, 관절)

│ 그냥 뜻은 알고 있으니까 표기는 그냥 한글로 하자는 뜻인가?

│ 배우지 않았다면 어찌 뜻을 알수 있겠는가?

│ 그건 그냥 흉내내기만 하자는 것이다..

│ 한자도 분명 우리나라 언어다...

│ 우리나라 사람이 쓰고 있으니까 그것은 우리나라 언어다....


│ 그러면 당신 공학책을 펼쳐봐라....한자가 없이 가능한지.....

│ 전기, 전자, 기계, 통신, ............







│ ================================
│ ┼ ▨ '한자파'와 '....' 인 두 당신은 보시게나! - 609234(609234@dreamwiz.com) ┼
│ │ 나는 당신들에게
│ │ 한자라는 사대주의적인 울타리에서 벗어나라라고 벗어나자고 말을 한 것인데
│ │ 두 당신은
│ │ 한자라는 사대주의적 울타리에서 그냥 머물러서
│ │ 음풍농월이나 읊조리며 세월을 낚겠다는 생각에서 헤매고 있으니
│ │ 이를 누가 말리겠는가?
│ │
│ │ 미국은
│ │ 남의 땅인 우리라나라에서 많은 못된 짓을 했는데
│ │ 미국이 못된 짓을 하든 말든
│ │ 그냥 한자의 울가미에서 허우적대며
│ │ 한자쪼가리 몇 개와 영어단어 쪼가리 몇 개를 알고 있는
│ │ 유식이라고 하면서 떠들고 있는
│ │ '한자파'와 '.....'인 두 당신은 그냥 그 제자리에서
│ │ 당신들이 간직한 알량한 유식자랑이나 하면서 세월을 낚겠나.
│ │
│ │ 한자의 틀에서 벗어나서
│ │ 새로운 한글세상을 만들어서
│ │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한글로
│ │ 우리나라가 세상으로 벋어나가도록 외치지지는 못하고
│ │ 한자의 울타리에서 우물안의 개구리처럼 살아가자는 두 당신은 참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입니다.
│ │
│ │ 두 당신은
│ │ 늘 주체적인 사람이 아니라 그냥 노예적인 정신으로 살아갈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끝.
│ │
│ │
│ │ 덧글: 알아듣도록
│ │ 한자의 현실을 인정하면서
│ │ 한자의 울타리에서 벗어나도록
│ │ '보기'를 들어서 설명을 했거늘
│ │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은 못난이들이 하는 짓입니다.
│ │
│ │
│ │ 이밖에도 흉곽은 가슴, 액와는 겨드랑, 하지는 다리, 고관절은 엉덩관절, 슬관절은 무릎관절, 요추골은 허리뼈, 늑골은 갈비뼈, 건은 힘줄, 빈맥은 빠른맥, 천명은 쌕쌕거림으로 바꾸어 쓴다고 한다.
│ │
│ ┼ ┼








┼ 211.193.32.49 우리한글: '생각'이란 말은 한자어가 아니오. 그리고 한글은 글자이지 한국어 또는 우리말을 뜻하지는 않소. 한자를 섞어 쓰는 것과 한자를 아는 것은 다른 문제이외다. [08/18-17: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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