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님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한국인의 영어 교육열은 세계에서 제일갑니다. 한창 부모에게 응석부릴 초등학교때에 이미 낯선 외국(미국 카나다 호주 등)으로 조기유학을 가거나, 조기 영어교육을 받기 위하여 원어민 강사나 인기학원에서 비싼 과외를 받습니다.
한국인이 외국 말 글 배우기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가장 큰 원인은 의사소통입니다.
한국인이 적은 한글 문서를, 외국인이 모두 잘 읽을 수 없고,
한국인이 하는 한국말을, 외국인이 모두 잘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게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그러면 걸림돌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면 쉽게 풀리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자동번역기>
(서류와 음성 2종)의 발명입니다.
먼저
<문서 자동번역기>
는 한글로 문서를 작성했을 때 즉시 여러 외국어(*우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등 )로 번역되는 기계를 발명하여 생산합니다. (*간단한 서류는 물론, 한글로 작성한 책을 통채로 기계에 넣으면, 즉시 원하는 외국어로 번역되어 같은 크기의 책으로 제본까지 되어 나옵니다. (도축된 돼지와 각종 양념을 기계에 넣으면 자동공정을 거처 슈퍼에서 판매할 수 있는 소세지가 되어 나오듯이...)
다음으로
<음성 자동번역기>
는 한국말로 했을 때
<자동번역기>
스피커를 통하여 원하는 외국말이 즉시(동시) 생성되는 기계입니다.
이 기계에는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여러 개의 단추가 있습니다.
언어선택단추-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어 스페인어, 등
성별선택단추-남성, 여성
연령선택단추-어린이, 청소년, 중년, 노년
학력선택단추-무학, 보통, 유식, 표준말, 사투리
취향선택단추-음색, 고음, 저음, 빠른 말투, 느린 말투
위의 기능을 가진 자동번역기의 크기는 손전화 정도이고 주머니에 휴대하여 사용합니다.
이 기계를 휴대한 한국인이 미국에 가서 어떤 계층의 미국인이든 선택단추를 누르고 한국말로 말하면, 미국인이 가장 알아 듣기 쉬운 회화체 음성이
<자동번역기>
스피커를 통하여 울려서 미국인이 직접 듣게됩니다. 물론 미국인이 영어로 하는 말도 한국말로 자동 번역되어 기계를 통하여 들립니다.
이
<음성 자동번역기>
의 특수한 기능으로는 소리를 흡수하는 소음(消音) 기능입니다.
<자동번역기>
를 몸에 휴대하고 작동 시킨뒤에 한국말을 하면 한국말은 전부 기계로 흡수되어 들리지 않고 즉시 자동번역된 미국말만 들리게 됩니다. 미국인이 우리에게 한 말도 영어는 소음되고 한국말만 생성되어 우리에게 들리게 됩니다.
마치 외국영화에서 미국배우가 한 말(영어)은 들리지 않고, 한국 성우가 더빙한(대신 넣은) 말이, 마치 미국 배우가 직접 말한듯이 들리는 원리와 같습니다. 상당히 큰 총소리도 소음이 가능하므로 인간의 성대로 울리는 말의 소음은 식은죽 먹기보다 쉽습니다.
현재
<문서 자동번역기>
는 상용화가 된것으로 들었습니다.
<음성 자동번역기>
의 발명도 그리 어려운 일을 아닙니다.
<문서 자동번역기>
와
<음성 자동번역기>
가 발명되어 상용화 되면 외국인에 대한 의사소통 장애에서 오는 문제점은 완전히 해소됩니다.
이렇게 되면 지나친 외국어 열풍도 잠잠해 집니다.
병에 걸려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나무라기보다는 그의 병을 고쳐주는 방안을 찾는게 가장 좋은 방안입니다.
단기4340(2007)년 7월 29일 저녁에
한말글사랑 한밭모임 (알림일꾼)백솔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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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임자: 솔샘님, 오랫만입니다. 서울에 오시면 연락해주시기 바랍니다. 자동번역기는 참으로 좋은 것인데 아직 완전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혹시 좋은 기계나 회사가 있으면 제게 소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가끔 만날 수 있기 바라며 줄입니다. -[2007/08/02-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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