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리말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한글단체 회원으로, 이곳 한글 사랑방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또한 직접 쓴 글과 댓글을 포함해서 40꼭지의 글이 등록돼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많은 분들이 우리 말과 글을 사랑하는 이들이므로 우리 말글 발전에 좋은 방안을 제시하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의견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우리 말글 발전을 위한 건전한 토론(비평)은 장려돼야 하지만, 특별한 사유없이 야비하고 치사한 인신공격을 하거나 모욕적 표현으로 논쟁을 유발하는 것은 지극히 삼가야 할 일입니다. .
나는 아래에서 ‘뿌리깊은나무’(이하 ‘뿌리’로 적음)님과 도에 지나치는 논쟁을 하였습니다. 이유가 어떻든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먼저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논쟁이 벌어지게된 그간의 과정을 자세히 적어서 스스로 반성하는 게기로 되도록 하겠습니다.
♠뿌리님은 먼저, 나와 조 영욱님에게 아래와 같은 질문을 하고 답변을 요구했습니다.
⇒⇒⇒번호: 2644 이름: 뿌리깊은나무 2007/11/22(목) 14:37 (MSIE6.0,WindowsNT5.1,SV1) 218.237.221.237 1024x768 읽음: 66 조 영욱님과 100yd님에게
조 영욱님과 100yd님에게
두 분께서는 한글에 대한 지식이 탁월하신 것 같은데 훈민정음 언해(訓民正音諺解)에는 “?”이라는 한자를 “별”이라 하지 않고 “?”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그 이유와 “별”과 “?”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다른 분들도 아시는 분은 설명해 보십시오.
♠위의 글은, 뿌리님이 나와 조영욱님에게 질문한 문제입니다. 상당히 전문지식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나는 뿌리님이 ‘한글연구회 회장’이란 직함을 가지고 있으므로, 한글 연구에 남다른 전문 지식이 있는 것으로 짐작하고 최대한 성의껏 다음과 같은 답글을 적었습니다.
⇒⇒⇒100yd: 뿌리깊은나무님이 마치 '골든벨 49번째퀴즈'와 비슷한 '문제'를 내어서 좀 뜻밖입니다. 훈민정음언해를 보면, [ㅂ]은 脣音이니 如?字初發聲하니...로 되어 있습니다. 풀이하면 '[ㅂ]은 입술소리니 별자의 첫소리와 같으니...'란 뜻입니다. 여기서 [?]자는 현재
<동아漢韓대사전>
606쪽에는 [활 뒤틀릴 별]로 되어 있지만, 훈민정음언해에는 [볋]로 적혀 있습니다. 한자인 [?]자가, 한글 음으로 [별]이냐 [볋]이냐를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ㅂ]의 발음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ㅂ]의 소리가 나는 [?]자의 첫소리를 활용했을 뿐입니다. 굳이 왜 현재처럼 [별]이 아니고 [볋]이냐? 이유와 차이를 설명하라면, 당시의 한자 독음의 차이로 생각됩니다. 훈민정음 언해에 많이 나오는 [初發聲]이란 구절도 현재대로 읽으면 [초발성]이지만 그 책에는 [총벓셩]으로 적어 놓은 것으로 보아, 한자에 대한 독음이 현재와 현저히 다른것을 알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늘 천(天)자를 옛날에는 [텬]으로 발음한 것을 보면 짐작이 될것있니다. 한국에서는 [肛門]을 [항문]으로 발음하지만 북한 사회과학언어연구소에서 펴낸
<조선말대사전>
2권 995쪽에는 [홍문] 적혀 있습니다. 남북교류를 하는 현대에도,뜻은 같지만 발음(독음)이 서로 다른데, 수백년전인 조선초기에 [?]자가 왜 [별]이 아니고 [볋]이냐? 차이점과 이유가 무엇이냐?를 묻는다면,그럼 뿌리깊은나무님이 알고있는 정답(정확한 답)은 무엇인가? 되묻고 싶습니다. -[2007/11/23-09:56]-
♠위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시 분은 대번에 알테지만, 나는 내가 아는 범위 안에서 최선을 다해 답글을 적었을 뿐, 뿌리님에게 무례한 표현은 절대 없었다고 떳떳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뿌리님은 내 글을 읽고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려 나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습니다.
⇒⇒⇒번호: 2643 이름: 뿌리깊은나무 2007/11/23(금) 19:15 (MSIE6.0,WindowsNT5.1,SV1) 218.237.221.237 1024x768 읽음: 25 [댓글] 두 분 보시오!
조 영욱님의 솔직한 답변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만 개똥이님의 말씀대로 다소 비아냥거리는 듯한 감정이 섞인 것은 귀하의 인격을 엿 보게 하는군요!
모르는 것이 무슨 죄입니까?
우리 한글 연구회에는 13세의 소녀도 있습니다만 나는 그 소녀에게 배울 점이 있으면 허리 굽혀 배우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무례한 행위를 하면 그 욕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갑니다.
솔직한 것은 좋지만 가식에서 나오는 솔직함이란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지 못합니다.
100yd님은 수고를 많이 하셨고, 역시 자시의 과시욕을 버리지 못하고 이것저것 책을 많이 읽었노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모습이 가엽게 보이니 어쩌지요?
벼이삭은 익을수록 숙인다는 옛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덜 익어 숙이지 않은 벼이삭은 모진 비바람을 많이 맞게 마련이고 모난 돌이 정을 맞는 법입니다.
넘치는 것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속언을 기억하세요!
답변을 보니 무척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역시 발음 연구에만 몰두해 있는 모습이 뚜렷이 나타나는 군요!
문제의 정답은 “별”과 “?”에 대한 차이는 발음입니다.
따라서 “한글 음으로 [별]이냐 [볋]이냐를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라는 귀하의 답변으로 인해서 정답이 아니라고 해도 항변은 하실 수 없겠지요?
그리고 귀하는 첫소리에 역점을 두고 계시는데 그것도 정답이 아닙니다.
끝소리글자에 대한 발음의 차이를 설명해야만 정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훈민정음(訓民正音)을 공부하고 나서 한글의 글자의 소릿값이 어떻다고 논하시오!
귀하들께서는 13세 소녀보다도 한글에 대해서 논할 실력이 되지 못합니다!
이 소녀는 “ㅐ”라는 글자가 [ㅣ + ㅓ]라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 소리는 [애]의 소리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00yd님은 뚱딴지 같이 “실제 언어생활에서는 [ㅐ,ㅒ]와, [ㅔ,ㅖ]만은 절대로 1글자로 발음해야 합니다.”라고 억지를 부렸습니다.
조 영욱님이나 100yd님은 토론의 주제도 파악할 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글자의 조합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발음 이야기가 왜 나옵니까?
이 사람이 언제 [이어]로 발음한다고 했나요?
주제 파악도 올바로 할 줄 모르는 사람들과 어떻게 토론을 이어갑니까?
그대들은 모자라는 것을 채우려는 욕망보다 자신을 돋보이려는 욕심이 앞선 사람들입니다.
귀하들은 개똥이라는 분만큼도 이론에 밝지도 못합니다.
개똥이라는 분도 풀어쓰기에 정신이 팔려 창제정신을 훼손시키는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지만 그 점을 고치려면 역시 훈민정음을 공부해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누리 글이라고 만들어 세계에 전파하고 게시는 어느 교수도 훈민정음을 모르시기는 귀하들과 별다름이 없습니다만 언젠가는 풀어쓰기로 인해서 그 분은 한글 훼손이라는 큰 짐을 짊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당신들 두 분보다 잘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당신들 두 분보다 못나서 무서워서 피하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맞서 보았자 똑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더러워서 피하는 것입니다. 나이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당신들 같은 아들딸과 손자손녀를 가진 사람인데 귀하들은 상대가 보이지 않는다고 희롱조의 언사를 써가면서 토론하자는 것은 당신들 부모를 욕 먹이는 행위라는 것을 깨닫기 바라오!
토론을 통해서 서로의 부족함을 채우는 결실을 거두어야지 희롱조로 자신을 과시하려고 쥐꼬리만 한 상식을 내세워 억지를 부리는 것은 자신이 모자란다는 것을 스스로 나타내는 행위라는 것을 깨닫기 바라오! 끝으로 문제의 정답은 다음에 연재될 “영어발음 정복 전략”을 보시면 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http://blog.daum.net/rakhy7 한글 연구회 http://cafe.daum.net/rakhy 한글 연구회 를 방문해 보세요.
♠뿌리님은 내 글을 일러, ‘자기 과시욕를 버리지 못하고 ...자만심이 가득찬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뿌리님도 무슨 '한글연구회'라는 걸 하는 모양인데, 소위 '연구'한다는 사람이 내가 열거한 책3권을 '자기과시욕'이라고 트집잡으니 그들은 책을 전혀 보지 않고 무슨 연구를 하는지 참 기가 찰 노릇입니다. 또한 글 중간에서는 ‘13세 소녀보다도 한글에 대하여 논할 실력이 못된다’는 구절도 있습니다. 또한 글 끝부분에는 ‘당신들 같은 아들딸과 손자손녀를 가진 사람’이란 불필요한 문구도 있습니다. 나는 학문적 토론을 하는데서 되도록 차분한 마음으로 대하려고 하였으나, 인신공격에 가까운 생트집을 보고 심기가 몹시 불편했습니다. 뿌리님이 나이타령을 하길래 그의 카페에 들어가 보니 마침 사진이 있는데 과연 70-80세의 나이 많은이로 보였습니다. 그 나이에 ‘한글연구회 회장’을 맡아서 많은 ‘연구’를 하는 모습은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한편 생각하면 철없는 젊은혈기도 아닌 나이에 이렇듯 신중치 못한 무례한 비난을 하는게 괫심하기도 하였습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속담처럼 나는 즉시 아래와 같은 공격성 답글을 달았습니다.
⇒⇒⇒번호: 2642 이름: 100yd 2007/11/24(토) 09:01 (MSIE6.0,WindowsNT5.1,SV1) 211.204.218.217 1280x1024 읽음: 22 [댓글]오만 무례한 최성철이란 인간에게
귀하가 나를 지칭하여
<훈민정음언해>
와 관련된 질문(2640번)을 하였기에, 그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하기위해 내가 본 책들을 예시하고 답을 적었다. 그런데 귀하는 나의 이런 성실한 답변 노력을 일러서, '자기 지식의 과시욕을 버리지 못하고 이것 저것 책을 많이 읽었노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모습'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썼다.! 귀하가 글쓸때 마다 끌어들이는 '한글 연구회'라는데서 하는 일이 뭔가? '연구'란 낱말이 들어갔으니 '연구'를 할 터인즉, 그럼 귀하는 '연구'를 무엇으로 하는가? 돼지 똥으로 하거나 뿌리 얕은 나무 따위로 하는가? 학문 연구의 기본은 서적(현대 서적과 고전 등)으로 하는것이다. 나는 귀하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이와 관련이 있는
<훈민정음언해>
와
<동아한한대사전>
과
<조선말대사전>
등 책3권을 보았다고 적었을 뿐이다. 이런 기본적인 책을 보았다는게 '과시욕'인가? 학문을 한다면 자기가 참고한 서적을 밝히는 게 기본인데, 귀하는 출처도 밝히지 않고 남의 지식을 도용하겠다는 건가? 귀하의 말대로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무례한 행위를 하면 욕은 바로 귀하에게 돌아가는 법이다. 귀하의 못난짓은 이뿐만이 아니다! 귀하가 낸 문제를 보면, ............ '별'과 ' '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실 수있습니까?.........로 되어 있는데, 자기가 낸 문제의 글자도 제대로 적지 못해 빈칸으로 남겨둔 꼴에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가? 2벌식 자판으로 '볋'자를 못치면, 3벌식 자판을 배워서라도 그 글자를 처 넣어야지 빈칸으로 문제를 내다니? 만일 수능시험에 이런 문제를 낸 출제위원이 있었다면 목이 열개라도 다 날아 갔을거다! (*3벌식 자판은 2벌식으로 못치는 글자를 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성 중성 종성의 한글 원리대로 만들어서 치기 쉽고 빠르고 피로도 적다.) 뿌리 얕은 나무의 본색은 그만내고 무슨 연구회니 어쩌니 쩝쩔거리지 말고 함부로 무례하게 쪼잘거리지 마라. 뭐 [ㅐ]가 [ㅣ+ㅓ]라고? [ㅏ+ㅣ]라면 말이되지만 [ㅣ+ㅓ]는 억지다. 억지 부리는게 누군가? 이런 못난짓은 귀하의 부모 욕 먹이는 것일 뿐만 아니라 조부 증조 고조에서 ....최씨 시조까지 욕먹이는 거다! 아래에 쓴 글은 귀하의 질문에 답하여 쓴 것이다. 내 글 중에 어느 부분이 '자만심이 가득'하며, 도대체 어느 부분인 '무례'하다는 거냐? (생트집 잡는 한심한 인간아!) 나는 성의껏 답했다. 귀하는 왜 답도 못하고 뒤로 미루나? 며칠전에 땅에 꽂은 뿌리도 없는 揷木(삽목)이 감히 '나무'행세를 하다니 (이웃사람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위에 글은, 아무 이유없이 나에게 인신공격성 비난과 모독을 한 뿌리님에 대한 반격 차원에서 적은 글이지만 나보다는 수십년 연장자에게 쓴 글 치고는 그리 점잖치는 못한 글이라 인정합니다. 나도 남의 말을 순하게 듣는 시기가 되었지만 역시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어쩔 수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내 글에 대하여 뿌리님은 다음과 같은 답글을 적었습니다.
⇒⇒⇒번호: 2641 이름: 뿌리깊은나무 2007/11/24(토) 11:19 (MSIE6.0,WindowsNT5.1,SV1) 218.237.221.237 1024x768 읽음: 15 [댓글]정말 구제 받지 못할 인간이구나!
이제보니 자네는 조 영욱이라는 사람보다 더한 인간이구나! 상종 못할 인간은 피하는게 상책이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가 더러워서 피하지! 아차 실수 해서 내가 똥을 밟았도다!
♠위 글을 읽으니 ‘나이값도 못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무시하려고 했지만, 너무 기분이 나빠서 다시 아래와 같은 답글을 달았습니다.
⇒⇒⇒번호: 2639 이름: 100yd 2007/11/24(토) 11:37 (MSIE6.0,WindowsNT5.1,SV1) 211.204.218.217 1280x1024 읽음: 20 [댓글]정말 치사한 인간!
귀하의 질문에 내가 정중하게 답변한 것을 엉뚱하게 생트집 잡고 헛소리나 하는 '인간'이
참 치사하다.
내 글과 귀하의 글을 귀하의nbsp;가족에게 읽어보게 하고
물어봐라! 누가 정당한지 누가 야비한지...
♠위 글은, 뿌리님이 나보다 상당히 연장자 이기 때문에 그래도 상당히 순화(수정)를 한 것입니다. 처음에는 뿌리님에게 반격을 하기 위해 보다 강도 높은 표현을 쓰고 그의 사진을 볼 수 있는 카페 바로가기 까지 설정했었지만 나중에 최대한 ‘순화’했습니다. 뿌리님은 그뒤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
⇒⇒⇒번호: 2646 이름: 뿌리깊은나무 2007/11/24(토) 16:55 (MSIE6.0,WindowsNT5.1,SV1) 218.237.221.237 1024x768 읽음: 17 경고 :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글 번호 : 2638 의 글이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글인바 본문과 댓글을 쓴 두 사람은 명예훼손으로 고발조치될 것임을 알려드리며 동시에이 게시판의 관리자는 직권으로 그 글을 삭제하지 않을 경우에는 한글학회는 선량한 관리자의 의무를 다 하지 못한 죄가 성립함을 경고합니다!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나의 정중한 답글을 뿌리님이 먼저 치사한 표현으로 모욕하지 않았다면, 내가 뿌리님에게 반격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뿌리님의 명예가 소중하다면 남들도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뿌리님이 어떤 일(고발 등)을 하든 뿌리님의 자유이므로 내가 관여할 바 아닙니다. 지금까지 두 사람의 글을 자세히 읽어보면 누가 먼저 억지 시비를 유발했는지 그 진상)이 백일하게 분명히 드러날 것입니다.
아울러, 한글학회는 한글을 사랑하는 전국의 많은 이들이 신뢰하는 구심단체로서, 우리들에게 활발한 한글 사랑의 마당을 마련한 고마운 기관으로 칭송은 못 할 지언정, 개인간의 시비에 함께 끌어들여 ‘무슨 죄가 성립’한다는 주장(협박?)을 하는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책임이 있다면 당사자 간에 서로 따지든지 할 일이지, 글을 올릴 수있는 공간을 마련한 한글학회에 무슨 죄가 있다는 겁니까?
♠지금까지 뿌리님과 벌린 논쟁에 대한 경과를 자세히 적었습니다.
(글 서두에서 적었듯이) 이유야 어찌됐든 한글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할 수 있는 내용을 글을 적은 것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70-80세의 노구에도 불구하고 활발하게 토론에 응하신 '뿌리깊은나무'님에게도 (불쾌한 감정은 아직 조금 남아 있지만) 건강한 몸으로 한글 발전에 더욱 매진해 주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7. 11. 25 아침
조선말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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