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려면 모범논술을 외워야 합니다.
논술을
잘 하되
그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모범답안)을 외워서
모범논술에 흐르는 논술기술의 두 가지를 알아내서
이 두 가지의 논술기술을 활용하고 응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두 가지의 논술기술에서
한 가지는
제시문 내용을
한 두 마디로 줄여놓는 기술이고
다른 한 가지는
제시문 내용을
한 두 마디로 줄여놓은 것을
논술문제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말하는 것과
엮어놓으면서
엮는 과정에서
자신의 배경지식을 엮는 것에 양념치는 기술입니다.
글쓴이는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읽어보면
위에서 말하는
두 가지의 논술기술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고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우다시피하거나 외우면
두 가지의 논술기술을 활용하고 응용을 할 수가 있어서
논술점수는 매우 아주 눈에 띄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앞으로
두 가지의 논술기술과
모범논술의 관계를 자세히 살펴보겠는데
살펴보기에 앞서서
어느 사람이
공부를 많이 했어도
논술을 못하면 무식한 사람이라는 말을 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공부를 많이 했어도
논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자신이 공부를 한 것을
남에게 제대로 전달을 하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으로
공부를 많이 했어도
논술을 제대로 못하면 무식한 사람이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말하면
자동차(컴퓨터)가 있어도
운전(타자치기)을 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이제부터는
논술기술의 두 가지를
모범논술과 연결해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학교교사와
대학교수와
논술강사들 사이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모범논술을 외우면
논술을 천편일률적으로 하게 되면서
논술을 창의적으로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위의 꽤 많은 사람들이
모범논술을 외워서는
논술을 창의적으로 할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까닭은
위의 꽤 많은 사람들이
논술로 가는 지름길은 모르고 돌아가는 길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글쓴이는
대입논술을 한 마디로 말을 해서
수험생이
제시문 내용을 한 두 마디로 줄여서
이것을
논술출제자가
논술문제에서 무엇을 어떻게 하라고 말하는 것과
엮어놓는 것으로
엮는 과정에서
수험생이 자신의 배경지식을 양념치는 것이라고 보는데
다음의 ‘마에스트로’라는 누리꾼은
대입논술을 아래와 같이 말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입 논술만 기준으로 해서 이야기하자면,
먼저 문제가 요구하는 바를 알아내고(엄밀히 말하자면 근접할 수준으로 파악하고)
제시문에서 문제가 요구하는 바에 해당되는 근거들을 찾아내고
자신의 경험이나 사전 지식을 '보충하여(경험이나 사전지식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요구하는 '형식' 대로 자신의 의견을 세우고
찾아낸 근거와 자신의 의견이 논리적 일관성을 갖도록 정렬한 다음
그걸 채점자(타인)가 알아먹을 수 있는 형식을 갖추어 쓰는 것
이 대입 논술이라 할 수 있다. (가져온 곳:다음의 교육방, 글쓴이:마에스트로,2007.11.27)
윗글에서
누리꾼이 말하는 핵심적인 이야기인
‘자신의 의견이 논리적 일관성을 갖도록 정렬한 다음
그걸 채점자(타인)가
알아먹을 수 있는 형식을 갖추어 쓰는 것‘을 잘 하려면
글쓴이가 말하는 것인
모범논술에서 흐르는 논술기술의 두 가지를 할 수 있으면
‘마에스트로’라는 누리꾼이 말하는 것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는
중고생들 사이에서도
앞의 꽤 많은 사람들처럼
논술을 잘 하려면
모범논술을 외워야 한다는 말을
이해를 잘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볼 수 있었지만
어느 두 학생은
글쓴이가 하는 말을
이해를 잘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다음은 두 학생이 하는 말을 살펴보겠습니다.
학생 하나 :
논술이란 것 자체가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것'이므로 '모범답안'을 외운다고 해서 학생들 모두가 일률적인 글을 쓴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창의성이 논술에 있어서 지켜주어야 할 일관적인 논리적 흐름 자체를 파괴한다고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까요.. 모범답안으로부터 나의 생각을 '어떻게'풀어가야 할지의 틀을 배우고 그 안에서 '창의적'으로 생각을 풀어가는 것이겠죠.(가져온 곳:http://cafe.naver.com/nsgo)
학생 둘 :
모범논술 외우는 목적이 그 모범논술에서 글의 전개방식을 외우고 서론 본론 결론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이며 그것들이 서로 긴밀한 연관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잖아요? 왜냐하면 모범논술이 그러하니까요.(가져온 곳:http://cafe.naver.com/nsgo)
위의 두 학생이 말하는 것에서
논술을 잘 하려면
모범논술을 외워야 한다는 말과
비슷한 말이 나온다고 보는데
그 비슷한 말은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의 틀을 배우고 그 안에서
'창의적'으로 생각을 풀어가는 것‘과
‘글의 전개방식을 외우고
서론 본론 결론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이며
그것들이
서로 긴밀한 연관을 가지게 하기 위함’이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아직도
논술을 잘 하되
그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려면
모범논술을 외워야 한다는 말을
이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글쓴이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수학공식에 숫자를 대입하는 것과
논술공식(모범논술)에
논술내용을 대입을 하는 것은
서로가 아주 다르다는 것으로
논술을 잘 하되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려면
모범논술을 외워야 한다는 말을 다시 풀어놓고자 합니다.
여기서
다르다는 것은
수학공식에 숫자를 대입할 때에는
숫자를 다듬는 과정이 없지만
논술공식(모범논술)에 대입할 때에는
논술내용을 다듬어 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논술내용을 다듬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논술내용을 다듬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왜 어려운가 하면
수학공식에서
숫자를 대입하는 것은
그냥 숫자를 대입을 하는 것이지만
논술공식인
모범논술에 내용을 대입할 때에는
내용을 다듬어서 해야 하기 때문인데
내용을 다듬는 것이
대체로 어렵고
이 어려운 고비를 넘어야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기에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는 것을 쉽게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워야 하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사람들에게
모범논술에 내용을 대입할 때에
내용을 다듬는 것이 정말로 어려운 것인지를 알려면
어느 모범논술이나 예시답안을 보기로 해서
그 어느 모범논술이나 예시답안을 가지고
내용을 바꾸듯이 하면서
모범논술(예시답안)의 틀대로 논술을 해보라는 말을 합니다.
논술수험생이
논술을 모범논술의 눈높이로 할 수 있으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읽고
그 모범논술을 이해하는 것으로는
논술을 잘 할 수가 없고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워야
논술기술의 두 가지를 활용하고 응용할 수가 있기에
글쓴이는
사람들에게
논술을 잘 하되 창의적으로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우다시피하거나 외우라는 말을 꼭 하고 있습니다.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은
운전연습과 타자연습을 일주일 정도를 하면
운전을 잘 하고
타자도 잘 치는데
논술기술의 두 가지 기술을
운전하듯이 타자를 치듯이 하는 눈높이로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읽어보는 것으로 끝내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없고
반드시 꼭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우거나 완전히 외워야
논술기술의 두 가지 기술을
운전하듯이 타자를 치듯이 하는 눈높이로 할 수가 있습니다.
글쓴이가
논술을 잘 하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워서
글쓴이가 말하는 두 가지의 논술기술을
활용하고 응용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면
학교교사와
대학교수와 논술강사들 사이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모범논술을 외우는 것이
논술을 천편일률적으로 쓰게 되면서
논술이 창의적인 논술이 되지 않는다고 말을 하는 까닭은
위의 꽤 많은 사람들이
수학공식에 숫자를 대입하는 것과
논술공식(모범논술)에
논술내용을 대입을 하는 것은
서로가 아주 다르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맺겠습니다.
2007. 12. 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