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투표로 대통령도 깨끗이 뽑아야
나라에 주인은 농어민,시민,백성이고 그 안에서 대통령도 선출되고 온갖 사회구성원도 다양하게 이루
어져 국가를 형성하므로 '모든 주권은 국민에게 있다'고 헌법은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국민의 의무이
고 책임인 선거와 투표는 반드시 해야하며 깨끗한 권리행사인 것이다.
가장 몹쓸 노릇이 권리와 의무를 업신여기는 '기권'이고 둘째가 애매모호한 '무효표'고 더욱 고약한
것이 '매수된 표'로 부정부패한 선거에 자신과 후손의 주권을 팔아먹는 짓이다. 오늘날에는 많이 발전
했지만, 아직도 혈연,학연,지연,지역감정 따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앞날은 어두울 뿐 이다.
기호1번 정동영후보는 '가족이 행복한 나라' 좋은 대통령을 주장하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국민대부분
이 왜? 어째서? '무능하고 뉘우칠 줄 모르는 실패한 여당'에 분노할 정도로 섭섭하고 격한 감정임을 깨
닫지 못하고 '이미 돌아선 민심을 되돌릴 만한 감동'도 뚜렷이 보여주지않아 걱정스럽고.
기호2번 이명박후보는 '실천하는 경제대통령' '국민여러분 성공하세요'를 내세우고 있으나, 거짓말 위
장전입, 부정부패한 정치인으로 세계적인 '한국망신' 삼성뇌물 부패동맹의 의구심을 받는 '뇌물검찰도
무혐의 발표와 동영상 공개'로 사퇴요구, 당선돼도 무효, 탄핵 등이 도사리고 있으며...
기호3번 권영길후보는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 세번째 출마로 민주노동당이 원내진출 하도록 힘기우리
고, 노동자와 농어민을 위한 정책과 행동으로 진보적 모습도 보이나 한계가 있어 전체노동자를 대변하
지 못하고 지지기반도 높지 않지만 '우수한 공개토론'에 힘입어 총선에서는 좋은 결과 있기를...
기호4번 이인제후보는 '다시뛰자 대한민국, 부지런한 대통령'을 내세우고 '서민을 중산층으로 중산층
을 부자로, 이인제가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좋은 목소리로 외치고 있으나 쪼그러든 꼬마민주당에 당내
경선, 탈당 등 어지러운 모습과 '금산분리법 철폐'주장이 의구심을 키우고 있으나 버티는 중이고.
기호6번 문국현후보 '사람중심 진짜경제, 대한민국 재창조 5백만개 일자리, 믿을 수 있는 경제대통령'
을 주장하고 어눌한 정치신인으로 참모들도 기존정치인은 거의없고 서투러 보여서 신선하고, 가는 곳
마다 감동을 주며 무엇보다 그를 돕는 자원봉사자, 유세지원 연사도 전원 무보수 헌신이라 놀랍다.
기호7번 정근모후보 '초일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 대한민국을 전기수출국으로 만들겠습니다'그리고
선거공약은 '만족스러운 삶, 행복한 가정, 건강한 사회가 보장되는 세계화가 된 초일류 대한민국을 건
설하겠습니다.' 책자형 선거홍보물에는 12, 15대 과학기술부장관, 명지대 호서대 총장 이다.
기호8번 허경영후보는 '새마을운동을 최초로 만든 사람' 경제공화당 '8번을 찍으면 팔짜기 핍니다!'놀
라운 것은 '대통령이 되면 박근혜와 청와대에서 결혼하겠다는 인터넷 검색1위의 제2의 박정희로 알려
진 허경영!'이라는데, 지능(IQ)이 430의 천재정치인 이라는 것 지능 높은 이가 정치를? 허허 허.
기호10번 금 민 후보는 '모두가 국민답게 살 수 있는 대한민국, 새로운 진보 담대한 제안!'을 주장하
며 대한민국 리모델링을 하겠다는 '한국사회당'그 외에도 '국민기본소득제도로 국민다운 삶의 주춧돌
이 놓입니다. 비정규직이라 서러운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등을 내세우고 있으며.
기호12번 이회창후보 '국민의 뜻을 따라, 반듯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흐트러진 기본을 바로
잡겠습니다 무너진 질서를 다시 세우겠습니다. 잃어버린 10년을 끝내겠습니다!'등을 주장하고 있으나
다른 이는 몰라도 이명박씨와 이회창씨는 세상이 다 충분히 아는 '차떼기 부패당' 아니든가..?
제17대 대선은 12명 후보중 5번 심대평, 9번 이수성 두 사람의 사퇴로 열 명의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
다 그들을 바라보며 억울하고 서글픈 마음이 울컥 앞서는 것은 과연 이들 가운데 '영혼을 지닌 참된
지도자'는 누구인가? 선택하는 어려움 때문이 아니라, 이 나라가 오죽 썩어문드러졌으면, 이런 사람도
'기어히 대통령 해보겠다고 나서는 가?'하는 분노가 치밀고 고통과 그 괴로움 그리고 '정신과 양심마
져 팔아먹고 살아야 하는 실패한 사회, 그 백성 중 하나인 내자신도' 책임과 의무를 게을리한 공범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구는 옳고 누구는 그르다! 잡초뽑고 약초 솎아내듯 하고싶진 않다 그저 이번엔 부릅 뜬 눈으로 철저
히 가려내서 '국민의 슬기와 지혜로운 심판'을 백성인 우리 모두가 투표로 '썩은 무리에게는 예리한
수술칼, 참 지도자에겐 지혜로운 어버이같은 명판결'로 우리나라 온 겨레가 '뜨거운 감동의 선거혁명'
을 이루어야만 된다는 절박함, 간절함, 진실과 정의가 기필코 이겨내야 하고 부정부패세력, 빈부격차
비극, 지역감정선동, 뇌물공화국 청산기회 등을 휘저으려는 '부패후보'를 단칼에 도려내고 새롭고 정
의로운 '겸허 검소한 대통령'을 깨우친 '백성의 손'으로 선출하기를 가슴으로 다짐한다.
* 2007년12월19일 유권자여, 그대 가슴의 울림소리 따라 우리겨레 참 지도자를 용감하게 뽑읍시다. 이번
엔 지연, 학연, 혈연, 지역감정 부패조직 뿌리째 뿌리뽑는 '침묵의 백성혁명' 이루어내시기를......!
얼이 말이구 말이 글이 됐다네 그리하여 얼말글 속에 깨우침이
늘 살고 있다는 구먼, 그려 그렇군 그러네 허허 허- 오늘은 이만 !
http://cafe.daum.net/nicebook 말없이 옮겨선 안돼는 글..? 좋은책나눔에서 이풀잎.
* 언제든 그릇된 내용이나 더 나은 맑고 밝음이 있으면 바로 잡도록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