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의 모든 것을 한 마디로 풀어놓겠습니다.
어느 사람이
논술을 잘 하려면
지식용광로가 튼튼해야 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높아야 합니다.
지식용광로를 튼튼하게 하려면
책읽기를 많이 해야 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를 높이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고 나서
논술연습을 해야 하는데
논술연습을 한 것이
모범논술의 눈높이가 되면
그 사람은
논술기술은 다 배우고 익힌 것입니다.
지식용광로와
논술기술은
앞으로
자세히 설명을 하겠으나
이 둘을 설명하기에 앞서서
공부와 논술과 모범논술의 삼각관계를 말을 하겠습니다.
공부는
논술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이라서
공부를 해놓은 것이 없으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없지만
공부를 많이 했어도
그 공부한 지식이
지식용광로에서 제련이 되어 않았으면
그 지식은
그냥 물거품일 뿐이라서 논술을 잘 할 수가 없습니다.
어느 사람은
공부를 많이 했으면
지식용광로가
당연히 튼튼한 것이라고 말을 할 수 있겠지만
공부를 많이 한 것과
지식용광로가 튼튼한 것은 서로 다른 것이기에
공부를 많이 했어도 지식용광로가 튼튼하려면
책읽기를 따로 많이 해야 하는데
지식용광로가 튼튼한 것은 공부에 비례해서 튼튼할 수도 있습니다.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 사이에서
자신이 공부를 한 것이
자신의 지식용광로와
비례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방법은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읽거나
아니면
거의 외우고 나서
논술연습을 세 다섯 번을 해서
논술연습을 한 것의 눈높이가
모범논술의 80-100%가 되면
이 사람은
자신이 공부를 한 것이
자신의 지식용광로와 비례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만약에
논술연습을 세 다섯 번을 한 것의 눈높이가
모범논술의 80-100%가 되지 않으면
책읽기를 많이 해서 자신의 지식용광로를 튼튼하게 해야 합니다.
논술기술은
논술의 서론과 결론과 본론을
무슨 연결고리로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해주는 기술로
모범논술을 보면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연결해주는 무슨 연결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사람이
논술기술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논술의 서론과 본론과 결론 사이에
무슨 연결고리가 있게 해놓았다는 것이고
논술기술이 어설프면
그 연결고리를 어설프게 해놓았을 것인데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이
논술기술을 갖추되 빨리 갖추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면 논술기술을 쉽게 갖출 것입니다.
글쓴이는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히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라는 말을 하는데
몇몇 사람들은
글쓴이가 말하는 것에 대하여
뚜렷한 논거를 대지 않으면서
모범논술을 외우면
논술을 창의적으로 할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논술을
창의적으로 하려면
자신이 논술을
모범논술의 눈높이로 할 수 있거나
아니면
모범논술의 눈높이를 뛰어넘을 때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몇몇 사람들은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방법으로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라는 것에
논거를 대지 않고 그냥
논술을 창의적으로 할 수 없게 한다고 반론을 하는데
반론을 하는 사람들은
논술을 제대로 모르고 말을 하거나
아니면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히는 방법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를 많이 했거나 좀 했다는 사람들은
공자 앞에서 문자를 쓰듯이
좀 건들거리며
논술기술을 배우는 것을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을 배울 때보다
열심히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많이 보는데
이 사람들은
논술을 잘 하려면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지식용광로와 논술기술을
따로 갖추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도
말을 했듯이
공부는
논술을 잘 할 수 있는 밑바탕일 뿐으로
공부를 한 지식이
자신의 지식용광로에서 제련을 해놓지 않으면
그 지식은 논술과는 관계가 없는 물거품일 뿐입니다.
이제부터는
지식용광로와 논술기술을 자세히 설명을 해놓겠습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용광로를
“높은 온도로 금속·광석을 녹여 무쇠 따위를 제련해 내는 가마.”라고 하는데
글쓴이가 말하는 지식용광로는
“각종 지식을 자기 나름대로 녹여서
자신의 생각을 펼쳐가는 재료로 제련해 내는 가마“라고 풀이를 하고자 합니다.
글쓴이가 말하는
지식용광로라는 말을 이해를 하려면
어떤 지식이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것과
자신의 머리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지식을
지식용광로에서 제련하는 것은
서로 아주 다른 것이라는 것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공부를 했다는 것은
지식이 머리 속에 있다는 것이고
논술을 하려면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지식이
지식용광로에서 나름대로 제련되어 있어야 하기에
논술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공부를 좀 해놓은 것이 있어야 하는데
공부를 좀 해놓은 것의 틀이
학교에서 평균성적이 65점을 넘으면
논술을 할 수 있는 밑바탕은 마련 되어 있는 것이고
학교에서 평균성적이 65점을 넘으면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혀서 논술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아래와 같이
‘언어체계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란 말은 것을 하는데
이 말은
글쓴이가 말하는 지식용광로에서 지식을 제련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글을 쓰려면, 내 머릿속에 무엇인가가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은 날것이 아닌 가공된 상태여야 한다. 가공된 상태란 언어화된 상태, 즉 언어 체계 안에 들어가 있는 것이다. 그렇게 저장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에 대한 정보를 해석하여 언어로 저장해야 한다. 이렇게 '세상을 읽는'행위는,내가 글쓰기를 위해 지식을 언어로 가공된 상태로 저장해 두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이게 없으면 글을 쓸 수 없다. 쓰기가 읽기를 전제한다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여기서 읽기라는 것은 꼭 글로 된 것을 읽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좀더 넓게 말해서 세상을 읽는 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평소에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해석하고 그에 따른 정보를 저장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니까, 논술이 희망이다'에서 발췌- (송효섭| 기파랑(기파랑에크리)| 2006.11.20)
http://blog.naver.com/2000777kim/10014151063
논술을 잘 하려면
지식용광로가 튼튼해야 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를 높혀놓아야 하는데
현재
논술을 못하는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머리 속에 지식은 많으나
그 많은 지식이
자신의 지식용광로에서 제련되지 않았거나
아니면
지식용광로에서 자신의 지식을 제련해놓았지만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낮아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논술기술이란
논술을 하는 내용을
서론과 본론과 결론의 흐름으로 쓰되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무슨 연결고리로 연결해놓는 기술인데
대체로
사람들이 써놓은 논술을 보면
연결고리에 문제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논술을 잘 하려면
지식용광로가 튼튼해야 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높아야 하는데
자신의 지식용광로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은
책읽기를 많이 하되
책내용을 비판적이며 연상작용을 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책읽기를
비판적이며
연상작용을 하지 않으면서 읽으면
머리 속에 정보나 지식은 많이 쌓이게 되지만
그 쌓인 많은 지식은
자신의 지식용광로에서 제련이 되지 않은 상태라서
자신의 머리 속에 있는 지식은
논술을 할 때에는
단순히 물거품이 되어서 논술을 잘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논술을 잘 하려면
지식용광로를 갖추어야 하고
이어서
논술기술인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무슨 연결고리로 연결해놓는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이 논술기술은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읽어보고 살펴보면
서론과 본론과 결론을
무슨 연결고리로
연결해놓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기에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히려면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거의 외우고
자신이 논술을 할 때에는
모범논술의 눈높이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논술을 잘 하려면
무슨 방법을 쓰든 간에
글쓴이가 말하는 지식용광로가 튼튼해야 하고
글쓴이가 말하는 논술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하는데
글쓴이가 경험을 한 것을 바탕으로 보면
지식용광로를 튼튼하게 하는 방법은
책읽기를 하되 비판적이며 연상작용을 하면서
책을 50권에서 100권을 읽으면
거의 자동적으로
자신의 지식용광로가 튼튼하게 해놓을 수가 있고
논술기술의 눈높이를 높이는 방법은
세 다섯 개의 모범논술을 외우고 나서
논술연습을 다섯 번 정도를 하면 되는데
논술연습을 다섯 번 정도를 해도 잘 되지 않으면
논술첨삭을 다섯 번에서 열 번을 받으면
논술의 두 가지 조건인
지식용광로가 튼튼해지고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놓아져서 논술을 매우 잘 할 것입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어느 사람이
공부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지식용광로가 튼튼하지 않고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낮으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없는 것이기에
어느 사람이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
공부를 아무리 많이 했어도
지식용광로를 따로 튼튼히 해놓아야 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를 따로 높혀놓아야 하기에
어느 사람이
머리가 매우 좋으면서
대학을 나오고
나아가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어도
지식용광로가 튼튼하지 못하고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낮으면
논술을 잘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007. 12. 18.
덧글 :
논술로 막판뒤집기라는 말을 하는데
논술로 막판뒤집기가
일어나고 일어날 수 있는 까닭은
공부를 잘 하고 많이 했어도
지식용광로가 튼튼하지 않을 수가 있고
이어서
지식용광로가 튼튼해도
논술을 하려면
논술기술의 눈높이가 높아야 하는데
논술기술은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처럼
따로 배우고 익혀야 논술을 잘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