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탤런트는 방송국의 값싼 일용직 일꾼이다.
가. 공채 탤런트, 기수 중 1-2명 정도만 스타로...오랜 '무명' 많아
나. 공채 탤런트에 합격을 해도
다. 탤런트 합격과 출현기회의 불평등
라. 스타는 만들어지는 것과 탈런트는 개나 소나 하는 직업
마. 연예인 2세와 공채 탤런트
가. 공채 탤런트, 기수 중 1-2명 정도만 스타로...오랜 '무명' 많아
스포츠조선 | 기사입력 2008.10.26 09:15 | 최종수정 2008.10.26 09:47
수 백대 일의 관문을 통과해야하는 공채 탤런트 시험.
하지만 합격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스타가 되고 연기자(*풀이 하나)’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건 아니다.
*풀이 하나-1:
육사나왔다고...다 별달고 참모총장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어는 바닥이나 똑같지 않은가?
야구선수만 봐도 프로선수되는 애는 얼마안 되고
그중에서 스타되는 애는 극소수다.
연예계만 힘든줄 아냐?(글쓴이: 다음의 누리꾼인 대마왕님)
* 풀이 하나-2: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 아닌가 ?
입사 동기생 중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1 ~2 % 안될거구...
사장 또는 대표이사 (연예인으로 치면 스타급) 까지
가는 건 거의 불가능 아닌가 ?..(글쓴이:다음의 누리꾼인 k680629님)
MBC 공채 탤런트인 K씨는 '어려운 바늘구멍을 통과해 공채 탤런트가 됐는데 한달에 50, 60만원의 수입으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서글프다(*풀이 둘)'고 고충을 털어놨다.
* 풀이 둘:
이공계랑 비슷하구나!
10년간 한 우물만 파서 박사 학위 받았는데도
100만원에 계약직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 허다한데.(글쓴이: 다음의 누리꾼인 hooooya님)
최근 KBS를 시작으로 SBS와 MBC도 내년에 공채 탤런트 제도를 부활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면서 '제도를 부활하기에 앞서 방송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담보해야한다(*풀이 셋)'는 당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 정경희 기자 scblog.chosun.com/gumnuri >
*풀이 셋:
공채텔런트.. 그거 방송국에선 값싼 전용일꾼에 불과합니다.
값싼일꾼에 불과합니다. 전속기간이 끝나면 공채출신은
다른 메니지먼트와 계약을 하거나 혼자서 뛰거나
그것도 아니면 낙오자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방송사에서 계약연장을 해 준다면
다른 일자리를 찾아 전전긍긍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전 개인적으로
방송사가 공채연기자들을
꾸준히 관리했으면 합니다.
스타로 자리잡지 못한 연기자들..
이들이 스타가 되지 못했을 뿐이지 연기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니까. 방송사에서 자사 방송으로 방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 보장을 해 주는 것이 좋을 겁니다.
(글쓴이: 다음의 누리꾼인 완전한별님)
나. 공채 탈런트에 합격을 해도
힘들게 탤런트 합격했는데..
가수 개그맨들이 무임승차해서 주연 조연 하는 세상이다!
그러니 무명공채탤런트들은 설자리가 더욱 없어지지.(글쓴이: Daimbag님)
공채 탤런트로 뽑혀도
기획사 소속으로 치고
들어오는 애들 들러리나 해야 되는 거.
벌써 오래된 일 아님??(글쓴이:둘킨스님)
다. 탈런트 합격과 출현기회의 불평등
뽑아만 놓고
연기를 뽑낼 기회도 제대로 주지 않으면서(글쓴이: 토니야달리자님)
기회를 잡느냐......중요하죠.
바로 그 바늘구멍같은 기회를 연예인2세라는 특혜로 잡고
방송을 연기학원삼아 쭈욱..캐스팅되고 결국 살아남는
모습..많이 봅니다.
혹자는 그래도 연기를 잘하지않느냐..노래를 잘하지 않느냐.라고 하지만.
문제는 기회를 잡는것..무대를 부여받는것 자체에서 차별이 ...
이젠 연예인2세의 무분별한 특혜..지적되고 비판받아야할것.
분명히 시작부터 차별과 불평등이기에..(글쓴이: 목마름님)
라. 스타는 만들어지는 것과 탈런트는 개나 소나 하는 직업
가수, 개그맨들이 탤런트로 나서는 것 보면
탤련트는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는 아주 허접한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글쓴이:Root님)
그 바닥이
뒷줄이나 돈이 없으면 몸으로 승부하는곳이다....
진짜 운좋은 사람도 간혹 나오지만.
어짜피
스타는 많들어 지는 거다 마케팅으로 다듬어지고.(글쓴이: wnlwkqsmsskf님)
마. 연예인 2세와 공채 탈런트
연예인2세~
엄마,아빠 빽믿고 실력도 안되는애들이 노래하고 쇼한다.
자꾸 내보내면 인기있단 식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띄워주면 인기있어 나오는줄 아는거고.
결론은 실력보다 빽으로 나오는 2세가 넘 많다는 얘기.
정작 당당하게 뽑힌 공채 탈렌트들은
배역한번 못 맡아보고 실력발휘도 못하는 현실.(글쓴이: 대박인생님)
그렇게라도 뽑아야한다.
그렇게 뽑힌 사람들이 그래도 제대로 연기를 하고
이 나라의 연예계를 유지하게 하니까~
물론 주연급으로 되는 건 스타성이나 개인의 운이 절대적이지만 ,
얼굴하나 알려졌거나 소속사 힘이 세다고
기초 발음이나 표정연기도 안되는 쓰레기같은 것들이
주연급이네 스타급이네 하는 꼴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글쓴이: 산들님)
2008. 10. 27.
덧글 :
논술식 글을
댓글을 짜깁기를 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댓글을 모은 다음에
모은 댓글을 추려내어야 하는데
아랫의 많은 댓글은
글쓴이가 인터넷에서
먼저 쓸만한 댓글을 모아놓고
이를
나름대로 추려내어
댓글을 짜깁기를 해놓은 것이니까
글쓴이가 써놓은 위의 논술식 글을
아래의 댓글과 비교해서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월급쟁이 들도 마찬가지거든? sharkee님 |18:12 | 회사에서 부장이상으로 승진하는 사람 몇이나돼냐? 연예인은 불쌍하고 월급쟁이는 당연한거야?
어느 분야도 마찬가지 아닌가 ?.. k680629님 |15:58 |
입사 동기생 중 이사까지 가는 사람이 1 ~2 % 안될거구... 사장 또는
대표이사 (연예인으로 치면 스타급) 까지 가는건 거의 불가능 아닌가 ?...
그래서 어쩌라고.. Dragon님 |15:21 | 그거야 당연한거지 어느 분야에서나..
공채 탤런트로 뽑혀도... 둘킨스님 |14:31 | 기획사 소속으로 치고 들어오는 애들 들러리나 해야 되는 거.... 벌써 오래된 일 아님??
한국에서 한해 제작되는 드라마나 영화 xxxbmx님 |14:18 | 작품 수에 비해
사실 연기자가 너무 많은 것 아냐???
이공계랑 비슷하구나 hooooya님 |13:57 | 10년간 한 우물만 파서 박사 학위 받았는데도 100만원에 계약직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사람 허다한데
그렇게라도 뽑아야한다 산들님님 |13:35 | 그렇게 뽑힌 사람들이 그래도 제대로 연기를 하고 이 나라의 연예계를 유지하게 하니까~ 물론 주연급으로 되는건 스타성이나 개인의 운이 절대적이지만 , 얼굴하나 알려졌거나 소속사 힘이 세다고 기초 발음이나 표정연기도 안되는 쓰레기같은 것들이 주연급이네 스타급이네 하는 꼴을 더이상 보고싶지 않다,
연예인2세~ [3] 대박인생님 |11:53 | 엄마,아빠 빽믿고 실력도 안되는애들이 노래하고,쇼한다. 자꾸 내보내면 인기있단 식으로 언론에서 떠들고 띄워주면 인기있어 나오는줄 아는거고. 결론은 실력보다 빽으로 나오는 2세가 넘 많다는 얘기. 정작 당당하게 뽑힌 공채 탈렌트들은 배역한번 못 맡아보고 실력발휘도 못하는 현실. 이런점에서볼때 이번 공채시험에서 아들을 탈락시킨 김성환씨가 제대로된 개념을 보여준 것이다.' 아들아 네 실력으로 당당히 승리하라'.
힘들게 탤런트 합격했는데.. [4] Daimbag님 |08.10.26 | 가수 개그맨들이 무임승차해서 주연 조연 하는 세상이다!
그러니 무명공채탤런트들은 설자리가 더욱 없어지지..
가수들이 개나소나 드라마 나올때부터 공채탤런트의 의미도
많이 퇴색되었다고 생각한다. 추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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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아침이슬님
탤런트 공채 합격하느니 댄스그룹 가수해서 연기자로 진로바꾸는게 더 나을듯.. |08.10.26 | 가수, 개그맨들이 탤런트로 나서는 것 보면..... |Root님
탤련트는 개나 소나 다 할 수 있는 아주 허접한 직업이란 생각이 든다.
실력은 개뿔 필요도 없고, 마스크만 좀 알려지면
뽑아만 놓고 [1] 토니야달리자님 |11:52 | 연기를 뽑낼 기회도 제대로 주지 않으면서....
그바닥이 뒷줄이나 돈이 없으면 wnlwkqsmsskf님 |11:44 | 몸으로 승부하는곳이다....
진짜 운좋은 사람도 간혹 나오지만.
어자피 스타는 많들어 지는거다 마케팅으로 다듬어지고......ㅋㅋㅋㅋ
기회를 잡느냐......중요하죠. 목마름님 |11:08 | 바로 그 바늘구멍같은 기회를 연예인2세라는 특혜로 잡고
방송을 연기학원삼아 쭈욱..캐스팅되고 결국 살아남는
모습..많이 봅니다.
혹자는 그래도 연기를 잘하지않느냐..노래를 잘하지 않느냐.라고 하지만.
문제는 기회를 잡는것..무대를 부여받는것 자체에서 차별이 ...
이젠 연예인2세의 무분별한 특혜..지적되고 비판받아야할것.
분명히 시작부터 차별과 불평등이기에..
공채 탤런트, 기수 중 1-2명 정도만 스타로...오랜 '무명' 많아
스포츠조선 | 기사입력 2008.10.26 09:15 | 최종수정 2008.10.26 09:47
수백대 일의 관문을 통과해야하는 공채 탤런트 시험. 하지만 합격한다고 해서 누구나 다 스타가 되고 연기자로서 자리잡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방송 3사의 공채 탤런트 중 톱스타 반열에 오른 이들도 있지만 단역만 전전하며 생활고에 시달리거나 전직하는 이들도 부지기수다.
MBC는 30기 이상의 공채 탤런트를 배출하면서 장동건 장서희 김정은 송일국 안재욱 차인표 이성재 등 수많은 톱스타들을 배출해왔다. 조민기 이재룡 천호진 김흥수 맹상훈 이휘향 박찬환 서갑숙 김청 홍진희 박순천 최명길 길용우 조경환 이애경 등의 베테랑 중견 연기자들도 다 MBC 공채 출신들이다. 이병헌 송윤아 조재현 지현우 신동욱 정경호 박상아 등은 KBS 공채 탤런트를 거쳐 톱스타로 성장한 케이스. 김명민 류진 이태란 황보라 원기준 오대규 등은 SBS 동문이다.
그러나 MBC 프로덕션의 홈피를 통해 역대 공채 탤런트 면면을 확인해보면 알 수 있듯, 기수 별 합격자들 가운데 얼굴이 익숙한 이는 적게는 한 명, 많게는 서너명이 고작. 합격자들 가운데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연기자로서 계속 활동하는 이들은 몇손가락을 꼽는 수준이라는 얘기다.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조에 따르면, 중간에 진로를 바꿔 잘 사는 이들도 많지만 연기 한 우물을 파되 여전히 무명의 설움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공채 탤런트들가 상당수에 달한다고.
MBC 공채 탤런트인 K씨는 '어려운 바늘구멍을 통과해 공채 탤런트가 됐는데 한달에 50, 60만원의 수입으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현실을 생각하면 서글프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최근 KBS를 시작으로 SBS와 MBC도 내년에 공채 탤런트 제도를 부활할 가능성을 시사하고 나서면서 '제도를 부활하기에 앞서 방송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관리를 담보해야한다'는 당부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 정경희 기자 scblog.chosun.com/gumnuri >
육사나왔다고... [1] 대마왕님 |16:08 | 다 별달고
참모총장하는 것은 아니지 않나?
어는 바닥이나 똑같지 않은가?
야구선수만 봐도
프로선수되는 애는 얼마안되고
그중에서 스타되는 애는
극소수다.
연예계만 힘든줄 아냐?
공채텔런트.. 그거 방송국에선 값싼 전용일꾼에 불과합니다 완전한별님 |16:15 | 값싼일꾼에 불과합니다. 전속기간이 끝나면 공채출신은 다른 메니지먼트와 계약을 하거나 혼자서 뛰거나 그것도 아니면 낙오자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방송사에서 계약연장을 해 준다면 다른 일자리를 찾아 전전긍긍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전 개인적으로 방송사가 공채연기자들을 꾸준히 관리했으면 합니다.
스타로 자리잡지 못한 연기자들.. 이들이 스타가 되지 못했을 뿐이지 연기력이 떨어지는 건 아니니까요.. 그러니까. 방송사에서 자사 방송으로 방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에 출연 보장을 해 주는 것이 좋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