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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ㅂ 자 쓰는 순서에 대하여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240
1960년대 초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닿소리(자음)를 배울때 ㅂ 은 왼쪽 세로변을 쓰고 다음에 가로변 웃변을 쓰고 다음에 오른쪽 세로변을 쓰고 끝에 밑변 가로변을 쓴다고 배웠고, 기성세대는 거의 그렇게 쓰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쓰는것은 틀리다고 해서 여쭤봅니다. 노인한글교실 도우미로 있는 강사이오니 언제쯤 쓰는 순서가 바뀌었는지 아니면 당시 선생님이 잘못 가르쳤는지 알고 싶습니다. 설명이 필요하오니 자세한 내용을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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