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과 영어교육과 정신불구자!
글쓴이는
앞으로
누리꾼들이
우리나라가 노벨상 과학상을 타지 못하는 까닭을
짚어놓은 것을 나름대로 엮어놓고자(짜깁기) 합니다.
“유태인 다음에 우리나라 사람들 아이큐가 높다라고 통계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창의성과 아이큐는 다르다는 겁니다. 아이큐는 선천적이지만 창의성은 후천적으로 환경이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 sunggooun )”라는 말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이 노벨상을 타지 못하는 까닭은
환경탓으로
정부에서 창의성을 일깨워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보는데
네이버의 어느 누리꾼은
우리나라 과학자가 노벨상 못받는 이유를
아래와 같이 네 가지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1.일본처럼 기초과학이 튼튼하진 않다.
2.정부에서 돈을 많이 대주지 않는다.
3.어떤것을 개발해도 정부가 그것을 더 좋게만들거나 하도록 정부에서 대주지 않는다.
4. 등등.... jjk3147 2008.10.12. 17:11
위의 네 가지를
두 가지로 줄이면
1.에서 3.은
정부에서
기초과학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창의성을 일깨워주지 않는 것으로 줄일 수 있고
4.의 등등에서는
영어교육으로 창의성의 싹이 트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정부에서
기초과학에 투자를 하지 않아서
노벨상과학상을 타지 못하는 까닭에 대한 구체적인 논거는
“과학 = 돈
과학은 돈을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투자는 다른 나라의 1/100도 안하는데 노벨상이 어떻게 나오겠습니까
다른 나라 학자들은 열심히 연구에 관한 골똘한 생각을 할 때
우리나라 학자들은
어떻게 먹고 살지를 걱정하는데
게임이 될 리가 있겠습니까(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emains1)“라고 보면서
이와 비슷한 논거를 아래와 같이 네 가지를 펼쳐놓고자 합니다.
논거 하나:기초과학 투자도 안하고
투자를 한다고 해도
단기간에 뭔가 성과 내길 바라고 뭐 될리가..
대학에서 기초분야도 없애는 판국에(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j98jin)
논거 둘 :
기초분야는 돈도 안된다고..대학에서 알아서 없애려고 하는 형편에..바로 앞 돈안되는 건.
기술개발도 안할려고 하는 기업연구,그리고 기사내용처럼.정권바뀌면..툭하면 연구내용이나
연구 인력들 자르는 판국에..또한 연구인력들한테 제대로된 여건이나 만들어주나.
월급은 쥐꼬리만하고...하는이은.열나게많고..우선 동기부여도 제대로 안되는 판국에.
먼 노벨상을 받는다면 그게 더 이기적이지.(글쓴이 : 네이버의 누리꾼 jm18506)
논거 셋:
솔직히 상위 0.1% 애들이 다 의대간다고 하는데,,, 노벨상이 나올 수 있겠어.... 의대가서 평생 병원에서 환자랑 살면서 돈이라도 한푼더 벌어 볼까 하는 생각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도 문제인것이, 내가 아는 어떤 사람은 과학고-KAIST 나와서 29살에 박사(기초과학분야) 딴다음에, 취직이 안되니깐, 의대로 편입하더라... 이런 상황에서 한국에 노벨상이 나올 수 있을까? (글쓴이 : 네이버의 누리꾼인 21tjdgks)
논거 넷 :
고등학교때 날고 기는 애들이..
다 의대 가니깐 그렇지.
카이스트도 의.전 만드는 마당에.(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akak4t)
우리나라가 노벨상 과학상을 타지 못하는
또 다른 까닭으로
정부에서
영어교육으로
창의성을 싹이 트지 않게 하는 논거는
“ 영어공부가 애들 다 망쳐요!
영어는 외국어 중에 가장 복잡하고 부정확한 언어이다. 라틴어를 원주민어와 뒤죽박죽... 아무튼 이 언어를 습득하는 유일한 방법은 필요를 느끼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하는 수 밖에 방법이 없다. 그런데 사람이 타고난 능력이 천차만별(언어능력만 있는 것이 아닌 디)인데 이놈의 대한민국 교육은 영어에 공부시간 60할 이상을 털어넣고 학생들을 기초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주입식으로 입시교육으로 몰아가니 어느 놈이 기발한 생각을 펼칠 기회가 있겠나. (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kuparis)“라는 말에서
“대한민국 교육은 영어에 공부시간 60할 이상을 털어넣고
학생들을 기초교육이라는 명분으로
주입식으로 입시교육으로 몰아가니
어느 놈이 기발한 생각을 펼칠 기회가 있겠나.“라는 말이 논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사람은
영어교육이
창의성의 싹이 트지 않게 하는 논거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아래의 지문에서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할 학창시절에
영어에 목숨 걸게
정신불구로 만들고“라는 말에서 볼 수 있는
‘정신불구’라는 말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궁금하여서 세계사 고수분들에게 질문합니다.
세계사에서 미국의 한국경영만큼
뛰어난 자본수탈과 식민지 경영의 역사가 또 있습니까!
일본놈 쫓아내고, 슬그머니 들어와서, 동북아시아에 알박이같이 군사
강점해놓고, 무엇보다도 미국에 목숨거는 인적 인프라 완벽하게 구축해 놓고. . .
뿐만 아니라 여, 야 모두 정치권을 손아귀에 넣고 떡주무르듯 주무르고. . .
생각의 힘을 길러야 할 학창시절에 영어에 목숨 걸게 정신불구로 만들고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75525
글쓴이가
이제까지
누리꾼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살펴본 바와 같이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이큐가
유태인 다음으로 높으면서
우리 나라가 노벨 과학상을 타지 못하는 까닭은
정부에서 투자를 하지 않는 것과
정부에서 영어교육으로
사람들이 창의성의 싹이 트지 않게 하여
사람들을 정신불구로 만들기 때문이라고 보는데
어느 누리꾼은
노벨상을 타려고 하지 말고
“노벨상보다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말과
“우리 스스로 앞서가는 기술이나 개발하자”하는 말을 하는데
이 두 가지 말이 담긴 내용을 옮기면서
더불어 고3학생의 글을 덧글로 달아놓으면 글을 맺겠습니다.
노벨상보다도 미래를 위한 투자!
노벨상을 많이 타는 것도 좋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 어차피 노벨상은 국가의 파워싸움이니까 .. 오히려 장래에 대한 투자를 해야 한다 .. 일예로 .. 항공 우주에 대한 투자이다.. 유인우주선 발사 계횓이나 우주 정거장 건설 계획 화성탐사 계획을 먼저 세우는 것이 더욱 현명한 현실이 아닐까 한다.. (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hyroh2002)
노벨상 별로 대단한 건지 모르겠다.
무시하고...
암이나 정복하고...
우리 스스로 앞서가는
기술이나 개발하자....(글쓴이: 네이버의 누리꾼인 bucso)
덧글:
우리나라에서 절.대.로. 노벨과학상 나올수 없는 이유가 있다. [1] 4ㄹ5합니다 번호 81497 | 2008.11.01 IP 220.91.***.66 조회 25
저는 수능을 앞둔 고3학생입니다. 제 자랑을 할 뜻은 전혀 없습니다.
논지에서 벗어나는 오해는 해 주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한국을 빛내는 물리학자가 되고, 노벨물리학상을 받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학업에도 집중했고 그 결과 6월 모의평가에서 원점수 477, 9월 모의평가에서 483, 전과목 1등급을 받았습니다.(두번 다 수리 만점) 저는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 진학해 물리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제 성적을 보고는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하라고 학교에서 강하게 종용하는 것이었습니다. 담임이 하는 말이 이겁니다.
'넌 물리올림피아드 은상도 있으니 서울대 의예과 특기자 넣어' 그렇지만 저는 제 고집대로 물리천문학부 특기자 전형을 넣었습니다. 근데 이사장까지 와서 지랄을 합니다. '너 그따위식으로 하면 수능원서 안써준다.' 이러는 겁니다. 일반고이긴 하지만 저는 물리에 관심이 있어 독학으로 올림피아드도 수상했던 것인데 성적 좋으면 닥치고 의대에 가야한다는 생각때문에 물리학자가 되고싶은 제가 이사장한테 협박을 받았습니다. 제 소신과 꿈을 펼치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전혀 뜻도 없는 의대에 진학해야 하는게 한국의 현실입니까? 이따위로 하는데 무슨 물리학자가 나오고 노벨상수상자가 나옵니까? 진짜 x같애서 수능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외국으로 유학가고 싶습니다. 한국은 미쳤습니다. 이딴 관행이 고쳐지기 전까지 절대 한국에서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나올 수 없습니다.(가져온 곳 : 다음에서)
2008.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