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수험생의 문제점과 논술강사의 문제점!!
논술에서
창의력은
있어도 그만이고
없어도 그만이라고 보는데
몇몇 사람들은
논술에서 창의력이 없으면
안되는 것으로 여기는 것은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논술은
그냥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으로 쓰되
서론에서 나온 이야기나 문구를
본론과 결론에서
다시 나오게 글흐름을 엮어놓으면 되기 때문입니다.
본론에서
본론 나름대로 내세우는 무슨 내용과
서론에서 나온 이야기나 문구를 엮어놓아야
서론과 본론이 서로 어우러지는 것이고
이어서
결론에서는
결론 나름대로 내세우는 무슨 내용과
본론내용과 서론내용을 엮어놓아야 논술흐름이 매끄럽습니다.
논술은
운전기술과
타자기술처럼 기술일 뿐으로
논술에서
창의력이 있어야
논술을 잘 할 수 있다는 말은 진리가 아닙니다.
논술은
서론내용과
본론내용과 결론내용을
논리적으로 엮는 기술행위일 뿐으로
이러한
논술기술은
고등학교 2-3학년을 가늠자로 볼 때
평균성적이 65점을 넘으면
논술첨삭을 5-10회를
시간을 집중해서 하면
보름에서 한 달이면
논술을 가르치고 배울 수가 있어야 하고
시간을 느슨하게 하면
2-3개월 안에
논술을 가르치고 배울 수가 있어야 합니다.
논술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것이기에
초등학생과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생은
논술을 할 사고력에 문제가 있기보다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등에 대한 지식이 모자라기에
괜히
초등학생과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생들은
논술공부를
미리 공부를 해봐야
논설문은 잘 할 수 있겠나
대입논술에서는 효과가 없다고 봅니다.
글을 마무리하면
대입논술을 어느 정도 하려면
고등학교 2-3학년을 가늠자로 해서
학교평균성적이 65점을 넘어야 하는 틀에서
논술강사와
논술수험생가
논술을 가르치고 배우기를
논술벼락치기로
빠르면
보름에서 한 달이란 틀이나
늦어도
2-3개월이란 틀을 벗어나면
둘 다
논술강사로서
논술수험생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08. 11. 2.
덧글:
논술은
자신의 생각과 지식을
논리적으로 엮는 것인데
이 기술은 기본적으로
공부를 65점을 넘으면서
생각과 지식을 논리적으로
엮는 기술을 가르치고 배워야 하기에
생각과 지식을 논리적으로 엮는
이 논술기술을 배우고 가르치려면
자신의 가치관이란 틀에서
자신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공부는
개별교과서의 지식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능력이고
논술은
자신의 가치관이란 틀에서
수학지식과 과학지식과 역사지식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능력을 갖추어야 하기에
논술은
공부를 어느 정도 해야 하지만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논술을 잘 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왜냐하면
논술은
공부를 잘 한다고 해서
수학지식과 과학지식과 역사지식과 윤리지식을
자신의 가치관이란 틀에서 잘 다루는 것은 아니기 때문인데
논술은
여러 교과서 지식을
자신의 가치관의 틀에서 종합적으로 다루면서
이 다룬 것을
논술틀에 짜깁기를 해놓으면
논술을 잘 하는 것이지만 이 기술은 쉬우면서 어렵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많은 사람들이
논술을 잘 하지 못하고 있다고 보는데
그 까닭은
머리 속에 무슨 지식이 모자라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라
두 가지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첫째는
자신의 가치관이란 틀에서
여러 교과서의 지식을 다루는 경험이 적거나
훈련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논술을 잘 하지 못하는 것이고
둘째는
사람들이
논술은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으로
쓰는 것이라는 것을 막연하게 알고 있고
서론과 본론과 결론이란 흐름 속에서
구체적인 흐름을 거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