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에 맞는 표현은 깎다이지만 계속 깍다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땅깍기부 집수정'이란 표현을 국토해양부 자료에서도 사용하고 있거든요.
자료를 찾다보니 훈민정음 원리에 기반한 ‘한글 간소화안’ 라며 ㄲ를 사용하지 않고 ㄱ으로 통일한다는데 아직 반영이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원래 그런 안이 없었던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139826)인데 받침이 아닌 바침이라고 표현한 것이 믿음이 흔들리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