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표준말은 자장면(한자식 표기)인줄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순 우리말인 '짜장'(진짜.정말)이란 말이 지금도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사투리가 아닌 순우리말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습니다(모 TV방송 스폰지에서 확인 방영되었고 국어사전에도 표기)
하여
짜장면의 유래가 한국전쟁 후 인천 부두 노동자들에의해 구전되었다는 설이 정설로 인정되고 있는 줄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일하시는 분들의 새참이 국수(국시)였는데 새참을 제공해주시는 분이 고추장 대신 춘장으로 비벼주셨는데 엄청 맛이 있어다고합니다
강원도 출신인 인부가 하도 맛있어 이게 짜장(진짜.정말)국수(면)인가? 감탄을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때 쓴 '짜장'은 순 우리말인 짜장('진짜.정말')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순수 우리말이있는데도 굳이 한자식 표기로 '자장면'을 표준말로 지정해야하는지 의문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