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부처님 오신날 조계종 법요식에서 목어를 치며 첫 마디가
'중생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 이다.
여기서 중생의 어리석음에서 가장 큰것은 生老病死의 윤회이다. 이 어리석음을 끊으려면 12 연기의 시작인 無明을 끊고 이땅에 태어나지 말자는 것이다, 즉 이 땅의 모든 생물들이 태어나 번식하는것을 어리석음으로 보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이 땅덩이는 무엇하러 만들어 졌는가? 이 우주는 33 차원으로 이루어 졌고 成佛하여 부처가 되면 非相非非相處天 寂滅寶宮에 있으란 말인데 그곳은 대포를 쏴도 모르는 생명이 번식과는 관계가 없는 곳이다.
불가에서는 이 법성게를 짛은 의상대사를 득도한 명승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선묘만도 못한 의상! 그렇게 피도 눈물도 없어가지고야 득도한들 뭐하냐?
그대가 만약 우리 하느님이 주신 [진본 천부경] 하나 둘 셋 ...열 만 공부 했어 봐라. 선묘낭자와 거시기 해서 애들 한 10 명쯤 낳고 뙤놈들에게 하느님 도나 전했을 것을...근디
도대체 그대들은 이 땅에서 태어 났으면서도 이 땅의 神人인 하느님은 몰라보고 쓰작잖게 이 땅덩이가 만들어지 이유부터 모르는 부처만 믿다보니 그 쓸데없는 짓들을 한게 아니냐?
도대체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이고 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여야 뭘 좀 아는디 그렇게 해가지고는 부처 제자 노릇도 못하겠다. 꼭 부처의 그 열두 제자? 아니, 그건 예수 제자 수인가? 그 난다 긴다 하는 그 멍청이 열명 제자 노릇도 못하겠다.
太白山 浮石寺
太白山 浮石寺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677년) 때의 고승 의상대사가
창건한 절로 우리나라 화엄종의 종찰로 꼽힌다.
화엄종을 이어온 대부분의 고승들이 이곳에서 배출된 것이다.
궁예가 자신의 아버지인 경덕왕의 초상화를 칼로 찔렀다는
일화가 전해지는 역사 속 절이기도 하다.
그리고 다른 절에서는 부처가 정면에 배치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고려시대의 불상 소조여래좌상이 왼쪽,
즉 서쪽에서 동쪽을 보고 앉아 있다.
이 부처 또한 국보로 지정되어 있다.
경내에는 무량수전(국보 18호) ,조사당(국보 19호)
소조여래좌상(塑造如來坐像:국보 45호) ,조사당 벽화(국보 46호)
무량수전 앞 석등(국보 17호)등의 국보와
3층석탑·석조여래좌상·당간지주(幢竿支柱) 등의 보물,
그리고 많운 문화재가 보전되어있다
무량수전 앞에 서면 아스라이 보이는 소백산맥의 산과
들이 마치 정원이라도 되듯하다,
무량수전 (국보 제 18호 )
당간지주 보물 제 255호
실이 통과한다는 부석 바위
고려 현종 7년 (1016) 중창, 고려 우왕 2년 (1376) 중수.
무량수전 편액 (공민왕의 글씨)
삼층석탑 (보물 제249호)
차라리 원효 만도 못하지 않느냐? 그래도 원효는 요석공주와 거시기 해서 애 하나 만들어 주었지 않느냐? 아니 원효도 그렇다. 요석공주에게 설총 하나만 만들어줄 게 아니라 한 열 명쯤 만들어주고 그리고 모자라면 그 동네 쌍과부 집에 가서 퍼 마시고 돌아와 요석공주에게 매맞는 재미도 있어야 하는디....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은 [진본천부경] 하나 둘 셋 ...열을 떼어놓고는 한시도 살 수 없음으로 이 [천부경 한울 소리]는 자주 보내질 것인데 이 글은 독자들에 의해 여러 카페에 돌아다닐 것이고 단군 상의 목을 치거나 우리 하느님 소리만 나와도 싫어하는 카페가 있을 것이니 계속 읽거나,누구에게 하고 싶은 분은 천부경.net 치고 들어와 준회원만 되어도 전체 메일을 받아보게 되고 글쓴이 카페 [천부경 한울소리]에는 전에 써진글들이 모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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