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모프(A. Yesimov)알마티 시장은 2013년 알마티 시의 지역총생산(GRP)이 약 6.3조 텡게(약 408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알마티 시의 지역총생산은 일부 이웃국가의 경제규모의 2배에 달하며, 2013년 지역총생산(GRP)은 10-12% 성장하여 6.2-6.3조 텡게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11월 1일(금) 아스타나에서의 브리핑을 통해 예시모프 시장은 밝혔다. 예시모프 시장에 따르면, 작년 알마티 시의 지역총생산(GRP)은 5.6조 텡게로 1인당 GRP는 2,5000달러 수준이었다. “이 수치는 체코공화국, 폴란드, 헝가리, 불가리아, 루마니아와 같은 유럽 국가와 같은 규모이며, 또한 한국의 수준에 가까운 규모이다. 올해 9개월 동안 알마티 시는 건설부문, 운송, 통신, 교역과 서비스산업에서 견실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예시모프 시장은 말했다. 알마티의 인구는 약 150만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