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0-23일에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서 제6차 아시아 태양에너지 포럼이 개최되었다. 이 포럼은 아시아개발은행(ADB), 국제에너지기구(IEA),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에 의해 공동으로 조직되었다. 주최 측 보고서에 따르면 이 포럼은 태양에너지 사용에 관한 프로젝트개발과 태양에너지의 구현을 위한 새로운 제안과 촉진 메카니즘을 논의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포럼에는 아시아개발은행 30개 회원국의 국가부문 대표들, 정치가, 태양에너지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100명 이상의 태양에너지 공급업체, 산업협회 및 연구기관의 전문가들이 참가한다. 우즈베키스탄은 2GW 이상의 태양에너지 발전소를 몇 기 건설할 계획이라고 보도된 바 있다. 동 프로젝트는 국가기금 회사인 <우즈벡에네르고>와 국제금융기관을 통해 자금이 운용될 것이다. 우즈베키스탄의 태양에너지의 잠재력은 현재까지 우즈베키스탄에서 연구된 조사에 따르면 석유로 환산해 509억 톤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