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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의 GDP 성장률, 2013년에 5.1%, 2014년에 5.4% 전망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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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고등경제대학 산하의 싱크탱크 <발전센터(Development Center)>가 실시한 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경제는 2013년에 5.1%, 2014년에 5.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 조사에 따르면, 2015년 카자흐스탄 경제는 5.5%, 2016년 4.8%, 2017년 4.7%로 성장할 전망이다. 그러나 카자흐스탄 경제예산기획부는 자국의 GDP가 2013년 6%, 2014년 6%, 2015년 7.1%, 2016년 6.2%, 2017년 6%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IMF의 예상치는 각각 5%, 5.2%, 6.1%, 5.8%, 5.4%라고 한다. 러시아의 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의 공식 예상치가 전문가 집단의 추정치보다 높은 사실은 높은 수준의 석유 수출이나 비석유 수출의 증가와 같은 외적 요인에 대해 정부 전문가들이 더욱 낙관적이라는 것을 시사한다.” 카자흐스탄에 대한 인플레이션 전망은 2013년 5.6%, 2014년 5.8%, 2015년 5.5%, 2016년 4.8%, 2017년 4.7%인데, 이는 2013-2017년 시기에 대해 설정된 6.8%라는 목표 범위대보다 낮은 수준이다. 카자흐스탄의 주요 리스크는 석유가격의 하락(조사전문가의 53-55%), 내년의 글로벌 경기후퇴15%), 5년 이내의 정치적 리스크(15%)이다. 동 조사는 대체로 국내 경제요인은 대수롭지 않은 리스크로 간주하고 있다. 이 조사는 2013년 11월초에 실시되었으며 카자흐스탄에 관련된 12명의 전문가의 견해를 요약했다.
 첨부파일
20131126_헤드라인[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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