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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광화문 현판은 한글로 달아야!(동아 2012.1.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06
링크1: http://news.donga.com/3/all/20120113/43280572/1
링크2: http://blog.daum.net/kbh99/?t__nil_login=myblog






문화재청은 새 광화문 현판 글자(한글,한자)을 무엇으로 할 것인지를 아직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 여론조사에서 이미 한글 찬성이 53.7%로 우세한데도 문화재위원들 다수가 한자들 고집한다고 하여 한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새 광화문 현판은 반드시 한글로 써서 달아야 하는 이유를 동아일보(2012.1.13.)에 올렸습니다. 읽어 보시고 올바른 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http://news.donga.com/3/all/20120113/43280572/1








아무개 (2012-01-27 06:58:39)
光化門 이라 고 현판 을 붙이면 중국사람들 이나 일본사람들 은 기뻐할 것 이다. 그것 이 한짜문화권 의 '우리' 라는 느낌 을 안겨 줄것 이기 때문 이다. 한글 이 자기네 글 이었더 면 하는 부러운 마음 은 항상 있던 터 인데, 한짜 로 지내는 어려움 울 함께 해주는 것 같은 친근감 을 현판 을 보면서 느낄 것 이다. 이건 일반 사람들 이 하는 생각 이고. 그러나 만약 현판 을 '광화문' 이나 'ㄱㅗㅏㅇ ㅎㅗㅏ ㅁㅜㄴ' 으로 지어 달면, 일본 이나 중국 의 배운 사람들 로서 겨레 발전 을 염원하고 경쟁적 으로 힘쓰는 지도층 의 사람들 이라 면, '앗차, 이제 는 한국 은 더이상 우리 가 바라볼 대상 이기 엔 너무나 멀리 갔구나!' 할 것 이다. 한국인 은 아무래도 같은 한짜 의 역사 를 등 에 짊어진 이웃 으로서 그러한 감정 을 다독여 줄 줄 아는 다정하고 너그러운 겨레 이다. 'ㄱㅗㅏㅇ' 에 작은 한짜 光 으로 토 를 달고, 'ㅎㅗㅏ' 에 작은 한짜 化 로 토 를 달고, 'ㅁㅜㄴ' 에 작은 한짜 門 으로 토 를 달아서 현판 을 만들어 걸 면, 그것 으로써 천하 평정 을 이룰 수 있을 것 이다. 물론 문짜 예술 을 보는 사람 은, 공모 를 통해서, 가로쓴 한글 의 가로 폭 을 이쁘게 다듬어 낼 수 있을 것 이다.







아무개 (2012-01-27 07:13:00)
그리고 'ㄱㅗㅏㅇ' 의 종성 'ㅇ' 은 꼭지 달린 'ㅇ' 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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