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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말이 많은가?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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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몇몇 사람들은 잘못이 있다고 할까? 한글전용에 잘못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뭘 제대로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한자 몇 자를 알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우줄대려고(잘난 체를 하려고, 거들먹거리려고) 또 아니면 남이 한글전용을 훼방놓으라고 시키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아래의 글은 무량소수님이 써놓은 글입니다. 아래의 네 단락을 보면 현재 김 창진 님이 하고 있는 발음타령과 뜻타령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라고 글쓴이는 보는데 글쓴이는 김 창진 님이 하고 있는 이런 잘못을 바탕으로 김 창진 님의 정신세계를 생각해 보니 김 창진 님은 한자 몇 자를 알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우줄대려고(잘난 체를 하려고, 거들먹거리려고) 또 아니면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한글전용을 훼방놓으려고 한글전용에 잘못이 있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 중국도 한자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어 버릴려고 하는 마당에 우수한 한글을 놔두고 한자를 계속해서 쓰는 것은 옳지 못한 일입니다! (나) 세계 각국 문자에 발음을 병기해서 쓰는 예는 드뭅니다! '쇠귀에 경읽기'는 귀하를 두고 해야 할 말인 것 같군요! (다) 아무리 한글에 장단음 표기를 해 놓는다고 해도첨보는 단 어의 뜻을 알 수는 없습니다! 공부를 해야 알 수 있습니다! (라) 그것이 바로 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아니겠습니까? 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가져온 곳 : 한겨레 의 한토마/한글사랑에서, 글쓴이, 무량소수) 위의 (가)는 명제로서 옳다고 봅니다. 현재 김 창진 님이 한글전용에 관련해서 발음타령과 뜻타령을 하면서 한글전용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을 하는 것은 (가)를 거스르는 것이기에 김 창진 님은 한자 몇 자를 알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우줄대려고(잘난 체를 하려고, 거들먹거리려고) 또 아니면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한글전용을 훼방놓으려고 한글전용에 잘못이 있다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 창진 님이 하고 있는 발음타령과 뜻타령이 (가)를 거스르고 있는 증거는 (나)와 (다)라고 보는데 글쓴이는 (다)의 내용을 가지고 김 창진 님이 하고 있는 발음타령과 뜻타령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다)를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다) 아무리 한글에 장단음 표기를 해 놓는다고 첨보는 단어의 뜻을 알 수는 없습니다! 공부를 해야 알 수 있습니다! 위의 (다)에서처럼 한글에 장단음 표기를 해 놓는다고 첨보는 단어의 뜻을 알 수 없기에 공부를 해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다)에서 말하는 “공부를 해야 알 수 있다.”라는 말이 김 창진 님이 하고 있는 발음타령과 뜻타령이 잘못된 것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중요한 말입니다. “공부를 해야 알 수 있다.”는 말은 (라)에서처럼 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인데 “공부를 해야 알 수 있다.”는 말을 글쓴이는 아래와 같이 ‘세법’과 ‘비등점’이란 말을 가지고 설명하고자 하며 아래와 같은 설명은 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니까 김 창진 님은 한자 몇 자를 알고 있다는 것을 가지고 우줄대려고(잘난 체를 하려고, 거들먹거리려고) 또 아니면 어떤 사람의 말을 듣고 한글전용을 훼방놓으려고 한글전용에 잘못이 있다고 하는 것에서 벗어나기를 바랍니다. ** 세법(稅法)을 강의하는 시간에 어느 아주머니가 조세(租稅)가 뭐냐고 물었읍니다. 모를 수도 있겠지만, 한글전용정책이 │ 파생시킨 사례라 할 수 있겠지요. 위에서 '조세'를 가지고 님은 한글전용에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조세'를 한자로 써놓든 한글로 써놓든간에 '조세'라는 말에 대하여 낱말공부가 되어 있지 않으면 '한문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라고 해도 조세의 뜻이 무엇인지를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 비등점(꿇는 온도),결빙점(어는 온도)........ 한자말을 단순히 한글로 옮겨놓으니 어휘의 뜻을 │기계적으로 암기만 해야하는 현실이 나타나는 겁니다. 위의 내용도 '조세'를 가지고 설명한 원리와 같이 설명될 수 있는데 님은 '기계적으로 암기만 해야 하는 ...'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는 한계온도를 '한자'로 비등점이라고 하자고 사회에서 약속한 것이고 물이 얼기 시작하는 한계온도를 한자로 결빙점이라고 부르자고 사회에서 약속한 것이기에 '비등점'이나 '결빙점'을 한자로 써놓든 한글로 써놓든 또 '비등점'이란 말을 없애고 '끓은 온도'나 ‘끓는 점‘이라고 말 하든간에 비등점이나 끓는 온도나 끓는 점에 대한 낱말뜻공부가 이렇게 암기하면 기계적인 암기이고 저렇게 암기하면 기계적인 암기가 아닌 것이 아닙니다. 말이란 사회적 약속이기에 어떤 낱말에 무슨 뜻이 담겨 있느냐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한자를 쓰면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고 한글로 써놓으면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님이 무엇을 제대로 모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2005.8.8. 이어서 제가 써놓았던 '한자혼용을 잘못된 것이다'라는 글을 올리겠는데 제가 올리는 글을 보면 몇몇 사람들이 한글전용을 반대하며 한자혼용을 말하는 까닭은 바로 한자를 가지고 우쭐대거나 거들먹거리 위함이라고 봅니다. 글이름 : 한자혼용은 잘못된 것입니다. 요사이 조선일보에서는 한자혼용을 하고 있고 조설일보와 더불어 몇몇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 이런저런 말로 하면서 혼자혼용을 해야 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와 그 무리의 사람들이 혼자혼용을 외치는 까닭이 정말로 이들이 말하는 이런저런 말 때문일까? 세계에서 모든 나라의 지배층은 어느 시대나 어느 곳에서나 늘 피지배층을 향하여 일반적인 통치행위를 하면서 일반적인 통치행위와 관계 없는 어떤 행위도 하는데 지배층이 일반적인 통치행위와 관계 없는 어떤 행위를 하는 까닭은 지배층이 피지배층에게 우쭐대거나 거들먹거리기 위해서입니다. 한자혼용은 일반적인 통치행위와 관계 없는 것이라고 봅니다. 오늘날 조선일보와 그 무리 사람들이 한자혼용을 외치며 나름대로 한자혼용을 하는 까닭은 조선일보와 그 무리의 사람들이 자신들은 지배층으로 하고 나머지 사람들을 피지배층으로 해서 자신들이 피지배층에게 우쭐대거나 거들먹거리기 위해서라고 봅니다. 조설일보와 그 무리의 사람들은 그대들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우쭐대고 거들먹거리는 행위를 해도 좋으나 그 방법에서 한자혼용을 가지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왜냐햐면 “한자혼용은 한국어와 한글을 절름발이로 만드는 만행입니다. 더군다나 첨단 디지털 시대에 역행하는 처사입니다. 대도님, 한자혼용을 주장하는 세력이 어떤 자들인지 잘 보시기 바랍니다. 조선일보를 필두로, 한나라당, 사회지도층이랍시는 수구 기득권층입니다. 문자를 복잡하고 어렵게 만드는 것은 사회의 각계층간 정보전달의차별을 가져오고 소외시킵니다. 정확한 정보가 원활하게 사회 각계층에 차별없이 전달되지 않으면 소외계층의 사회적 소외는 더욱 심화되고, 기득권층에 대한 감시와 비판, 견제는 약화되기 마련입니다. 제 생각하는 조선일보, 한나라당, 수구 기득권층이 한자혼용을 주장하는 근본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조선일보가 정보와 의견표출의 바다인 인터넷 세상을 얼마나 증오하는지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자들은 자기들의 정보 독점 권력이 깨어지는 것을 두려워 합니다. (가져온 곳 :www-nozzang.seoprise.com의 국제정치경제)“ 이란 까닭 때문입니다. 조선일보와 그 무리 사람들이여! 그대들이 앉아 있는 그 자리가 피지배층들에게 우쭐대고 거들먹거릴 만한 자리라고 생각하지만 그 우쭐대고 거들먹거리는 방법으로 한자혼용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잘못된 점이 있으니 잘못된 점이 없는 다른 방법을 생각해내서 그대들이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우물 안 개구리처럼 마음껏 우쭐대고 거들먹거리기를 하시게나! 2005. 5.21. 두더지 IP :211.108.82.x 작성일 : 2005년8월9일 14시56분 한글전용이냐 한자혼용이냐는 문제를 떠나서.... 국어 교육을 바람직할 수 있게 하는 방향을 한번 논의해 주었으면 합니다. 한글을 알고 쓸 수 있다는 것과 한글 고유의 문법, 표현 방식 등 단순히 한글을 안다는 수준이 아닌 국어로써의 한글 교육도 중요하리라 봅니다. 한글로 말은 하되 문법은 영어식으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한자로 병행해서 쓰긴하되 일본식 표기도 무감각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 현실적으로 영어가 중요해서, 학생시절 영문법 달달 외우며 공부했습니다만, 국문법 열심히 가르침 받은 기억이 없습니다. 한글의 특성상 외래어 표기가 쉽다는 점은 인정합니다만, 이 외에 잘못된 사용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문제도 더불어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4/4] 가나다 IP :219.241.26.x 작성일 : 2005년8월9일 15시27분 두더지님의 말씀이 옳고 맞다고 봅니다. 한글전용은 해야 하고 아울러 두더지 님이 말씀하시는 '한글을 알고 쓸 수 있다는 것과 한글 고유의 문법, 표현 방식 등 단순히 한글을 안다는 수준이 아닌 국어로써의 한글 교육도 중요하리라 봅니다. 한글로 말은 하되 문법은 영어식으로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한자로 병행해서 쓰긴하되 일본식 표기도 무감각하게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라는 틀에서 벗어나 국어로써의 우리말 교육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출처] 한글전용은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 말이 많을까?|작성자 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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