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공지사항

[백남준아트센터]국?제학술 심포지움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199
안녕하세요

백남준아트센터 홍보담당 박현주라고 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에서 매년 진행하는 국제학술 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5 <인간과 기계, 삶을 이중주하다>를 안내해드립니다.

심포지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파일로 첨부합니다.

 
주 제 : 인간과 기계, 삶을 이중주하다

1부. '시간, 기술 그리고 백남준의 미디어 아트, 그 보존에 대해'

2부. '백남준, 사이버네티쿠스'

일 시 : 2012년 10월 12일(금) 오전10시-오후 5시40분

장 소 : 경기도박물관(백남준아트센터 도보 3분)

셔틀버스:
08:50 / 11:45 합정역 2번출구
09:00 / 12:30 한남 더힐(구 단국대학교) 육교 건너편, 한남동

발표자 : 글렌 와튼(MOMA), 베른하르트 제렉세(ZKM), 한나 횔링(암스테르담 대학), 윌리엄 카이젠(노스이스턴 대학교), 수 발라드(월롱공 대학교), 정문열(서강대학교), 이찬웅(이화여자대학교)

 

경기도 백남준아트센터(관장 박만우)는 2012년 10월 12일(금) 국제심포지엄『백남준의 선물 5』 “인간과 기계, 삶을 이중주하다”를 경기도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합니다.


백남준 탄생 80주년 특별전 <노스탤지어는 피드백의 제곱>과 연계하여, 
미디어아트 보존과 백남준에게 커다란 영향을 준 학문인 사이버네틱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됩니다.


1부에서는 ‘시간, 기술 그리고 백남준의 미디어 아트, 그 보존에 대해’라는 제목으로 
시간기반매체(time-based media) 전문 보존가인 뉴욕현대미술관의 글렌 와튼, 스루에 ZKM 미디어 뮤지엄의 수석 큐레이터인 베른하르트 제렉세, 현대미술분야 뉴미디어 보존 전문가 및 연구자인 한나 횔링이 미디어 아트의 보존과 작품관리, 매체의 최신성과 역사성의 관계 등을 백남준의 작품을 통해 고찰합니다.


2부에서는 ‘백남준, 사이버네티쿠스’라는 제목으로 윌리엄 카이젠(노스이스턴 대학교), 수 발라드(월롱공 대학교), 정문열(서강대학교), 
이찬웅(이화여자대학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정보의 제어와 소통을 통해 인간, 기계, 자연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하는 피드백을 강조하는 학문인 사이버네틱스와 백남준 작품의 관계를 다각도로 살펴봅니다.사이버네틱스라는 프리즘을 통해 백남준이 생각한 기술과 예술의 관계를 조명하고, 백남준의 작품을 통해 기술이 변화시킨 인간관을 살펴보면서, 최근 제기되는 미디어 아트의 보존, 복원에 관한 쟁점들에 관해 다룰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남준아트센터 박현주 드림

 첨부파일
백남준아트센터-국제심포지엄_안내자료.pdf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