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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제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5
참으로 지당하신 말씀과 해박한 지식에 머리를 숙입니다.
한마디를 덭부친다면 이제부터라도 한국말 한국음식 한국사람 한국제 한국산 보다는
우리말 우리음식 우리들 우리것 처럼 우리를 쓰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저는 미주에사는 미주동포입니다.
항상 듣는것이 한국에서 왔습니다.한국식당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보고 우리말로 하면서
한국분이세요? 하는 사람이 저는 제일 밉습니다.
그럴바엔 차라리 영어로 excuse me are you korean? 하면 우리말로 대답할텐데
우리말로 한국분이세요? 만약 아니면 뭐라고 대답할까가 저는 궁금합니다.
이제 부터라도 한국대신 대한민국을 씁시다 대~~~~~~한민국, 대~~~~~~~한민국
이에더해 이site 에서도 육두문자만 없지 인신공격은 여전하다는것을 보았습니다.
이곳에 오신 분들은 그래도 지성인이라 자처 하시겠지요?
아무리 internet 이 익명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이건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생각과 네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것을 염두에 두고 진지한 토론을 하면 될텐데
왜 인신공격과 욕설을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이제 부터라도 우리말 좀 순화 했으면 또 진지한 토론의 마당으로 변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씁니다.
맟춤법과 띄어쓰기 옳지않은 구석이 많다는것을 압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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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大韓民國)과 한국(韓國)의 관계 - gojeng(gojeng@hananet.net) ┼
│ 대한민국(大韓民國)과 한국(韓國)의 관계
│ 大韓民國과 韓國이 우리 나라 국호(國號)의 본말과 준말이라고 국민들은 알 고 있다.
│ 그러나 준말이라고 하는 韓國이 본말이라고 하는 大韓民國보다 먼저 생기고 사용되었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 국어사전에는 준말이란 둘 이상의 음절로 된 말이 간단하게 된 말이라고 되어있고, 원 말은 준말 또는 변한 말에 대하여 그 본디 의 말이라고 되어있다.

│ 그러면 당연히 大韓帝國을 선포한 후에 韓國이란 명칭이 생겨야 하는 것인데,
│ 大韓帝國은 1897년에 선포하였는데 , 1894년 일본은 조선과 韓日 잠정조약을 체결하면서 이 조약에 韓國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韓國이라는 명칭은 大韓이라는 우리의 국호가 선포되기3년 전에 이미 사용하고 있었던 명칭으로 韓國이란 명칭은 大韓帝國(民國)의 준말이 될 수 없는 것이다.

│ 1894년 청일전쟁(淸日戰爭)중 일본은 韓日暫定條約을 체결하였는데
│ 一, 日本政府는 韓國政府의 內政改革을 희망하고....其 勸告에 좇아 勵行 할 것을 保證함, 여기에 韓國이라는 명칭 이 나오는 것이다.

│ 이것은 일본이 조선의 국호를 韓國으로 변경 할 것을 강요한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
│ 그러나 高宗은 李朝(이씨조선)를 韓國(한씨의 나라)이 라고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 그리고 약소국의 현실을 뼈아프게 체감한 高宗은 크고 강력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신념을 가지고 大韓으로 선포 한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

│ 대한과 마지막 조약인 합병조약 때까지 大韓이라는 우리의 국호를 사용하지 않고 韓國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 第一條 韓國皇帝陛下는 ∼ 一切의統治權을 完全 且 永久히 日本國皇帝陛下에게 讓與함.
│ 이처럼 일본은 우리 나라와 많은 조약을 체결하였음에도 한번도 大韓이라는 우리의 국호를 사용하지 않고 韓國을 사용하고 있다.
│ 이를 미루어보아 일본은 자신들이 의도했던 韓國이라는 국명이 채택되지 않았지만 韓國이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하였던 것으로 생각 할 수 있다.

│ 大韓과 韓國은 태생이 전혀 다른 환경과 목적을 가지고 생성되었다고 보아야한다.
│ 大韓은 외세의 침략과 협박에 시달려온 高宗이 강하고 큰 나라를 만들겠다는 의지와 포부가 담겨 있는 나라의 이름인 반면 ,
│ 韓國은 일본이 우리 나라 통치를 용이하게 하기 위하여 역사를 왜곡하는 과정에 우리 나라에 韓國이라는 나라가 있어야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 韓國은 우리 나라에 있었던 나라가 아니고 3세기경 일본 해안에 있었던 나라인 것이다.
│ 우리 나라 사학자들이 많이 인용하는 삼국지 위서 동이 전 왜인 조 에는 『徙郡至倭 循海岸水行 歷韓國 乍南乍東 倒其北岸狗邪韓國 七千餘里. 始度一海 千餘里 至對馬國』이라는 기록이 있다.
│ 이 기록을 번역하면【군(낙랑)을 떠나 왜에 도착하여 해안을 둘러보는데 韓國을 지나니 동쪽과 남쪽이 잠시 끝나고 狗邪韓國 북 안 에 도착하였는데 칠 천 여리다. 바다로 천 여리를 가면 대 마 국 에 이른다.】라고 번역 할 수 있는데,
│ 이 기록을 두고 일본의 임나일본부가 우리 나라에 있었다고 주장하는 일본학자들과 가야연맹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은 【낙랑에서 김해를 거처 왜로 가는 통행로 】라고 소개 하고 증빙하기 위하여 이 기록을 제시하고있다.
│ 왜의 해안을 둘러보는 이 기록을 어떻게 번역하면 김해를 거처 왜로 가는 통행로가 되는지..

│ 일본의 고사기(古事記)에는 【 肉之韓國.....此地는朝日이直照하는나라 ....吉地다.】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일본서기 仲哀8년9월조 기록에는 .....是 肉之空國也........라고 개작하여 韓國의 존재를 감추려고 했음을 알 수 있다.】
│ 이처럼 일본은 치밀한 계획을 가지고 韓國이 우리 나라에 있었던 것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 우리 학자들은 연구나 검증도 하지 않고 분별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 일본은 大韓帝國을 선포하기 전부터 韓國 이란명칭을 사용하였는데 1893년에는 임나고(任那考) 라는 책을 편찬하였다.
│ 韓國이란 명칭을 만들 당시의 비화(秘話)가 공개되기 전에 밝혀야 할 것이다.
│ 大韓民國(大韓帝國)은 우리 나라 정식 국호이고 韓國은 일본인과 친일파들이 사용했던 명칭이라고 할 것이다.

│ 때문에 우리 나라 대표적인 공기업인 한국은행, 한국방송, 한국전력 등의 국제적인 체면손상은 어떻게 할 것이며, 지금 통용되고있는 화폐는 어찌할 것인가?

│ 월드컾 경기 때는 붉은 악마를 위시한 모든 국민이 대-한민국 이라고 목청껏 외치고 응원을 했는데 각종 메스컴과 정부는 우리 나라를 韓國이 라고 호칭했다.
│ 마치 大韓帝國을 선포하기 전부터 합병 시까지 일본정부와 친일파는 韓國이린 명칭으로 모든 조약을 체결 한 것과 흡사 하다는 생각이 든다.

│ 한글 학회는 57년간을 국민을 속여왔다.
│ 광복절을 마지 하기 전에 잘못된 사실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도리 일 것이다.

│ 대한민국의 준말은 지금으로는 대한 밖에 없다.
│ 다가오는 아시안 게임에서는 국민과 정부가 모두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 이라고 응원했으면 좋을 것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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