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소식         공지사항

아름다운 영문이름의 디자인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413
Pak)보다는 (Phak)가 알맞다 !

(Seo)보다는 (Sho)가 보기 좋다 !

(Seol)보다는 (Shol)이 좋아 보인다 !



푸른 마당의 주인공인 박지성이나,서재응 그리고 설기현의

영문이름은 어설프기 그지없다 !

영문은 한문이나 한글과 달라서 철자의 조합이 소리뿐이라

기보다 어떤 형상를 떠올리는 디자인이라야 한다.



한글의 (서)나 (저)는 (셔)와 (져)소리와 뚜렷하게 가려지지

않는다.위의 (Seo)도 (Sho)도 발음으로는 (셔) 소리가 날터

인데,철자의 조합이 아름다운 (Sho)나 (Shol)을 놔두고,하

필 (Seo)와 (Seol)을 고집하느냐 말이다.



이는 우리들의 영문이름이 디자인을 생각하지 않은 때문이다.

(Pak)과 (Kim)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박씨와 김씨가 (킴)이나 (팍)의 소리의 성씨로 불리는 것이야

누구도 나무랄 수가 없다.그렇지만 박찬호의 박씨와 박세리의

박씨가 같은 박씨라는 디자인으로 (Phak)라는 철자의 조합을

생각하여 봄즉하지 않느냐?

요즈음 담배이름으로 적힌 디쓰(This)야말로 우리들의 영문

이름의 디자인에 힌트를 담은 말이다.아하 영문 (Th)가 (ㄷ)

이면, (ㄱ)은 (Kh),(ㅂ)은 (Ph),(ㅈ)은 (Ch),(ㅊ)은 (Tch)라는

디자인의 열쇠가 저절로 풀린다.(한글의 뿌리를 감춘 우리들

의 영문이름의 디자인이다.)


 댓글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