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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오만무례한 '최성철'이란 인간에게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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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가 나를 지칭하여 <훈민정음언해> 와 관련된 질문(2640번)을 하였기에, 그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하기위해 내가 본 책들을 예시하고 답을 적었다. 그런데 귀하는 나의 이런 성실한 답변 노력을 일러서, '자기 지식의 과시욕을 버리지 못하고 이것 저것 책을 많이 읽었노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모습'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썼다.! 귀하가 글쓸때 마다 끌어들이는 '한글 연구회'라는데서 하는 일이 뭔가? '연구'란 낱말이 들어갔으니 '연구'를 할 터인즉, 그럼 귀하는 '연구'를 무엇으로 하는가? 돼지 똥으로 하거나 뿌리 얕은 나무 따위로 하는가? 학문 연구의 기본은 서적(현대 서적과 고전 등)으로 하는것이다. 나는 귀하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이와 관련이 있는 <훈민정음언해> 와 <동아한한대사전> 과 <조선말대사전> 등 책3권을 보았다고 적었을 뿐이다. 이런 기본적인 책을 보았다는게 '과시욕'인가? 학문을 한다면 자기가 참고한 서적을 밝히는 게 기본인데, 귀하는 출처도 밝히지 않고 남의 지식을 도용하겠다는 건가? 귀하의 말대로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무례한 행위를 하면 욕은 바로 귀하에게 돌아가는 법이다. 귀하의 못난짓은 이뿐만이 아니다! 귀하가 낸 문제를 보면, ............ '별'과 ' '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실 수있습니까?.........로 되어 있는데, 자기가 낸 문제의 글자도 제대로 적지 못해 빈칸으로 남겨둔 꼴에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가? 2벌식 자판으로 '볋'자를 못치면, 3벌식 자판을 배워서라도 그 글자를 처 넣어야지 빈칸으로 문제를 내다니? 만일 수능시험에 이런 문제를 낸 출제위원이 있었다면 목이 열개라도 다 날아 갔을거다! (*3벌식 자판은 2벌식으로 못치는 글자를 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성 중성 종성의 한글 원리대로 만들어서 치기 쉽고 빠르고 피로도 적다.) 뿌리 얕은 나무의 본색은 그만내고 무슨 연구회니 어쩌니 쩝쩔거리지 말고 함부로 무례하게 쪼잘거리지 마라. 뭐 [ㅐ]가 [ㅣ+ㅓ]라고? [ㅏ+ㅣ]라면 말이되지만 [ㅣ+ㅓ]는 억지다. 억지 부리는게 누군가? 이런 못난짓은 귀하의 부모 욕 먹이는 것일 뿐만 아니라 조부 증조 고조에서 ....최씨 시조까지 욕먹이는 거다! 아래에 쓴 글은 귀하의 질문에 답하여 쓴 것이다. 내 글 중에 어느 부분이 '자만심이 가득'하며, 도대체 어느 부분인 '무례'하다는 거냐? (생트집 잡는 한심한 인간아!) 나는 성의껏 답했다. 귀하는 왜 답도 못하고 뒤로 미루나? 며칠전에 땅에 꽂은 뿌리도 없는 揷木(삽목)이 감히 '나무'행세를 하다니 (이웃사람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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