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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너그러운 마음으로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79




여긴 한글 사랑방입니다. 한글변소가 아닙니다!

모두들 사사로운 개인의 명예를 위해서 한글을 더럽힌다면 죄를 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변론은 어디까지나 변론하는 내용에 국한되어야지 도를 넘어 대방을 경시,모욕주면 반칙행위입니다.
민주란 무엇입니까? 자기와 맞지않는 의견이라도 존재하게끔 용서해두는 것입니다. 자기의 의견과 맞지 않는다 하여 인신비방이나 모욕을 가하면 히틀러,쓰딸린,...같은 독재자인것입니다.
聖인이 아닌 이상 자기도 틀릴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모두들 좀 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집시다. 우리민족의 비극은 다른 걸 용납못하는 속좁은 민족성격에서 비롯되지 않았는가 반성하여 봅니다.


조영욱: 죄송합니다.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한글 이외의 얘기를 꺼낸 바람에 이렇게 된 거 같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2007/11/25-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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