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님//100yd님이 무슨 똥이라도 되는 분이십니까? 그러면 저는 오줌 쯤 되는 인간인가요 ㅎㅎㅎ?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잠이 안 옵니다. 나쁜 어르신이시군요. 빨리 사과하세요. 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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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정말 구제 받지 못할 인간이구나! - 뿌리깊은나무 ┼
이제보니 자네는 조 영욱이라는 사람보다 더한 인간이구나! 상종 못할 인간은 피하는게 상책이다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가 더러워서 피하지! 아차 실수 해서 내가 똥을 밟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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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오만 무례한 '최성철'이란 인간에게 - 100yd ┼
귀하가 나를 지칭하여
<훈민정음언해>
와 관련된 질문(2640번)을 하였기에,
그 질문에 해당하는 답을 하기위해 내가 본 책들을 예시하고 답을 적었다.
그런데 귀하는 나의 이런 성실한 답변 노력을 일러서,
'자기 지식의 과시욕을 버리지 못하고 이것 저것 책을 많이 읽었노라는 자만심에 가득 찬 모습'이라는 무례한 표현을 썼다.!
귀하가 글쓸때 마다 끌어들이는 '한글 연구회'라는데서 하는 일이 뭔가? '연구'란 낱말이 들어갔으니 '연구'를 할 터인즉, 그럼 귀하는 '연구'를 무엇으로 하는가? 돼지 똥으로 하거나 뿌리 얕은 나무 따위로 하는가? 학문 연구의 기본은 서적(현대 서적과 고전 등)으로 하는것이다.
나는 귀하의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이와 관련이 있는
<훈민정음언해>
와
<동아한한대사전>
과
<조선말대사전>
등 책3권을 보았다고 적었을 뿐이다. 이런 기본적인 책을 보았다는게 '과시욕'인가? 학문을 한다면 자기가 참고한 서적을 밝히는 게 기본인데, 귀하는 출처도 밝히지 않고 남의 지식을 도용하겠다는 건가?
귀하의 말대로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무례한 행위를 하면 욕은 바로 귀하에게 돌아가는 법이다.
귀하의 못난짓은 이뿐만이 아니다! 귀하가 낸 문제를 보면,
............ '별'과 ' '의 차이점을 설명해 주실 수있습니까?.........로 되어 있는데,
자기가 낸 문제의 글자도 제대로 적지 못해 빈칸으로 남겨둔 꼴에 무슨 헛소리를 하는건가?
2벌식 자판으로 '볋'자를 못치면,
3벌식 자판을 배워서라도 그 글자를 처 넣어야지
빈칸으로 문제를 내다니?
만일 수능시험에 이런 문제를 낸 출제위원이 있었다면 목이 열개라도 다 날아 갔을거다!
(*3벌식 자판은 2벌식으로 못치는 글자를 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성 중성 종성의 한글 원리대로 만들어서 치기 쉽고 빠르고 피로도 적다.)
뿌리 얕은 나무의 본색은 그만내고 무슨 연구회니 어쩌니 쩝쩔거리지 말고
함부로 무례하게 쪼잘거리지 마라.
뭐 [ㅐ]가 [ㅣ+ㅓ]라고?
[ㅏ+ㅣ]라면 말이되지만 [ㅣ+ㅓ]는 억지다.
억지 부리는게 누군가?
이런 못난짓은 귀하의 부모 욕 먹이는 것일 뿐만 아니라 조부 증조 고조에서 ....최씨 시조까지 욕먹이는 거다!
아래에 쓴 글은 귀하의 질문에 답하여 쓴 것이다. 내 글 중에 어느 부분이 '자만심이 가득'하며, 도대체 어느 부분인 '무례'하다는 거냐? (생트집 잡는 한심한 인간아!) 나는 성의껏 답했다. 귀하는 왜 답도 못하고 뒤로 미루나? 며칠전에 땅에 꽂은 뿌리도 없는 揷木(삽목)이 감히 '나무'행세를 하다니 (이웃사람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뿌리깊은나무의 질문에 대한 내 답글>
뿌리깊은나무님이 마치 '골든벨 49번째퀴즈'와 비슷한 '문제'를 내어서 좀 뜻밖입니다.
훈민정음언해를 보면,
[ㅂ]은 脣音이니 如?字初發聲하니...로 되어 있습니다.
풀이하면 '[ㅂ]은 입술소리니 별자의 첫소리와 같으니...'란 뜻입니다.
여기서 [?]자는 현재
<동아漢韓대사전>
606쪽에는 [활 뒤틀릴 별]로 되어 있지만,
훈민정음언해에는 [볋]로 적혀 있습니다.
한자인 [?]자가, 한글 음으로 [별]이냐 [볋]이냐를 따지는 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ㅂ]의 발음 방법을 설명하기 위해
[ㅂ]의 소리가 나는 [?]자의 첫소리를 활용했을 뿐입니다.
굳이 왜 현재처럼 [별]이 아니고 [볋]이냐?
이유와 차이를 설명하라면, 당시의 한자 독음의 차이로 생각됩니다.
훈민정음 언해에 많이 나오는 [初發聲]이란 구절도
현재대로 읽으면 [초발성]이지만 그 책에는 [총벓셩]으로 적어 놓은 것으로 보아,
한자에 대한 독음이 현재와 현저히 다른것을 알 수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늘 천(天)자를 옛날에는 [텬]으로 발음한 것을 보면 짐작이 될것있니다.
한국에서는 [肛門]을 [항문]으로 발음하지만
북한 사회과학언어연구소에서 펴낸
<조선말대사전>
2권 995쪽에는 [홍문] 적혀 있습니다.
남북교류를 하는 현대에도,
뜻은 같지만 발음(독음)이 서로 다른데, 수백년전인 조선초기에 [?]자가 왜 [별]이 아니고 [볋]이냐? 차이점과 이유가 무엇이냐?를 묻는다면,
그럼 뿌리깊은나무님이 알고있는 정답(정확한 답)은 무엇인가? 되묻고 싶습니다.
-[2007/11/23-09:56]-
조영욱: 현명하신 선택이십니다. 앞으로 뿌리깊은나무님은 영영 이 게시판을 떠나 다시는 오지 않는 게 아들 뻘 손자 뻘 되는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길이라 생각 되옵니다. -[2007/11/24-11:34]-
조선말대사전>
동아漢韓대사전>
뿌리깊은나무의>
조선말대사전>
동아한한대사전>
훈민정음언해>
훈민정음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