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성민의 호소문과 외가도 믿을 수 없다.
1. 조성민의 호소문 대로라면
2. 여려 입장에서 봐야 합니다.
3. 외가도 믿을 수 없습니다.
4.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다고 해도
1. 조성민의 호소문 대로라면
조성민의 호소문 대로라면
조성민이 제안하는 데로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최진영이라는 사람도
이제 누나한테 그만 의지하고
노동을 해서 가족을 부양했으면 한다.
누나가 죽고 나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를 들으니
최진영을 믿기 힘들 것 같다.(글쓴이: 파아란의 누리꾼인 이상님 생각)
2. 여려 입장에서 봐야 합니다.
여러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고 최진실씨가 없는 상태에서
외가쪽이 돈이 없다는 것은
고 최진실씨를 의존하여
동생과 어머니가 용돈을 받아 섰다는 이야기이고,
갑작스럽게 돈을 외가에만 맞겨진다고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고
동생과 어머니가 쓸 수 있는 여건이기에
제3자적인 입장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보관관리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글쓴이: 파아란의 누리꾼인 고도리님 생각)
3. 외가도 밀을 수 없다.
외가도 믿을 수 없죠.
돈이 걸리면 다들 더러워집니다.(글쓴이: 파아란의 누리꾼인 정지훈님 생각)
친부로서 당연한 생각입니다.
물론 외가쪽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그러는 것은 아닐 겁니다.
세상사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이..돈이라는 것이..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은 모든 분들이 다 아실 겁니다.
진실씨가
그토록 노력하고 벌어놓은 돈은
필히 아이들을 위한 것이고,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그러기에
친부로서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소유할 생각 추호도 없다고 하는데
왜들 그러시는지.(글쓴이: 파아란의 누리꾼인 hunny님 생각)
4.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다고 해도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다 해도
부인할 ㅅ 없는것은 아이들 친부란것과
또 기사처럼 제3자에게 관리한다면
역시
아이들이 클때까지 안전한데
왜 굳이 외가에서 반대할가요?
자기들이 쓰고 싶은대로 못쓰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조성민 말대로 아이들이 빚이라도
상속받게 된다면 그건 누가 감당해주나요.
조성민시 기사내용이 백번옳다고 보여지니다.
저 두 아이의 아빠임당. (글쓴이 : 파아란의 누리꾼인 굿맨님 생각)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재산은 동결시킵시다.
그 누구도 관여할 수 없게
그리고
조성민은
진정한 아빠도리를 따지려면
자라나는 아이들 양육에 보탬이 되고,
친정식구들은
고인의 돈을 빼먹을 생각말고
각자들 열심히 살아 생계를 이어가시길.(글쓴이: 파아란의 누리꾼인 WonChang님 생각)
2008. 10. 29.
덧글 :
논술식 글을
댓글을 짜깁기를 해서
글을 쓰기 위해서는
먼저 댓글을 모은 다음에
모은 댓글을 추려내어야 하는데
아랫의 많은 댓글은
글쓴이가 인터넷에서
먼저 쓸만한 댓글을 모아놓고
이를
나름대로 추려내어
댓글을 짜깁기를 해놓은 것이니까
글쓴이가 써놓은 위의 논술식 글을
아래의 댓글과 비교해서 살펴보기를 바랍니다.
아버지란? 믿음님 생각 | 2008-10-29 19:39 아버지란 자식을 위해 그어떤일이든 할수 있어야 합니다.. 조성민씨 당신은 아이들이 아버지를 찾을때 술집마담과 같이 있었더군요.. 그게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보여준 아버지의 모습이던가요..
조성민의 호소문 대로라면... 이상님 생각 | 2008-10-29 18:32 조성민이 제안하는 데로 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최진영이라는 사람도 이제 누나한테 그만 의지하고 노동을 해서 가족을 부양했으면 한다. 누나가 죽고나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하는 얘기를 들으니 최진영을 믿기 힘들 것 같다
조성민의 말에도 일리가.... 이해가안가님 생각 | 2008-10-29 18:13 조성민씨는 故최진실씨가 남긴 유산이 외가쪽에서 관리가 되면 투명하게 관리되지 않을거 같아서 하는 말인거 같은데..... 지금 외가의 상황도 조금 문제가 있는듯 한데... 양측이 합의하여 원만하게 제3자가 관리하는게 옳은 판단 같습니다. 예전의 일로 비난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기가 낳은 자식 친권을 포기할 정도의 상황 두사람 말고는 정확히 알수 없는 일입니다.
진실을 믿어주자. 왕자나라님 생각 | 2008-10-29 17:15 그래도 같은 핏줄아이가....외삼촌이나 외할머니 보다 낫지 않을까...외삼촌이 혼자 영원히 사는것도 아니고 외할머니가 애들보다 오래 살것도 아니잖아
힘내세요성민씨 짱구...님 생각 | 2008-10-29 17:14 악풀 너무신경쓰지마세요 쓰레기같은인간들참만읍니다..
내가 보기엔.. 7608님 생각 | 2008-10-29 16:49 당신이 안 돌봐줘도 아이들 잘 클거야.. 할머니도 삼촌도 열심히 돌봐줄거야.. 그건 당신이 신경 안 써도 될것 같은데.. 당신은 아이들한테 있으나마나 한 존재 아니였던가?? 지금 그러는것 진실언니 돈을 노리는 거잖아?? 하늘에서 벼락때릴라.. 조심하셔~~
남의사.. 미르님 생각 | 2008-10-29 16:47 남일에 왜이리 말이 많은지.. 양육비주든 안주든 무슨 상관들인지..뭘 안다고 아빠도리니 모니 말이 많습니까? 조성민씨에 대해 무얼 안다고.. 알아서들 잘 살테니 상관들 마시고 말들이 많으니 조성민도 입장 표명을 한거겠죠.. 쓸데없이 인신공격들 하지 말고 남은 사람 잘살기나 바랍시다..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재산은 동결시킵시다. 그누.. WonChang님 생각 | 2008-10-29 17:01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재산은 동결시킵시다. 그누구도 관여할수 없게.. 그리고 조성민은 진정한 아빠도리를 따지려면 자라나는 아이들 양육에 보탬이 되고, 친정식구들은 고인의 돈을 빼먹을 생각말고 각자들 열심히 살아 생계를 이어가시길... 고인의 그 호화주택부터 처분하시고 분에맞는 생활로 돌아가심이 옮겠다
모두 다 유산에 손대지 말기를.. 콩콩님 생각 | 2008-10-29 16:29 외가도.. 친부도... 유산 중 단1원도 손대지 말기를.. 그것은 오로지 아이들의 몫입니다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다해도 부인할 ㅅ 없는것은 아이.. 굿맨님 생각 | 2008-10-29 16:35 조성민이 바람을 피웠다해도 부인할 ㅅ 없는것은 아이들 친부란것과 또 기사처럼 제3자에게 관리한다면 역시 아이들이 클때까지 안전한데 왜 굳이 외가에서 반대할가요? 자기들이 쓰고 싶은대로 못쓰기 때문이겠죠? 그리고 조성민 말대로 아이들이 빛이라도 상속받게 된다면그건 누가 감당해주나요. 조성민시 기사내용이 백번옳다고 보여지니다. 저 두아이의 아빠임당.
여러입장에서 봐야합니다. 고도리님 생각 | 2008-10-29 16:19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고 최진실씨가 없는 상태에서 외가쪽이 돈이 없다는 것은 고 최진실씨를 의존하여 동생과 어머니가 용돈을 받아 섰다는 이야기이고,갑작스럽게 돈을 외가에만 맞겨진다고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고 동생과 어머니가 쓸수있는 여건이기에 제3자적인 입장에서 성인이 될때까지 보관관리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외가도 믿을 수 없죠. 돈이 걸리면 다들 더러워집니다. 정지훈님 생각 | 2008-10-29 19:26 외가도 믿을 수 없죠. 돈이 걸리면 다들 더러워집니다.
좋은 생각이군요 신뢰하는사회님 생각 | 2008-10-29 16:04 객관적 3자와 조성민씨와 외가가 함께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장치속에서 자라난다면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친인척으로 말미암아 또 한번의 아픔을 겪는 일은 줄어들겠군요 조성민씨 좋은 마음 사랑합니다. 좋은 미래가 있길 바랍니다. 악플 별로 신경쓰지 마세요 조성민씨의 좋은 마음 그대로 잘 반영될 것입니다. 말만 끄냈다하며 미친 개처럼 물어뜯는 인간들 그런 말 듣지 마세요 조성민씨 파이팅
친부로서 당연한 생각입니다. hunny님 생각 | 2008-10-29 15:58 물론 외가쪽에 대한 신뢰가 없어서 그러는 것은 아닐겁니다. 세상사는 것이..사람이라는 것이..돈이라는 것이..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것은 모든분들이 다 아실겁니다. 진실씨가 그토록 노력하고 벌어놓은 돈은 필히 아이들을 위한 것이고, 아이들을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그러기에 친부로서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소유할 생각 추호도 없다고 하는데..왜들 그러시는지..
제3기관 재산 위탁 탁월한 선택이다. avenue님 생각 | 2008-10-29 15:56 감성보다는 이성으로 판단해야 한다. 조성민측에선 아이들이 성인 될때까지 제3기관에 재산을 위탁하고 싶다는 생각 같다. 아빠가 있는데 삼촌에게 입양을 허용할 아빠는 없고 이세상에 절대도 없고 영원한 것도 없다. 나중에 삼촌과 조카도 이견의 소지가 있고 그런건 사전차단이 상책이다. 이성적으로 옳은 판단이라 생각되는데 쓸데없이 감정적으로 몰아세우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여러분... 쿠우님 생각 | 2008-10-29 15:51 여기에 조성민 욕하시는분들 자제좀 하시죠. 난 어제 기자가 쓴 내용 믿지도 않았지만 한쪽말만 듣고 흥분해서사람하나 병신만드는건 최진실씨하나로도 충분합니다. 부부에 일은 부부만이 안다고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쳐서 마녀사냥하듯 이렇게 욕하는거 솔직히 보기는 좋지않네요. 그저 우리는 아이들이 잘 자라주기만을 기도하는게 나아요. 너무 이러지들 맙시다.
악플다는 사람들 입장바꿔서 강님 생각 | 2008-10-29 15:50 조성민이 전혀 개입을 안하고 애들이 컸을때 남아있는 재산이 하나도 없다면 분명 아버지를 원망할 것이다. 나쁜 남편이지만 나쁜 아버지가 되지 않기 위해 법적인 조치를 취하는건 어쩔수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