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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를 수치로 여기지 말아야 한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수 : 343

지금 미국에서 들여온 외래어가 많아지고 있다.
옛날에는 중국에서 들여온 한자를 줄곧 써왔다.
다 그러한 원인이 있을것이다.
지금 글로벌화시대에 처해있다.
서로 좋은 것을 따라배우고 그러기때문에 외래어도 들어오기 마련이다.
어느 언어나 순수 자기고유말로 된 언어는 없다.
외래어가 들어온다해서 사대주의니 하는 쓸데없는 자비감 훌훌 털어버려야 한다.

근데 외래어를 마구 들여오는 것보다 우리문화의 발전에 유리하게 다듬어 들여오는 것이 좋을 것이다.그렇지 않으면 혼란을 불러올수 있기때문에.


tourdise: 외래어를 수치로 여기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어설프게, 당당히 쓰는 사람이 훨씬 많아서 문제가 아닌가?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하지 않는가? 사상누각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무엇을 하든 기초가 튼튼해야지?
그래서 기초과학을 부르짖고, 히딩크는 기초체력을.... 모든 운동과 예술은 기본기를....
언어와 문자에서도 마찬가지다. 기본을 튼튼히 해놓으면.. 태풍이 와도 지진이 나도
문제가 없는 것이다. -[2008/11/04-08:58]-

tourdise: 예를 들어 우리말 로마짜표기는 기초중의 기초인데... 한마디로 우리는 개판이다.
이러한 기본기를 우리는 얼렁뚱땅 해버리니..... 우리 것을 제대로 서양에 소개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씨를 Lee, Rhee, Li, Yi 등 제멋대로 표기하니.... 그래서 사대주의라고 할 수밖에 없지 않은가? 제것을 제대로 표기하지 못하고 외세에 따라 우와좌왕하니 이거야말로 사대주의 아닌가? 우리의 고유명사를 제대로 표기하는 사람은 한국사람중에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중국은 자기말을 로마짜표기로 사전을 만들고 영어배우기 전부터 알파벳을 배우고 알파벳으로 채팅까지 한다.. 이거야말로 기초체력을 다지는 것이 아닌가?

외래어를 수치로 여기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다. 다만 자기 것을 비하하고 우리 것으로도 의사전달이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외국 것을 더 숭상한는 것이 수치일 따름이다. -[2008/11/0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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