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아메리카를 발칵 뒤집은 버지니아 조의 사고를
두고 작성한 생각이다. 그런데 이번에 검은 얼굴의 유색
인종이 미국 대통령으로 등극하는 일이 있게 되니,아메
리카 드림을 좇아 떠난 여러분에게 꿈의 나래를 펼치라고
다시 옮겨 본 것이다.
( # '버지니아 조(cho)와 죄(choy)!' )
이제 조금은 수그러든 듯 보이지만 부끄러운 마음이다.
1963년 한 젊은이가 노예해방 100년을 기리며 외친 울
부짖음이 있다.
나에겐 꿈이 있어요 !
아메리카를 잠에서 깨운 보람이 저희만의 것으로 아는
염치없는 흰둥이 세상에서 검둥이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하얀 마음과 검은 마음으로 갈라놓은 눈금을 거둬내어
100년을 기달려온 자유 세상을 펼치자고...(King목사)
또 마흔 해를 넘긴 지금까지 아메리카는 하얀 마음의
눈금을 넘보는 바나나나 학다리에게는 자유 여신이 치켜
든 횃불을 훔치는 것만큼이나 오르기 어려운 유토피아
인지 모른다.
아메리칸 드림 !
신선한 아침의 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 소리만 들
어도 가슴이 울렁거리는 유터피아를 꿈꾼다.
한 젊은이가 피끓는 아픔을 이기지 못하여 스스로 화산이
되어 훨훨 불타 버린지도 어언 한달에 다가선다.
스스로 화산이 되기를 마다하지 않은 가엾은 젊은 넋이여 !
자네는 바나나밖에 못되는 것을 알기에 너무 어린 시절에
아메리칸 드림으로 부푼,
남이 장에 가니 지게지고 장에 따라나선 코리안의 불장난에
이승길로 앞장 섰네 그려 !
아메리카는 기회의 땅이라 믿는 마음을 키우는 사람들은
모름지기 어리석다네 !
자네를 키운 부모가
자네를 가르친 아메리카가
모두 어리석었네 그려 !
함께 주인인 검둥이들은 백년하고 또 마흔 해가 지나도록
제 밥그릇을 못찾았네 !
다만 저들은 자네처럼 추억으로라도 하얀 마음으로 뛰놀던
옛동산이 없는 것이 다르다네 !
안타깝고 가여운 사람아 !
넋이라도 그리운 옛동산으로 돌아 오게나......
cea cya ceo cio cho cyo ceu ciu ce chi choy
ㅈㅏ ㅈㅑ ㅈㅓ ㅈㅕ ㅈㅗ ㅈㅛ ㅈㅜ ㅈㅠ ㅈㅡ ㅈㅣ 조ㅣ
cha chya cheo chio tcho tcyo tceu tciu tche tchi tchoy
ㅊㅏ ㅊㅑ ㅊㅓ ㅊㅕ ㅊㅗ ㅊㅛ ㅊㅜ ㅊㅠ ㅊㅡ ㅊㅣ 초ㅣ
cua cuya cuo cuio caw cyaw coo cioo cu cee cuoy
ㅉㅏ ㅉㅑ ㅉㅓ ㅉㅕ ㅉㅗ ㅉㅛ ㅉㅜ ㅉㅠ ㅉㅡ ㅉㅣ 쪼ㅣ

